그러므로 이제 그의 피로 의롭게 되었으니 더욱더 우리가 그를 통하여 진노로부터 구원받게 되리라.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도 그의 아들의 죽음으로 인하여 하나님과 화해하게 되었으니 더욱더 화해하게 된 우리는 그의 생명으로 인하여 구원받게 되리라.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속죄를 얻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로마서 5:9~11한글킹제임스성경)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믿는 믿음으로 의롭게 되었습니다.(로마서 3:26)
그러므로 우리는 지성소에 담대히 들어갈 수 있습니다.(히브리서 10:19)
왜냐하면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신분적 성별을 받은(히브리서 10:14) 택한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기 때문입니다.(베드로전서 2:9)
그러므로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다가오는 진노인 대환란을 겪지 않을 수 있습니다.(데살로니가전서 5:8)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공중에서 만나서 구해주시기 때문입니다.(데살로니가전서 1:10)
우리는 진노의 자녀였습니다.(에베소서 2:3)
그러나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을 몸소 보이셨습니다.(마태복음 5;44)
이것은 무엇입니까?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이십니다.(요한일서 5:20)
그러한 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죄를 용서하기 위하여(히브리서 2:14~15) 낮아지신 것입니다.(빌립보서 2:6~8)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화해가 이루어진 것입니다.(로마서 3:25)
우리는 스스로 화평케 할 수 없습니다.(마태복음 5:9) 우리는 스스로 원수를 사랑 할 수 없습니다(마태복음 5:45)
그래서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시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화해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로마서 8;3) 주 에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얻습니다.(요한복음3:16)
καταλλαγην(카탈라겐) 스트롱 2643 은 " atonement' 와 " reconciliatio " 두가지 뜻으로 쓰여집니다.
문맥에 따라서 정확하게 번역을 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 속죄 없이 화목이 있을수 없다는 것은 성경이 가르치는 것입니다.
스트롱<2643>은 단순히 '화목'만 가르치는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화해가 된것까지 결합하여 하나가 되는 뜻을 나타내는것이 정확한 해석입니다.
침례요한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 죄를 제거하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햇습니다.(요한복음 1;29)
우리는 여기에서 침례요한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라고 했으면서 자신은 인간의 근본적인 죄문제를 해결해줄 수 없다는 그의 고백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성막의 속죄염소처럼(레위기 16:5) 속죄제물이 된 것입니다.(히브리서 9;12~14)
그것은 육신으로 오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요한이서 1;7) 우리를 위해서 저주가 되셔서(갈라디아서 3:13) 육체로(베드로전서 4:1) 고난을 받으신 것입니다.(로마서 8:3)
주 에수 그리스도께서는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섬김의 본을 보이셨는데(히브리서 5;8) 그것은 바로 십자가입니다.(마가복음 10:45) 이것은 경건의 신비입니다.(디모데전서 3;16)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통하여(베드로전서 3:18) 하나님의 기쁘신 뜻 안에 하나님의 아들들로 입양될 수 있는 것입니다.(에베소서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