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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5월24일(拂金)뉴스 신문 소식☆
■헤드라인 뉴스■
1. 오늘 서울 32도 첫 폭염주의보,경기·전
라·경상 곳곳 폭염.미세먼지 나쁨·보통
2. 강릉 수소탱크 폭발…견학 온 벤처기업
인 등 2명 사망·6명 부상
3. 노무현 서거 10주기…추모·다짐 넘쳐난 봉하마을
4. 中서 남북 민간접촉, 北 일방취소 뒤 '깜
짝' 성사
5. 김현미, "인천 2호선 지하철, 검단·김포 거쳐 일산까지 연결"
6. 佛서 한일외교장관 회담…강제징용 판결 문제로 긴장 팽팽
7. "중국어로 하나 해야죠" 박근혜 연설문
도 '최순실 지시'
8. 폼페이오 "화웨이, 中정부와 함께 일하지 않는다는 것은 거짓"
9. 홍남기 "확장재정 불가피…내년, 국가채
무비율 40% 돌파"
10. 철원서 육군 이병 비무장 탈영…민가서 쇠막대기 들고 달아나
11. '증거인멸 회의' 삼성전자 수뇌부 소환, 김태한 내일 구속 기로
12. 소주 '처음처럼'도 오른다…6월부터 73
원 인상
13. 美법원, 포스코 열연강판 관세율 58%
→41% 한시적 하향
14. 50대 사업가 납치·살해 공범으로 조폭 친동생 구속 영장
15. '초등생 2명 사망', 인천 축구클럽 승합
차 운전자 구속영장
16. 박양우 장관, "광주. 세계수영대회 성공 개최 힘써달라"
17. "귀엽게 생겼다" '쥴' 국내 출시에, 청소
년 흡연 확대 우려
18. 김상조 "일감몰아주기 용납 안돼", 카카
오 "해외기업과 역차별"
19. 코스피 다시 2,050대…코스닥은 4달만 에 700선 내줘
20. 이기흥 체육회장, IOC 위원 예약, 한국
인 2명으로 늘어
21. '아내 골프채 살해', 유승현 前김포시의
회 의장 검찰 송치
22. 美국방부, 이란 위협 맞서 중동에 최대 1만명 추가파병 검토
23. 트럼프, 25일 밤 日도착…美관리 "매우 흥미로운 발표할 것"
24. 숨진 아버지 시신 5개월간 집안 방치한 20대 구속
25. 광주 주차타워서 방화용 이산화탄소 누
출…3명 쓰러져
26. 건설노조, "올들어 소형 타워크레인 사
고로 3명 사망"
27. 대기업, 남녀 급여 격차 벌어져…여성이 남성의 64% 하회
28. 석탄일 통도사 인파 돌진 차량에 치인 모녀 모두 숨져
29. 에어컨 설치기사 2명, 아파트 4층서 작
업중 추락, 부상
30. 포항 지진피해 반파·전파 주택 재산세 50∼100% 감면
31. 대구경찰, 집창촌 조폭 피해·경찰관 유
착 의혹 규명에 전력
32. '구미형 일자리' 다진다…노·사·민·정, 상
생협약 체결
33. 서울서 벤츠 스마트 주행 중 화재,"엔진 과열 추정"
34. '가이드 폭행' 예천군의원에게 징역6월, 집행유예 1년 선고
35. 광주서, '북한 삐라' 표방 전단지 발견, 경찰 수사
36. 세계 항공사들 조종사 부족 심각, 스카
우트戰 가열
37. 盧 前대통령 손녀와 팔짱 끼고 입장한 조지 부시 前대통령…너럭바위 참배
38. "문 열리더니 발가벗은 남성이", 여성 가스점검원 또 '봉변'
39. 고양 쇼핑몰 화장실서 숨진 간호사, 체
내서 마약 성분 검출
40. 퇴근길에 쇼핑몰 앞서 나체로 돌아다닌 여성, 공연음란 혐의로 체포돼
41.[어제 프로야구 승리팀]삼성·LG·NC·KT
·KIA
42. 손흥민 리그 한 골 당 토트넘 6억 8천
만원 지불, 케인 6억 9천만원
43. 호날두, 포르투갈 우승 위해 뛴다, 네이
션스리그 명단 발표
44.[MLB] 류현진, 26일 박찬호 연속 무실
점 경신·시즌 7승 동시 도전
45. '31이닝 무실점' 류현진, 美언론 유일한 조명, "투수 MVP 후보" 예측
