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년 24세..
가능성이 있었지만 병마와 싸우다 피지도 못한..
한 유망주의 영혼을.. 위로해 봅니다..
눈이 많이와서 자선 경기는 취소되었지만
동기들과 야구 선수들 연예인이 추축이 된 자선행사에서 2천만원을 모았지만...
그 돈 받지고 못하고 세 시간 뒤에 세상을 떠난 한 유망주의 영혼에 명복을 빌어봅니다
아버지는 택배기사. 어려운 환경이기에 스포트라이트 받는 선수가 되려 했건만...
그 가능성, 그 잠재력..
한국 야구사에 보여주지 못하고 떠난 향년 24세..
고 이두환 선수의 명복을 빌어봅니다..
진보든 보수든, 축빠든 야빠든... 토탈워든 유로파든..
앱등이든 삼엽충이든, 호남이든 영남이든, 남자든 여자든...
미리 하늘이 알고 갑자기 눈을 뿌렸는지 모르지만...
얼마나 억울하게 세상을 떳을 그 친구를 위해...
잠시 명복을 빌어줍시다...
첫댓글 저도 글로나마 좋은 곳에 가 있길 바랍니다. 너무 젊은 나이에 갔네요.
세상 모든 시름없는 그 곳으로 갔기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창 그라운드에서 뛰어야할 나이에 참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젊은 사람들은 암도 빨리 번진다더군요 ㅎㄷㄷ
한창 나이에 저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암이 사람을 안가리나 보군요. 운동선수이고 한창때인데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