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4000만 대기록 '범죄도시' 다섯번째 이야기 제작 착수 김재영 '범죄도시5' 새 얼굴 …윤계상·손석구·이준혁·김무열 잇는 5대 빌런
한국 영화 사상 첫 4000만 대기록을 세운 전설의 시리즈가 새 얼굴과 함께 귀환한다.
영화계에 따르면 마동석이 이끄는 영화 '범죄도시5(허명행 감독)'는 전 시즌 개봉 후 약 2년 간의 휴식 끝 본격적인 제작에 착수, 연내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 프로덕션을 진행 중이다.
특히 시리즈가 등판할 때마다 가장 관심을 모으는 빌런 캐릭터는 다채로운 작품과 캐릭터로 물 들어온 열일 행보를 펼치고 있는 배우 김재영이 극비리 낙점 됐다. 김재영은 현재 스케줄 체크와 함께 빌런 역할을 제안받고 출연을 내정해 둔 상황. 특별한 이슈가 없다면 윤계상·손석구·이준혁·김무열을 잇는 '범죄도시' 시리즈 5대 빌런으로 활약할 전망이다.
2011년 모델로 데뷔한 김재영은 '꽃미남 캐스팅, 오! 보이' '롤러코스터 시즌2' 등을 거쳐 '애타는 로맨스' '블랙' '백일의 낭군님' '은주의 방' '시크릿 부티크'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너를 닮은 사람' '월수금화목토' '지옥에서 온 판사'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등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으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현재 방영 중인 ENA '아이돌아이'에서는 아이돌 도라익 역으로 팬덤을 형성 중이다.
첫댓글
이준혁은 천만을 찍고도 기억에 안 남는데 과연..
너무 자주 나오고 갈수록 흥미가 떨어져서 제이슨 스타뎀 시리즈에서 점점 스티븐시걸로 가는 느낌입니다
요즘 한국 영화 잘 못만들어서 사람들이 안본다는 주장에 끄덕이면서도 범죄도시 계속 성공하는거 보면 헛소리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순간 김재욱인줄알고 괜잖다 생각했는데 ;; 보이스1에서 퇴폐미 만땅인 사이코패스역이 너무잘어울려서...
빌런이 좀 강했음 좋겠는데...차라리 마동석과 같이(게임명 잊어버림)를 기대할거 같네요
시리즈 피날레에서 벌크업 유지태나 함 갑시다.
유지태가 딱이었는데 아쉽네요 ㅋㅋㅋㅋ 그래도 김재영도 키하고 몸이커서 나쁘지않을지도 ㅎㅎㅎ
무게감이..
차라리 외국배우를 섭외하든가..
허명행이 감독이면 기대가 안되는뎅...
액션짬바로는 참 좋은데
총 책임자로선 영 기대가 안되죠
황야, 범도4 말고는 무술감독만 해왔던 사람이기도 하고..
이제 별로 안땡김
범죄도시 시리즈 그만…ㅋ
고마해라~
3,4 모두 흥행은 했지만 제 기준엔 완전 개망작이라 5편은 극장에서 안보게 될 것 같아요.
이제 명절 때나 볼 듯ㅋㅋ
1은 진짜 재밌었고 2까진 그래도 볼 만 했는데..이제는 멈춰야 할 듯...
5편은 진짜 안볼래요. 아무리 볼 게 없어도...아무리 개봉관에 범죄도시만 깔려있다 해도...절대 극장에서 안볼래요
평점이 높지 않으면, 저도 극장에선 절~~대 안볼 거 같네요.
@농구좋아ㅎ 4편인가 3편때도 그 당시 극장은 가고 싶은데 볼 게 없어서 본건데...안본것만 못했어요ㅜㅜ
팝콘이 아까울정도였어요.
이제 마동석표 액션오락은 지겨움..
티비에 하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