46. 盧 추도식에 여·야 총집결, “정의롭고 화끈했던 사람”
47. 셈법 너무 다른 여·야…"고소 취하 절대 불가" 속내는
48. 5.23 차관 인사, 9명 모두 해당 부처 출
신..靑 "경험·전문성 중시"
49. “굿바이 노무현”…봉하마을 추도식에서 ‘희망’ 찾은 시민들
50. 美상원, 5G에서 화웨이 배제하는 초당
적 법안 발의
51. 강효상 "北 핵시설, 영변 2개·강선 1개, 나머지 2개는 추후 발표"
52. 인도 여당, "총선서 엄청난 승리 거뒀다
", 모디 총리 재집권 확실
53. 하이프라자, 임금체계 변경 후 직원들 '온도차'
54. 홍남기 "예의주시" 발언...환율 4일째 하향 안정
55. 최종구-이재웅 설전에, 말 아낀 홍남기 "드릴 말씀 없다"
56. 부시 “盧, 목소리 용기있게 낸 강력한 지도자” 추모사
57. 靑 "한·미 정상통화 유출자, 공익 제보 아니다"
58.[마약중독자의 고백] 국과수 "기술은 첨
단인데, 인력은 태부족"
59. '일산 달래기' 나선 김현미 장관, "인천
2호선·대곡소사선 연장"
60. 홍남기 "내년 국가채무비율 40% 초과 불가피"
61. 김기춘 “박근혜,국민 눈높이서 ‘세월호'
걱정했다면 비판 덜했을 것”
62. 중국 아프리카돼지열병 피해 확산,대책
없어 발만 동동, 백신 출시도 당분간 어려워
63.[5G 시대] 삼성전자 "통신장비·반도체 시장 지각변동"
64. 신용길 생보협회장, '예보료 감축' 궁색
한 변명
65. '유증기 유출' 한화토탈, "성실히 조사에 임해 사고 원인 밝힐 것"
66. 롯데주류,'처음처럼·클라우드' 내달 1일 부터 출고가 인상
67. 강릉과학단지 수소탱크 폭발, 2명사망·
4명 부상
68. '문제유출' 숙명여고 前교무부장 징역3 년6월…"교육신뢰 저하"
69. 마카롱 일부 제품서, 식중독 유발 '황색
포도상구균' 검출
70. “메이 영국총리, 이르면 24일 사퇴일정
발표”
71. 미국, 한국에 "화웨이 제재 참여해야", 일본·영국도 동참
72. 서울 도심서 ‘文대통령+타노스’ 삐라 수백장 발견
73. ‘온몸에 구타 흔적’ 50대 부동산업자,시 신 발견
74. 숨진 아버지 시신 5개월간 집안 방치한 20대 구속
75. 삼성 "삼성바이오로직스 수사, 추측성 보도 자제해달라"
76. 차에서 안 내리고 환전·인증서 없이 송
금…'핀테크 위크'
77. "독일 봐라, 脫원전하면 전기료 올라"
78. "DMZ에 8차선·KTX 건설"..정호성도 우려한 '즉흥' 국정
79. 야근 마치고 집에 가던 20대 청년 2명, 교통사고로 사망
80. 보수 개신교계, 조계종 맹비난.."좌파 세상가려는 의도 의심"
81. 南北 민간교류 실무접촉 전면 취소,"北, 인력 철수 통보"
82. 엔진오일 교체,매 5천km 주행은 '짧아'
, 1만km 주행후 교체해도 이상무
83. 명지대 "명지학원 파산신청, 대학 존립
에 아무 영향 없어"
84. "내 무릎 앉으면 만점" 성희롱…중학교 도덕교사 기소
85. 뇌물·향응…제부도 마리나항 건설비리 무더기 적발
86. "北 개성공단 설비 빼내 의류 생산, 日·
유럽 수출"
87. '경차의 눈물', 세혜택 줄고 소형SUV에 밀려 7년새 반토막
88. 26세 여배우 한지선, 환갑 택시기사 뺨 때렸다
89. 원·달러 환율, 6거래일 만에 1190원 밑
돌아
90. 세계증시, G2 기술냉전 우려에 하락세 지속
91. 외국인, 6일동안 코스닥 4600억원 팔
다…700선 붕괴
92.[환율]1.50원(0.13%) 오른 1191.50원
93.[코스닥] 10.04p(1.42%) 내린 696.89
94.[코스피]5.27p(0.26%) 내린 2,059.59
♤자료출처☞http://:goo.gl/GU8MEk♤
■오늘의 영어 한마디■
* 더는 못 참겠어요. ☞ I can't take it any
more.
