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널 사랑해 듣다가'이 곡이 알앤비였구나' 생각했네요.이 곡 발매년도가 1994년이니까신효범이 한국 알앤비 선구자겠죠?
첫댓글
굿굿
소울은 임재범이 거의 선구자라고 보긴 하는데 알앤비는 애매하네요 휘성 거미 떠올렸던 세대인지라 신효범은 생각도 못해봤어서..
알앤비보단 소울이라 해야겠군요
소울은 박인수나 임희숙 등이 선구자 아닐까요?
당장 정연준이 떠오르는군요.
유영진?
2222 최초는 아니지만 대중화에 크게 한몫 했다고 봅니다. 춤 노래 랩 작사 작곡 다되는 진정한 만능
2222 그대의 향기!!신효범이 휘트니휴스턴 느낌이라면유영진은 보이즈투맨 느낌
시초는 신효범이 맞을거 같지만 정착시킨 선구자는 김조한 박정현이 아닐까요?
알앤비는 솔리드가 바로 생각나는.. 대중화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91년 임재범 이 밤이 지나면이 아닐끼싶네요.
시티팝
정연준? 아닐까요
222 정연준도 !
임재범 이밤이 지나면이 소울 냄새도 나고 알앤비 냄새도 나지만 두가지 모두 원조라고 하고 싶지는 않네요. 신효범도 마찬가지구요. 유영진이나 솔리드, 정연준 전에는 아니라고 생각되고 다른 분들은 그냥 잘 버무려진 팝 가수.
한국의 휘트니 휴스턴…. ‘선구자’라는 단어를 쓰기엔 갸우뚱 하지만 ‘난 널사랑해’는 그시잘 본토 알애비곡들을 잘표현한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조한이형 생각이 나긴 했어요 알앤비 대디~
유영진 '그대의 향기'
곡만 가지고 따지면 그대의향기도있고 지영선의 소원도 더 먼저 나온알앤비곡이지않을까싶네요
난널사랑해 노래는 알앤비보다는 발라드 장르라고 하는게 더 맞지 않나 싶네요.
박정운
이건 무조건 김조한. 그 전까지 매체에 나오는 가수들 중 알앤비를 부르는 사람이 없었음. 신효범은 알앤비라고 하기엔 좀 안 맞고 하지만 한국 역대 최고의 여자 보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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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굿
소울은 임재범이 거의 선구자라고 보긴 하는데 알앤비는 애매하네요
휘성 거미 떠올렸던 세대인지라 신효범은 생각도 못해봤어서..
알앤비보단 소울이라 해야겠군요
소울은 박인수나 임희숙 등이 선구자 아닐까요?
당장 정연준이 떠오르는군요.
유영진?
2222 최초는 아니지만 대중화에 크게 한몫 했다고 봅니다. 춤 노래 랩 작사 작곡 다되는 진정한 만능
2222 그대의 향기!!
신효범이 휘트니휴스턴 느낌이라면
유영진은 보이즈투맨 느낌
시초는 신효범이 맞을거 같지만 정착시킨 선구자는 김조한 박정현이 아닐까요?
알앤비는 솔리드가 바로 생각나는.. 대중화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91년 임재범 이 밤이 지나면이 아닐끼싶네요.
시티팝
정연준? 아닐까요
222 정연준도 !
임재범 이밤이 지나면이 소울 냄새도 나고 알앤비 냄새도 나지만 두가지 모두 원조라고 하고 싶지는 않네요. 신효범도 마찬가지구요. 유영진이나 솔리드, 정연준 전에는 아니라고 생각되고 다른 분들은 그냥 잘 버무려진 팝 가수.
한국의 휘트니 휴스턴…. ‘선구자’라는 단어를 쓰기엔 갸우뚱 하지만 ‘난 널사랑해’는 그시잘 본토 알애비곡들을 잘표현한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조한이형 생각이 나긴 했어요 알앤비 대디~
유영진 '그대의 향기'
곡만 가지고 따지면 그대의향기도
있고 지영선의 소원도 더 먼저 나온
알앤비곡이지않을까싶네요
난널사랑해 노래는 알앤비보다는 발라드 장르라고 하는게 더 맞지 않나 싶네요.
박정운
이건 무조건 김조한. 그 전까지 매체에 나오는 가수들 중 알앤비를 부르는 사람이 없었음. 신효범은 알앤비라고 하기엔 좀 안 맞고 하지만 한국 역대 최고의 여자 보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