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생각이 다릅니다. 총 쏜 ICE요원 입장에선 슬로우 비디오를 본 것도 아니고, 자신을 향해 출발하는 차의 바퀴 방향을 본 것도 아닙니다. 그 순간 그 요원 눈에는 명령에 불응하고 자신을 향해 돌진시작하는 찰나의 차입니다. 본문의 내용과는 달리, 실제 차가 요원의 다리를 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첫발은 정당방위로 보고, 두번째 세번째 격발은 과잉대응으로 판단합니다.
영상을 보셨는데 이렇게 느끼신건가요? 차는 아주 느린속도로 자리를 벗어나는걸로 보였습니다.돌진이라는 단어자체가 떠오를수 없어 보일정도였고 요원의 대처는 첫발부터 머리를 쐈다고 보여지는데 누가봐도 과잉대응 아닌가요?저로써는 차의 그정도 움직임으로 사람을 머리에 총쏴서 죽인다는게 정말 이해가 되지않는 대처입니다..
@가넷 보수동주민센터로 변경네. 저희는 뒤에서 찍은 10배 느린 속도의 영상을 보고 판단하고 있죠. 차 앞에 선 사람은 바퀴 방향이 어디인지, 운전자의 의도가 무엇인지 알 수가 없죠. 그것도 오더를 무시한 운전자를 상대한 찰나의 순간에요. 차가 자신을 향해 움직일 때, 딩사자는 충분히 위협을 느낄 수 있다고 생긱합니다.
@태섭네. 저 영상도 많이 봤죠. 3인칭 시점이잖아요. 요원 1인칭의 시점이라고 생각해보면 바퀴의 방향 아니 바퀴 자체가 안보이는 상황에 오더를 거부한 운전자가 자신을 향해 운전을 시작합니다. 충돌이 있었고요. 그렇기에 전 충분히 위협을 느낄 수 있는 상황이라는 판단을 한겁니다. 사람이 앞에 있어서 피하려고 엑셀을 밟는다라… 저라면 사람이 앞에 있으면 멈출거 같습니다.
@UnbeataBull말씀하신 공권력에 대한 생각은 우리나라 경찰의 대응을 봤을때 저도 비슷하게 하고 있었습니다.하지만 지금 영상에서의 상황은 전시가 아닌 평시에 무기를 들고있지않은 범죄자도 아닌 주민이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차를 빼서 나가는걸 머리에 총을쏴 즉사시킨 상황이라 처음부터 끝까지 과잉대응이다라고 보는겁니다.정지해있는차가 출발하는 정도의 속도로 생명의 위협을 느끼기는 어렵다 생각하기도 하구요.언비터블님의 말씀도 어떤말씀인지 잘 봤습니다.좋은하루되세요.
첫댓글 뭐라 할말이 없네요.. 트럼프가 이에 대해 한 말을 봤는데, 그런 사람이 대통령인 나라에서 살아봤던 우리도 말을 잃게 되더군요.,
영상보니 진짜 너무 과잉대응인 것 같아요. 만약 계엄이 성공했다면...
무슨 생각이지 트럼프..?
영상보니 미친짓을 했어요...
남편 사별한 6세 아이 싱글맘이었는데...하...
혼자 남겨진 애는 무슨 죄가 있다고... 미친 트럼프...
하아~ 너무 안타깝네요.
뉴스 영상 보니 차가 사람을 향해 돌진하는 것도 아니고 피해서 지나가려했는데 거기다가 권총을 쏘는게...
이러다가 영화 시빌워가 진짜가 될지도요...
그것도 머리에 연발사격....미친놈이죠
ICE 트럼프 친위대처럼 돌아다니면서 패악질을 일삼는듯...
전 생각이 다릅니다. 총 쏜 ICE요원 입장에선 슬로우 비디오를 본 것도 아니고, 자신을 향해 출발하는 차의 바퀴 방향을 본 것도 아닙니다. 그 순간 그 요원 눈에는 명령에 불응하고 자신을 향해 돌진시작하는 찰나의 차입니다. 본문의 내용과는 달리, 실제 차가 요원의 다리를 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첫발은 정당방위로 보고, 두번째 세번째 격발은 과잉대응으로 판단합니다.