* 그런 말도 안 되는 소리 집어치워요. ☞Would you please shut up.
* 요즘 일이 안 풀려서 죽을 맛이에요. ☞It seems like everything's going wrong these days.
■오늘의 건강상식■
* 관절이 욱씬욱씬! 점액낭염이란?
보기 ㅡ>https://shealth.life/v4/conten
tsView?contsId=6975&areaType=DISCOVER_PLUS
■스마트 뉴스■
1. 전국이 맑고 서울과 경기, 강원 등 대부
분 지역의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아 매우 덥겠으며. 아침 최저기온은 11∼22도, 낮 최고 기온은 26∼35도로 예보됐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을 비롯해 강원 영
서·충청권·호남권·부산·울산에서 '나쁨' 수
준을 나타내겠습니다. 그 밖의 다른 지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리라고 예상됩니다.
2.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는 어제 중국 선양에서 북측 위원회와 실무협의를 진행했습니다. 사전에 약속했던 실무협의
를 일방적으로 취소한다고 통보해놓고는 협의에 응했는데, 이후 추가적인 실무협의 일정조차 합의하지는 못했습니다.
3. 취임 이후 10대 그룹 경영자들을 만나
온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이번엔 중견
그룹 경영자들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간담
회 자리에서 일감 몰아주기 규제에 중견
그룹도 예외가 될 수 없다고 못박았는데요.
기업들은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4. 중국 통신장비 업체 화웨이와 거래를 끊
겠다는 글로벌 기업들이 나오고 있는 가운
데 화웨이에 대한 미국의 압박은 강도를 더
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화웨이에 강도높은 제재를 가하며 내세운 이유는 국가 안보 위
협입니다.
5. 정보경찰을 동원해 불법 사찰에 나선 박
근혜 정부는 주요 언론사에 대해서도 이른
바 '좌파 척결'을 앞세워 통제하려 했습니다 . 특히 김기춘 前비서실장이 YTN을 비롯한 주요 방송사에 대해 노골적인 탄압을 지시
한 정황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6. 검찰이 삼성 바이오에피스가 삭제한 파
일에서 이재용 부회장의 통화육성을 복원
해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통화 내용에 따
라 분식회계 등에 이 부회장이 개입했다는 증거도 될 수 있는 상황이어서 관심이 집중
되고 있습니다.
7.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와 관련해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
구된 김태한 삼성 바이오 대표 등 삼성그룹 고위 임원들의 구속 여부가 오늘밤 결정됩
니다.
8.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의 한 직원이 동문
회비 수억 원을 횡령했다가 징역 10개월을 선고 받았습니다. 횡령한 돈을 모두 갚겠다
는 확약을 하고 법정 구속을 면했는데 대다
수 동문들은 이같은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
었습니다.
