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7년 터울 딸처럼 키운 내 여동생
인생이다그럴뻔 추천 1 조회 4,439 26.01.13 11:05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1.13 11:22

    첫댓글 ㅠㅠ

  • 26.01.13 11:32

    해피엔딩이길 바라면서 조마조마하며 내렸는데
    어휴 ㅜㅜㅜㅜ

  • 26.01.13 11:52

    ㅠㅠ

  • 26.01.13 12:05

    카톡사용자가 "알수없음" 이라서 제발 내가 예상하는게 아니길 바라면서 스크롤을 내렸는데 역시나 ㅠ.ㅠ 오빠가 좋은 사람이어서 동생분은 좋은데서 편히 계실거에요..

  • 26.01.13 12:12

    아니 사이가 그렇게 좋은데 왜 알수없음?? 이라고 생각했는데

    와.... ㅜㅜ

    가슴이 아프네요.. ㅜㅜ

  • 26.01.13 12:13

    ㅠㅠ아이고…

  • 26.01.13 13:58

    아 사무실에 눈물 터질뻔한거 억지로 참는중이네요 아 마음이 너무 아프다..

  • 26.01.13 14:27

    뭐야 너무 슬프잖어 ㅜ

  • 26.01.13 14:34

    슬픈 이야기...

  • 26.01.13 14:40

    아이고 ㅜㅜ 죽을만큼 괴로웠겠네요 ㅜㅜ
    와 알수없음 일까 했는데..

  • 26.01.14 05:58

    감히 저 심정을 헤아릴 수 조차 없네요. 그냥 눈물만 날 뿐..ㅠㅠ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