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40327084452772
심근경색 90대 할머니 대학병원 ‘진료 거부’ 당했다…결국 사망
부산의 한 90대 할머니가 심근경색으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응급진료를 거절당해 결국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사진 = 연합뉴스 지난 26일 KNN 보도에 따르면 지난 6일 부산시 지정 한 공공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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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KNN 보도에 따르면 지난 6일 부산시 지정 한 공공병원에서
심근경색 진단을 받은 90대 할머니가 부산의 한 대학병원에 전원을 문의했으나
진료가 불가능하다는 답을 받았다.
이후 할머니는 10km가량 더 먼 울산의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골든타임을 놓쳐 끝내 사망했다.
유가족들은 전공의 집단 사태를 할머니 사망 원인의 하나로 꼽으면서
“너무 늦게 왔다고 했다.
부산에서 하셨으면 충분히 위험한 고비는 넘겼을 건데
1분이 촉박한 상황에 50분이 넘게 걸렸다”고 말했다.
또 유가족은 대학병원 응급실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벌어진 일이라며
보건복지부에 피해 신고를 했지만, 돌아온 답변은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는 집단사직 영향도 있으나
위법 사항이 아니라 어떠한 조치도 할 수 없다는 취지로 말했다.
첫댓글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다<-이게 보건복지부에서 나올 수 있는 말인가...?
보건복지부 인간도리를 못하네
아이고..
한국 이제 망하나봐
보건복지부기관이 왜 있는 건데, 유가족 위로 하라고 있는 기관이 아니잖아
5살 애가 죽어도 어쩔수없다할건가ㅋ
유가족만안됐지뭐...에휴 ㅠ
에휴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다…? 무정부시대야 뭐야? 국가가 국민을 못 지키면 있어야할 이유가 뭔데
인간이길 포기했나….. 이게 맞아…..?
미쳤나...
어쩔 수 없다? 그게 할 소리냐
미쳤네
무정부상태네
미친 ㅠㅠ
아프면 안되겟다 진짜
어쩔 수 없다는 말이 보건복지부 입에서 나올말인가?
미친..
미쳤나
에휴 미친나라
미침…
미쳣나 진짜
아 어떡해...
첫댓글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다<-이게 보건복지부에서 나올 수 있는 말인가...?
보건복지부 인간도리를 못하네
아이고..
한국 이제 망하나봐
보건복지부기관이 왜 있는 건데,
유가족 위로 하라고 있는 기관이 아니잖아
5살 애가 죽어도 어쩔수없다할건가ㅋ
유가족만안됐지뭐...에휴 ㅠ
에휴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다…? 무정부시대야 뭐야? 국가가 국민을 못 지키면 있어야할 이유가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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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다? 그게 할 소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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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다는 말이 보건복지부 입에서 나올말인가?
미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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