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왔습니다.ㅋ 유럽땅 다 날려먹고 인도로 슝~
수도는 Bihar
저것만 먹어도 세수 1등.ㅋㅋ
젖과 꿀이 흐르는 인도땅ㅋㅋ
이스턴 아리안이랑 힌두스탄 문화는 어셉티드컬쳐로 됐고 나머지 인도 절반을 차지하는 문화두개는 아직 수용안됐네요..
이전부터 이런 플레이 해보고싶었는데 이제야 해봄..
처음 이사오고 코어 박히고 수도 옴기기 전까지 쬐금 힘들었습니다. 전 초보거든요.ㅋㅋ
인도땅을 여럿 먹었는데 패널티때문에 모든땅의 세금/생산/맨파워가 모두 0인 아름다운상황에
열대기후 패널티로 자국땅에서 병사 천명이 있어도 소모가 생기는 기현상이 발생..(네팔 산악지형엔 패널티가 없길래 글로 다 옴겨놓음..)
심심하면 공격 들어오는 밀라노(트레비소랑 베네치아 수입이 국가수입 전부여서 포기못하는상황인데 모든 병력은 인도쪽에 가따 놨었음...반란떔에...그나마도 반란막을 병력 부족.ㅠ)
초반엔 오구리빨...이후엔 속국 하나씩 해제하면서 버텼네요... 그래도 홀리워찍힌 오스만보단 덜 빡쳤음..
포르투칼로 중앙아프리카(말리, 소코토쪽) 이사가는것도 잼있을것 같은데.ㅋㅋㅋ
맨파워와 세수는 건물빨로 극복...수도이전해서 열대패널티만 안받으면 나름 괜찮으니...
첫댓글 초보는 아닌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떡 안돌리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굳이 인도로 이사안가도 이탈리아 통일하면 킹왕짱일텐데요
컨셉잡고 하는 플레이라서요ㅋㅋㅋ
베네치아로 힌두스탄 건설할기세
ㄷㄷㄷ
진짜 인도랑 동남아 지역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
ㄷㄷㄷ
본격 베네치아령 동인도회사 창립.jpg
기본 세금이 10... 저정도면 지역 세금수입이 55가 넘어가겠네요 ㅎㄷㄷ
저도 이런 컨셉잡고 플레이 한번 해보고싶네요 ^^ 유럽작은나라로 시작해서 수입괜찮은 대륙으로 이사하기 ㅋㅋ 저도 초보라 ~ 국기가 맘에드는 덴마크를 하고 싶은데 너무 허접해서 ㅋㅋ 덴마크로 신대륙 이사해보는거 생각해봐야겠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