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결
엄일화
얼굴 한 번 마주한 적 없어도
화면 너머 사각사각 내려앉은
문장을 읽다 보면
참 닮아있구나
가만히 미소 짓는다
무더운 밤이지만
서로의 결을 알아 본 인사속에
파도소리 머금은 바람이 일고
정성스레 다듬어 오신
그 오랜 결 곁에
내 서툰 결도 살며시 기대어
평안을 배웁니다
첫댓글 그러게요. 반갑고 안정감을 느껴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감사합니다저도 반갑습니다. 앞으로 카페에서 자주 뵙고 싶어요.무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가을사랑
무더운 여름밤에 파도 소리 머금은 바람이 있는 곳은 참 좋을 듯 합니다.글의 결이 여름 바다의 새벽처럼 느껴집니다.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제 서툰 글을 '여름 바다의 새벽' 이라 예쁘게 불러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보내주신 따뜻한 격려의 말씀이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오늘 남은 저녁 시간도 편안하고 평안하게보내시길 소망해 봅니다.✨
첫댓글 그러게요. 반갑고 안정감을 느껴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감사합니다
저도 반갑습니다. 앞으로 카페에서 자주 뵙고 싶어요.
무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가을사랑
무더운 여름밤에 파도 소리 머금은 바람이 있는 곳은 참 좋을 듯 합니다.
글의 결이 여름 바다의 새벽처럼 느껴집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제 서툰 글을 '여름 바다의 새벽' 이라
예쁘게 불러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따뜻한 격려의 말씀이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오늘 남은 저녁 시간도
편안하고 평안하게
보내시길 소망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