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hygall.com/471597932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빨래하는데 뭔가 이거만 돌리기는 좀 그래서 자는 애 옷까지 벗겨서 빠신 거 아닐까?ㅋㅋㅋㅋㅋ 좀 오래 입은 거 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어릴때 그랬던것같기도하곸ㅋㅋㅋㅋㅋㅋ다 똑같구먼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순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자주 당해ㅋㅋㅋㅋㅋㅋ
그대로 자는 저 사람도 진차 웃겨..ㅠ
아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알지 울엄마도 빨래하는김에 니 잠옷도 빤다고 벗으래서 빤쓰차림으로 이불에 돌돌 말려서 잠
말아주셨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왜캐 웃겨
나도 예전에 당해봤어 ㅜㅋㅋㅋㅋㅋ
나 진짜 본가 살때 엄마나 언니한테 자주 당했어..
개웃기다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뒷통수 절벽이지
나도 가끔 당해..
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당했음 자다가 옷 벗기고 감기 걸린다고 이불 덮어줌;;
아개웃곀ㅋ
이거 나도 애기때 자주 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몸째로안돌린게어디야
아 존나웃댜ㅠ
박박 벗겨지는거 생각하니까 웃기다ㅋㅋㅋ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빨래하는데 뭔가 이거만 돌리기는 좀 그래서 자는 애 옷까지 벗겨서 빠신 거 아닐까?ㅋㅋㅋㅋㅋ 좀 오래 입은 거 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어릴때 그랬던것같기도하곸ㅋㅋㅋㅋㅋㅋ다 똑같구먼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순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자주 당해ㅋㅋㅋㅋㅋㅋ
그대로 자는 저 사람도 진차 웃겨..ㅠ
아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알지 울엄마도 빨래하는김에 니 잠옷도 빤다고 벗으래서 빤쓰차림으로 이불에 돌돌 말려서 잠
말아주셨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왜캐 웃겨
나도 예전에 당해봤어 ㅜㅋㅋㅋㅋㅋ
나 진짜 본가 살때 엄마나 언니한테 자주 당했어..
개웃기다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뒷통수 절벽이지
나도 가끔 당해..
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당했음 자다가 옷 벗기고 감기 걸린다고 이불 덮어줌;;
아개웃곀ㅋ
이거 나도 애기때 자주 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몸째로안돌린게어디야
아 존나웃댜ㅠ
박박 벗겨지는거 생각하니까 웃기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