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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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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회원게시판 비석치기 놀이
브릭데리 추천 0 조회 81 26.07.20 12:29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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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0 12:42

    첫댓글 저희 동네는 마지막 단계는 없었습니다.
    대신 발등 다음 무릎 전에 복사뼈도 있었고, 양손으로 저글링 하듯이 비석 옮기는 '아뜨거' 단계가 있었습니다. ㅎ

  • 작성자 26.07.20 13:23

    아뜨거 단계는 재밌었겠네요

  • @브릭데리 우리는 그 단계를 호떡이라 불렀죠.. 머리에 얹어가서 떨궈서 하는 단계도 있었죠.

  • 26.07.20 13:27

    @《해인재인강인》아빠 아... 맞네요, 저희 동네에서도 호떡이라고 했던 거 같습니다.
    동작이 뜨거워서 옮기는 동작이었구요 ㅋ

  • @너꺼무떡거럴 겨드랑이에 끼고 신문사리여~~ 하면서 신문팔이도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 26.07.20 14:02

    @《해인재인강인》아빠 그러네요. 그것도 있네요 ㅋㅋ

  • 26.07.20 13:31

    부산에서는 시마차기라고 했었는데...

  • 26.07.20 18:55

    눈감쟁이라고 했는데 게임 끝이 아니라 중간 단계로 넘어가는 즈음에 있었습니다. 신문사리, 배지게, 똥지게 같은게 중간, 후반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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