9. 어제 강원도 강릉에선 산업단지 내 벤처
공장에서 수소탱크가 폭발하면서 시설을 견학중이던 37살 권모 씨 등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더이상 사상자는 나타
나지 않은 가운데, 오늘부터 폭발 원인 등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10. 최근 충남 공주우체국 소속 무기계약직
집배원이었던 故이은장 씨가 돌연사로 숨
진 것과 관련해 집배원들이 인력충원 등 대
책 마련을 촉구하며, 다음 달 총파업을 예고
했습니다. 집배원 2천 名 증원과 週 5일제 준수, 우정사업본부장 퇴진 등이 요구사항
입니다.
11. 시중 마카롱 일부 제품에서 식중독균과 기준치를 넘은 식용색소가 검출됐습니다.
달걀과 우유 등이 들어가서 상하기 쉬운데 다, 화려한 색을 내기 위해 식용색소를 과하
게 넣었기 때문인데요, 여름철을 앞두고 개
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12. KBS가 스토킹에 대한 인식 그리고 경
험과 관련해 여론조사를 실시했는데요. 스
토킹을 직접 겪었다고 응답한 사람이 10명 가운데 1명 꼴로 나타났습니다. 스토킹 피
해 유형으로는 가해자가 연락없이 집이나 직장을 찾아온 경우가 가장 많았고, 지나친 전화와 문자 연락, 미행 순으로 나타났습니
다.
13. 설립자 일가가 3대 넘게 총장이나 이사
장직을 '세습'하고 있는 사립대가 고려대, 국
민대, 건국대 등 전국에 모두 28곳이나 된
다고 합니다. 이 가운데 고려대와 우송대, 경성대 3곳은 설립자의 증손자가 이사장과 이사를 맡아 4대째 세습 경영을 이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14. 최근 한 SNS에 서울 어린이대공원 내
에서 운영되는 '고양이 쇼' 영상이 올라와 동물 학대 논란이 일었다고 합니다. 논란이 된 장면은 1m도 안되는 한 고양이가 물가
에 설치된 장검다리를 점프해 건너는 아슬
아슬한 모습이라고 합니다.
15. USB처럼 생긴 매끈한 디자인에, 담뱃
재와 냄새마저 없어 '전자담배의 아이폰'이
라고 불리는 액상형 전자담배 '쥴'이 오늘 국내에 공식 상륙하면서, '예쁜 담배' 우려에 이어 담뱃세 '역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고 합니다.
16.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의 한 시범
아파트단지 대책위원회가 아파트 단지입구
에 공공주택지구 조성 추진반대와 함께, '임
대주택'을 '난민촌'으로 비하하는 현수막을
내걸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17.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발표
한 '2018년 창업 기업 실태 조사'에 따르면, 한국 사회의 일반적인 창업가는, 40대까지 중소기업에 근무하다, 사업을 시작하는 대
졸 이상 학력을 가진 남성,이른바 '사중대남'
이라고 합니다.
18. 흔히 멍이 들었을 때, 멍을 빨리 빼려고 달걀로 문지르면서 마사지하기도 하는데요
. 전문가들은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없고 오
히려 모세혈관이 자극되고, 혈액이 퍼져서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어, 멍든 당일에는 냉찜질을 해서 혈관을 수축시키는 것이 좋
다고 합니다.
19. 경북 울진의 성류굴에서 신라시대 진흥
왕이 다녀갔다는 기록이 새롭게 확인됐습
니다.동굴 속 큰 돌기둥에 한자로 새긴 글자 25자가 발견됐는데요, "560년 6월, 다리 모양 구조물을 만들고 뱃사공을 배불리 먹
였다. 진흥왕이 행차했다"라는 내용입니다.
20. 최근 유명 청바지 브랜드의 CEO가 한 인터뷰에서, 입고 있는 청바지를 10년간 빨
지 않았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는데요. 내구
성이 좋아진다면서 세탁 횟수를 줄이라고 조언했는데요. 의류 전문가들도 청바지를 일반 의류처럼 세탁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
다.
