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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대학연합독서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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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대연 사진관 「두 번째 밑줄」 기획 아카이빙 (*아래에 운영진 후기가 있습니다! 깁니다!)
24_1 김수민 추천 0 조회 282 26.02.12 20:57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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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12 20:59

    첫댓글 두 번째 밑줄이 세 번째, 네 번째 밑줄로 이어지길… (희망사항)

  • 작성자 26.02.12 21:06

    새 밑줄을 긋는 사람들 중에 밑줄 긋기 경험자가 있다면 참 조을 텐데... 예비 기획자님들, 우리 측 🍑를 보내겟습니다. 엑셀 잘 다룹니다.

  • 26.02.13 22:49

    당신의 엑셀 참 잘 썼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2.12 21:17

    용사여! 현실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등교 준비하세요.,

  • 26.02.13 00:46

    @24_1 김수민 수민님! 어디다 대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 작성자 26.02.13 00:55

    @24_1 이규형 강남xxxx안과를 고소할지 원댓을 삭제하고 날 미,.친여자로 만든 이를 고소할지 고민하고 잇는데 어느 쪽이 조을까요?

  • 26.02.13 00:58

    @24_1 김수민 전자에 걸고, 돈을 뜯어내고, 우리 함께 나눠요,

  • 26.02.12 22:55

    저도 이번에 졸업함으로써 앞으로 수대연에 참가할 기회가 없었는데, 정말 운이 좋게도 저의 아이디어가 채택이 되어서 수대연의 유산(?)을 남기는 기회가 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뜻깊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 또 영광이었습니다. 기획부터 행사 참여한 모두들에게 고생했다는 말을 여기서나마 전해봅니다🙏

  • 작성자 26.02.13 00:29

    덕분에 좋은 이름 얻었습니다! 일찍이 와주셔서 자리 빛내주어 감사 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운영진 일동

  • 26.02.13 22:50

    아름다운 이름을 지어줘서 고마워요… 당신의 작명 감각이 없었다면… 아, 상상도 하기 싫 다 정말!💢

  • 26.02.13 00:22

    확실히 시간이 지나면서 수대연이라는 동아리가 정체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새로운 것을, 그것을 새로운 부원분 만이 아닌 이미 수료하신 명예 회원분들이 같이 협업해서 진행하고 시도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된 시간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습니다. 우선 10권 들고 갔는데 전부다 팔려서 굉장히 다행이고 기쁜 마음이 드네요.

    움베르트 에코가 종종 말했다 싶이, 한번 산 책은 한번만 읽는 게 아니라 내 삶의 일부로서 언제나 읽혀질 준비를 하고 있는데, 책들을 팔아버려서 약간은 여전히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만, 이별이 있어야 만남도 있는 것처럼, 소중히 책을 읽었던 경험을 다른 사람들이 동일하게 한다면 그것만큼 행복한 기분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귀중한 시간 내어 주셔서 행사 기획하시고 행사의 일원으로서 참여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시간 남짓의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말할 것도 없이 행복한 시간을 보냈네요.

    주제넘지만 한마디 얹어보자면, 다음에 한번 더 이루어 진다면 개인적으로는 판매자에게 이점을 더 주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장 저만해도 10권을 캐리어로 끌고 2시간의 거리를 왔기에 한권도 안팔리면 바로 지옥시작이었거든요;;

  • 26.02.13 00:25

    서로의 책을 판매하고 경험을 나누는 장소이니 만큼 판매자의 책이 미리 팔릴수도 있다는 확신을 준다거나 참여 금액을 낮게 받는다던가....

    개인적으로 여러번 이루어지면서 수대연만의 기념비적인 활동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더 좋은 경험을 했기 때문이거든요! 다시한번, 의무가 없음에도 고생해주시고 좋은 행사 열어주신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2.13 00:28

    @22_2 박정균 조은 책 가져오셔서 다 파셔놓고 멀~ 정균이는 건장하니까 책이 남았어도 읏쌰읏쌰하고 잘 가져 갔을 거라 믿습니다ㅋ

    이후에 좋앗던 점이나 아쉬운 점은 익명 구글 폼으로 받을 예정인데요! 더 못한 말은 거기에 써주시구요!! 댓글으로는 칭찬과 격려. 아름다운 감상. 모 이런거 위주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 26.02.13 22:55

    정균님! 다른 건 모르겠고, 당신이 캐리어 끌며 입장할 때 저는 참 감동 받았답니다… 저건 단순히 짐이 아니라 사랑의 크기… 뭐 그런 거..

  • 26.02.13 00:52

    저 사실 행사도 너무 조앗지만 소감 읽고 아주 눈물이 콸콸 흘러서 혼났네요. ㅜㅜ 그치요 우리에게는 그 어떤 대의명분(?)보다도 더 큰 사랑이 기저에 있었지요.. 수민과 규형을 위해 내가 더 노력할 부분이 분명 있었을 텐데 그러지 못해 아쉽고 미안한 마음이 들어요... 걍 졸업하지 마라! 내가 사랑하는 것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만큼 큰 행복이 세상에 또 있을까요 내가 사랑하는 수대연이 나를 사랑하네!! 우리 어쩌면 같은 마음을 품고도 스치지 못할 수 있었겠지만 기꺼이 나에게 와주어 고맙습니다.. ^^ 그리고 우린.. 사실 끝이겠지만, 여전히 많은 것들이 남아 있고, 그래서 시작이고, 떠나면 다시 잡아올 거고, 함께할 거고, 집착할 거고, 궁금해할 거고, 누나졸업안하면안돼아니어쨋든거기내가없잖아, 가지마...

