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수산의 싱싱한 열기로 시원하게 매운탕 끓였어요.
열기는 비린내가 없는 생선이라 탕으로 끓이면 아주 개운한 맛을 냅니다.

열기를 손질하여

토막을 냅니다.

무 한토막을 나박나박 썰어 냄비에 물을 붓고 먼저 익힙니다.

대파 한뿌리와 청홍청양고추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 줍니다.

매운탕양념은 새우젓 한큰술에

마늘 한큰술과 고춧가루 한큰술반을 넣고

물을 부어 섞어 둡니다.

무가 얼추 익으면 손질된 생선과 양념을 넣고 팔팔 끓입니다.

대파와 청홍고추를 넣고 천일염으로 간을 맞춥니다.

한소큼 더 끓이면 속까지 시원하게 해 줄 불볼락매운탕이 완성됩니다.

비린내없이 얼마나 시원한지 국물을 훌훌 마셨네요.

역시 생선이 신선하니까 비린내없이 더욱 개운하고 맛있어요.
뼈를 발라내고 밥을 말아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비오고 바람 부는날에 딱 어울리는 매운탕이랍니다.
첫댓글 열기가 참 맛난생선이지유~^^
실하고 싱싱 좋은열기로 매운탕 넘 맛나게 끓이셨네요~^^
진짜 맛나보여요~^^
이시간에배가 고프니 침이 더 흐르네요~^^
열기구이도 먹고싶고 ㅠㅋ
어이쿠 새벽에 안주무시고....
요리고수께서 칭찬해 주시니 기분이 마구 좋습니다~~
행복한날 되세요~~^^
우럭과 라서 매운탕으로 시원해요~^^
얼큰하게 끓여 드셨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신선한 열기라서 국물이 끝내줍니다.
늘 감사합니다~~^^
아오 시원~~하겠습니다~
금방 아침먹었는데도 또 입맛이 스읍도네요~ ㅎㅎ
시원하게 한그릇 대접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