21. 영화를 보면 홀로그램을 통해 멀리 떨
어져 있는 사람이 바로 옆에 있는 것처럼 만
들기도 하죠. 국내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이런 영화 속 홀로그램을 실현시킬 수 있는 기초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자료제공☞http://:goo.gl/GU8MEk♤
❒5월2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사양꿀’ → 벌이 꽃에서 물고 온 꿀이 아
니라, 벌에게 설탕물을 먹이고 그걸 벌이 벌
집에 모은 꿀. 가축을 기른다는 뜻의 ‘사양'
이다. ‘설탕꿀’로 이름을 바꿔야 한다는 지
적도 있어.(경향)
2. 부모의 '자녀체벌권' 民法서 삭제 추진
→ 현재 민법 제915조, ‘친권자는 보호 또
는 교양을 위해 필요한 징계를 할 수 있다’..
이 징계 범위에서 체벌을 제외하는 것을 명
시화.(문화)
3. ‘파킹(parking) 통장’→잠시 주차하듯 짧은 기간, 돈을 넣어두더라도 금리가 기존 수시입출금 통장(연 0.1∼0.2%)보다 높은
1%대 이자를 주는 상품. 내년 새 예대율 적
용으로 자금 필요해진 은행들 속속 출시.
(문화)
4. 북한 식량 생산 추정 방법→농촌진흥청
20년 동안 계산해온 노하우 있어. 휴전선
근처에서 북한과 가장 가까운 방법으로 실
제 농사 결과, 중국 국경지역 농사결과,위성
사진 분석해 추정치 계산.대북 식량 지원에 근거 자료로 사용.(중앙)
5. 지난 2017년 대선 당시, 여론조사 지지
율 40%로 1위를 달리던 안철수 → 온라인 상에서 ‘MB 아바타’ 프레임에 갇혀 이미지
에 큰 타격을 입고 결국 3위로 낙선. 뒤늦게
드루킹의 인터넷 여론 조작이 공개되며 안 前대표의 피해가 거론되자 그는, “고문보다 더 지독한 수법”이라며 분노하기도 했다.
(헤럴드경제, 여론조사의 정치학)
6. ‘쥐’ 늘어난 美 도시들 →뉴욕시 쥐 목격
률 4년만에 38% 급증. 따뜻한 겨울, 쓰레기 증가가 원인. 시카고 ‘쥐 통제 조례’ 통과, 워
싱턴은 쥐 3배 증가.피임약 미끼 살포.(헤
럴드경제)
7. 올 여름 더위? → 작년보다 덜 덥지만 평
년보단 더울 것. 작년 폭염원인 '티벳 고기
압' 영향감소.기상청 23일, 3개월(6~8월)기상전망 발표.(아시아경제)
8. 가처분 소득, 10년 만에 마이너스 →통
계청 1분기 가계동향 조사. 전체 가구의 명
목 처분가능소득 374만원..1년 전보다 0.5
% 감소.금융위기 2009년 3분기(-0.7%) 이후 처음.(세계)
9. 올 G20 정상회의 기념촬영 장소, ‘오사
카성’ 추진 → 6월 28~29일 일본 오사카
에서 회의. 오사카성은 임진왜란 일으킨 '토
요토미 히데요시’가 세우고 근거지로 삼았
던 곳. ‘한국 반발 예상’.아사히 보도.(국민)
10. 美도 '대학 학자금 부채' 大選 쟁점 급
부상 → 최근 졸업 축사하던 美 CEO, ‘여러
분 학자금 부채 갚아주겠다’ 깜짝 선물 계기
.2016년 기준 미 대학생의 2/3가 학자금 대출자.(문화)
💢시사 만화 評
첫댓글 경기도 ~ 폭염 주의보 ㅎ
정말 덥네요 ~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 주말 ~ 해피 **
하게 맞이 하세요 ~ 한주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