  • 26.02.13 00:55

    행사도 후기글도 조앗지만 이 댓글 읽고 아주 눈물이 콸콸 흐르네 🚰ㅡ🚰 혼날래요? ㅜㅜ

  • 작성자 26.02.13 00:58

    윤진😭😭😭.,… 그대는 더 노력할 것이 없어요 이미 최고의 임원진, 최고의 동료였어요…., 끝은 또하나의 시작…,.. 예 대학 재입학하겠다는 뜻입니다… . 이아짐마26학번이되어도괜찮을까.,…^^

  • 26.02.13 00:59

    이 댓글을 보고 수능을 다시 준비하기로 마음 먹었어! 윤진.. 너무나 애써줘서 그냥 고마움뿐입니다..

  • 26.02.13 01:09

    규형과 수민의 졸업식에 귀빈(맞나?ㅋㅋ)으로 참석한 이 느낌... 💐 함께할 수 있어 기뻤어요 앞으로도 함께 기쁘고 싶다~~~~

  • 26.02.13 01:10

    레드카펫 실크로드 수준으로 깔아드려야 돼

  • 작성자 26.02.13 01:14

    졸업하고 싶어서 시작했으나 수대연 님들의 소중함만 절실히 깨달았다,… 이러면 애매해질까요..,.. 걍 모두의 축제엿던 걸로 해버리고 싶습니다!!! 모두가 귀빈😻….

  • 26.02.13 12:29

    대연아 사랑해

    타임라인별로 따라가다보니 생각보다 곱절은 더 많은 고뇌의 시간을 거쳐 성사된 행사임을 알게 됐습니다.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로 두 번째 밑줄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엇어용. 근데.. 왜 자꾸 우리에게 안녕을 고하나요? 우리를 놔두고 가는 것인가요? 언니오빠,가지마세요,우리수도권대학(원및졸업생)연합독서토론회해요,

  • 작성자 26.02.13 13:14

    진짜 멋쟁이는 책 한 권으로도 분위기를 압도한다.,…,,. 예은님의 책이 그러햇다고 생각하고요😻😻..,.. 떠날 때를 알고 떠나는 자의 뒷모습이야말로 아름답다고 생각하기에.,.. 자꾸만 이별을 고하게 되네요^^…, (실은늙은이가왜아직까지동아리활동나오냐는얘기가듣기가두려워요ㅋ,.
    😈)

  • 26.02.13 13:49

    ”박수 칠 때 떠나라!“

    나는 이 격언을 나의 신조로 여기며 살아갑니다.

    -> 박수는 대체 누가 쳐줬는데?ㅋㅋ

  • 26.02.13 20:04

    구매자들에게 꽃을 같이 끼워주는 걸 보면서요! 저는 책을 팔았을 뿐인데 낭만을 판 것 같은 기분이었답니다. . .
    남의 밑줄을 훔쳐보는 일은 저의 오랜 취미인데요 덕분에 수대연 친구들의 밑줄울 훔쳐볼 수 있어서 너~~~무 너무 좋았어요 친구들을 조금 더 들춰본 느낌... ☕️ 좋은 행사 마련해주어 정말 고맙습니다
    바쁘단 핑계로 보지 못한 친구들도 마주해서 엄청 반가왔어요 ^.^

    우리 모두는 살아가고 있어! 규형의 소감이 참으로 좋네요 저도 수대연 친구들 덕분에 그걸 자주 느껴요

    그리고 다혜의 사진이 구체적으로 아름다워서 또 너무 좋네요.. 수대연 친구들의 시선은 참으로 아름다와... 💌

    마지막으로 다들 어디 가 지 마.... 졸업과 이별은 무관한 거 아닌가요??! 😭😭😭😭😭 우리 또 만나자~~~~ 작별인사 하지 마셈!!!!!

  • 26.02.13 22:54

    하 빈! 참여해주어서 너무 고마워요… 당신이 책으로 사람을 홀리는 능력이 마치 마법 같다는 소문을 들었었는데!🧞‍♂️제가 차마 1층에 상주하느라 명장면을 놓.쳤.네.요.

  • 작성자 26.02.13 22:58

    뜌엉ㅇ어어ㅓ어어어..,… 하빈님의 아름다운 큐레이션은 어땠고요!😻😻 도란도란 책에 관해 말하는 셀러 하빈의 모습은 언제나와 같이 다정하구 참 좋았답니다..💕 우리 모두 작별하지마!!! 세번째 네번째 밑줄이 그어지는 날까지 장수할게요(?)

  • 26.02.14 09:39

    제발 2차
    3차
    .
    .
    .
    101차⋯

    정말 정말 가고 싶었던 행사였는데 부러움과 대리 뿌듯함 같은 것이 동시에 남네요!! 기획진께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립니다. 아이디어와 선례를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 후기글도 감사합니다. 다음 개최를 기약하며 저는 살아가겠습니다 🌊🩶

  • 작성자 26.02.14 10:48

    채민님의 응원이 여기까지 닿은 건지 덕분에 탈없이 잘 해낼 수 있었던 것두 같습니다ㅎ.ㅎ 애정 어린 댓글 감사합니다!😽 이렇게 보니 채민의 밑줄은 어떨까…👣… 너무 궁금해지는데요! 2기 기획은 채민님께서 해보시는 것은 어떨지 막 제안드리구 싶어지네요!ㅋㅋㅋ🫣😻(우리 정말 다 정리해두어서 몇배는 더 편하게 하실 수 잇을 거예요 정말입니다!!)

  • 26.02.14 11:43

    채민님… 매번 공지 때마다 하트를 누르시다가… 확정된 날짜를 카톡방에 공지했을 때… 슬퍼요를 누르시는 걸 보고.. 저도 마음이 아팠답니다… 참여하고 싶었을 텐데..! 아쉬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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