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배우들이 말하는 키스신/애정신을 촬영하면서 "솔직히" 느끼는점들
Everything 추천 0 조회 13,233 24.03.24 14:11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4.03.24 14:15

    첫댓글 오 신기하네 커피숍 운영하면 커피 많이 마셔서 좋겠다 이런 반응이랑 비슷한 건가? 모르는 사람은 단순히 좋아하는 커피 많이 마시겠다고 생각하지만 커피숍을 운영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커피를 만들고 마시는게 일이 되어버리니 이것저것 고민할 게 많아지는 느낌…?

  • 24.03.24 14:15

    혼자하는신도아니고..실수하면상대배우한테도민폐고 으..여러모로 스트레스일것같긴해 ㅎ

  • 24.03.24 14:16

    주변에 스텝들이 대놓고 보고 있는게 느껴져서 사적인 감정이 생기기도 힘들다는거 같던데

  • 솔직히 당연하다 싶긴 함 우리한텐 키스지만 찍는 입장에선 몸쓰는 세미액션씬 같은거니까 각도 시간 다 계산해야 하는... 옆에 스탭 nn명 카메라 n개 있는ㅋㅋ 베드씬 같은 건 찍다가 너무 힘들어서 중간중간 휴식 꼭 취하고 심하면 기절하기도 하고 그런다며

  • 24.03.24 14:54

    지창욱 박민영이 누나야...?

  • 24.03.24 15:53

    저 말들도 다 사실이겠지만 솔직히 배우입장에서 "ㅇㅇ배우랑 키스하는거 좋았다"고 말하는것도 실례임.. 저 말들이 가짜라는거 절대 아닌데 애초에 저런 질문을 받으면 저런식으로밖에 말할수없을걸..

  • 24.03.24 17:20

    한번도 부럽게 생각해본적 없어ㅋㅋ 좋아서 하는 키스도 아니고..

  • 근데 왜 정보석은 베드신 하고싶다거 그랫을까나 흠

  • 24.03.25 14:26

    당연할듯 사람 너무 많고 한번만찍는것도 아니고 여러번 찍어야되고 나 위주가 아니고 결과물 위주잖아....좋을수가 없지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