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6826
EBS 부사장에 김성동 전 월간조선 편집장이 내정된 사실이 알려졌다. 김 전 편집장은 월간조선 편집장 재직 시절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홍보 기사를 써 논란이 됐다.
21일 미디어스에 따르면 지난 2년간 공석이었던 EBS 부사장으로 김 전 편집장이 내정돼 임명을 앞두고 있다. 김 전 편집장은 애초 18일 임명돼 EBS에 출근할 예정이었으나 돌연 임명이 보류됐다.
이에 전국언론노조 EBS지부 비상대책위원회(지부장 박유준)는 이날 성명을 내고 “김 사장 취임 이후 2년 넘게 공석이었던 EBS 부사장이 18일 임명될 예정이었으나 돌연 보류됐다”며 “임명 후 바로 공식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임원차량 기사와 업무용 컴퓨터 등 사무집기 또한 준비한 상황에서 또다시 부사장 부재로 인한 업무 공백의 지속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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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노조는 김성동 전 편집장의 부사장 내정을 비판했다. 박유준 지부장은 22일 미디어오늘에 “만약 부사장에 김 전 편집장이 온다면 노조는 인정할 수 없다”며 “이에 사장에게 부사장 적격인사 임명을 요구한 것이고 부적격 인사가 오면 어떻게든 막겠다”고 말했다.
전문 출처
월간조선 재직 당시 쓴 기사
첫댓글 ㅎ...
ebs까지;;
ebs 건들지 말라고... 내가 얼마나 애정하는 방송사인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