영상을 보셨는데 이렇게 느끼신건가요? 차는 아주 느린속도로 자리를 벗어나는걸로 보였습니다.돌진이라는 단어자체가 떠오를수 없어 보일정도였고 요원의 대처는 첫발부터 머리를 쐈다고 보여지는데 누가봐도 과잉대응 아닌가요?저로써는 차의 그정도 움직임으로 사람을 머리에 총쏴서 죽인다는게 정말 이해가 되지않는 대처입니다..
@가넷 보수동주민센터로 변경 네. 저희는 뒤에서 찍은 10배 느린 속도의 영상을 보고 판단하고 있죠. 차 앞에 선 사람은 바퀴 방향이 어디인지, 운전자의 의도가 무엇인지 알 수가 없죠. 그것도 오더를 무시한 운전자를 상대한 찰나의 순간에요. 차가 자신을 향해 움직일 때, 딩사자는 충분히 위협을 느낄 수 있다고 생긱합니다.
@가넷 보수동주민센터로 변경 https://x.com/rightsideofmoon/status/2009264317439373333?s=46&t=OkagUkGmKyB5ByPW7mUvdA
이 영상 한번 보세요. 차 속도가 느리지 않고 요원은 차에 치였습니다. 영상상에서 총소리는 충돌후에 납니다만, 거리가 있어서 정확한 그 순간이 첫 격발시점인지는
모르겠네요.
다시 말하지만 두번째 세번째 격발은 과잉진압입니다.
@UnbeataBull 본문 중간에 있는 사건 영상 링크(CNN 뉴스 영상) 한번 보시고 판단 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제가 보기엔 그저 ICE요원들 피할려고 엑셀을 밟은 걸로 보이고 ICE요원에게 위협적인 걸로 보이진 않네요.
@UnbeataBull 본문에 링크된영상과 이웃주민이 찍은영상도 봤는데 둘다 슬로우 영상도 아니었고 그과정에서 요원이 차에 닿긴했지만 현장을 빠져나가는 주민을 헤드샷으로 즉사시킬상황으로는 여러번 영상을 돌려봐도 보여지지는 않네요..여튼 제말이 맞다고 설득하려는것은 아니구요.이영상을 보고 이렇게 해석 하시는분도 있다는것에 그냥 놀라울뿐입니다.
@가넷 보수동주민센터로 변경 저는 기본적으로 공권력에 저런 대응을 하고, 사람 앞에 두고 차로 치고 지나가려는 발상 자체가 목숨을 내놓은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머리를 조준하고 쐈다면 그것 역시 두둔할 마음은 없습니다만, 그 진의는 총 쏜 사람말고 아무도 알 수없죠.
@태섭 네. 저 영상도 많이 봤죠. 3인칭 시점이잖아요. 요원 1인칭의 시점이라고 생각해보면 바퀴의 방향 아니 바퀴 자체가 안보이는 상황에 오더를 거부한 운전자가 자신을 향해 운전을 시작합니다. 충돌이 있었고요. 그렇기에 전 충분히 위협을 느낄 수 있는 상황이라는 판단을 한겁니다. 사람이 앞에 있어서 피하려고 엑셀을 밟는다라… 저라면 사람이 앞에 있으면 멈출거 같습니다.
@태섭 https://x.com/vebo1991/status/2009116802455097846?s=46&t=OkagUkGmKyB5ByPW7mUvdA
제 의견이 이 영상과 일치합니다. 조리있게 정리한거 같아서 올립니다.
@UnbeataBull 말씀하신 공권력에 대한 생각은 우리나라 경찰의 대응을 봤을때 저도 비슷하게 하고 있었습니다.하지만 지금 영상에서의 상황은 전시가 아닌 평시에 무기를 들고있지않은 범죄자도 아닌 주민이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차를 빼서 나가는걸 머리에 총을쏴 즉사시킨 상황이라 처음부터 끝까지 과잉대응이다라고 보는겁니다.정지해있는차가 출발하는 정도의 속도로 생명의 위협을 느끼기는 어렵다 생각하기도 하구요.언비터블님의 말씀도 어떤말씀인지 잘 봤습니다.좋은하루되세요.
@가넷 보수동주민센터로 변경 그냥 정치적 지지여부를 떠나 제 의견과 그런 결론을 내린 이유를 공유한 것입니다. 가넷님도 즐거운 히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