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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딸의 나치 사냥, ‘울펜슈타인: 영블러드’ 공개‘울펜슈타인’ 시리즈에서 주인공 ‘블라즈코윅즈’는 ‘나치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자식을 키우고 싶지 않다’며 열변을 토했다. 하지만 그 바람은 이뤄지지 못한 듯 하다. 쌍둥이 딸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후속작 ‘울펜슈타인: 영블러드’가 공개된 것이다. 베데스다는 10일(현지 기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E3 2018’ 쇼케이스에서 신작 ‘울펜슈타인: 영블러드’를 공개했다. 이번 게임의 주인공은 ‘블라즈코윅스’가 아닌 그의 쌍둥이 딸 ‘제스’와 ‘소프’www.gamemeca.com
첫댓글 울펜 시리즈는 항상 재밌었어요. 이번엔 2명인 걸 보면 코옵이 되려나요.
그 딸들도 저항운동ㅜㅜ
브로켄 백작 된 아버지는 이제 좀 쉬게 하시지 ㅋ
첫댓글 울펜 시리즈는 항상 재밌었어요. 이번엔 2명인 걸 보면 코옵이 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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