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길 따라 걷는 시간의 흔적
괴산 산막이옛길, 호숫가 데크길을 걷다
괴산 산막이옛길 산바람과 강바람이 한데 어우러진 길.충북 괴산의 산막이옛길은 이름부터 정겹고 따뜻합니다.산골 마을을 잇는 옛길을 따라 걷다 보면 단지 걷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말갛게 정리되는 기분이 들어요.초여름의 햇살 아래, 숲과 호수를 동시에 품은 이 길을 천천히 걸어보세요. 옛길 위에 그려진 새로운 길
괴산 산막이옛길
괴산 산막이옛길 산막이옛길은 과거 칠성면 외사리 사오랑 마을에서 산골 마을 산막이마을까지 이어지던 실제 통행로였습니다.지금은 그 옛길을 자연 훼손 없이 데크로 복원해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대표 생태산책로로 다시 태어났죠.길 위에는 흙과 나무, 돌과 물의 결이 살아 있고 자연의 흐름을 거스르지 않은 길이기에 걸으면 걸을수록 자연과 한 몸이 되는 기분이 듭니다. 데크길 따라 만나는 자연의 절경
괴산 산막이옛길 산막이옛길은 괴산댐과 괴산호를 끼고 조성되어 있어 숲길이지만 물길을 따라 걷는 느낌이 인상적입니다.전체 코스는 두 가지로 나뉩니다. 1코스 (4.4km, 약 3시간 소요) 노루샘 → 등잔봉 → 한반도전망대 → 천장봉 → 산막이마을 2코스 (2.9km, 약 2시간 소요) 노루샘 → 등잔봉 → 한반도전망대 → 진달래동산
괴산 산막이옛길 길을 걷다 보면 고인돌 쉼터, 소나무 출렁다리, 한반도전망대, 천장봉 등 산과 호수가 한눈에 들어오는 포인트가 곳곳에 숨어 있어 사진 찍기도, 잠시 쉬어가기도 참 좋습니다. 유람선 & 모터보트, 호수 위에서 바라보는 산막이
괴산 산막이옛길 산막이옛길의 또 다른 매력은 괴산호 위 유람선과 모터보트입니다.걷는 길과는 또 다른 시선으로 산막이마을과 호숫가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가볍게 둘러보고 싶은 분이나 부모님과 함께하는 여행자에게 특히 추천드려요. 유람선 요금 : 대인 7,000원 / 소인 5,000원 모터보트 요금 : 대인 10,000원 / 소인 8,000원
괴산 산막이옛길 ※ 기상 상황 및 계절에 따라 운항 여부가 달라지니 현장 문의 필수입니다. 방문 정보 요약
괴산 산막이옛길 위치 :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명태재로 외사4길 1 운영시간 : 09:00 ~ 17:00 휴무일 : 연중무휴 산책코스 : 1코스 4.4km / 2코스 2.9km 교통·접근성 : · 주차 가능 · 출입구 무단차 / 내부 경사 있음 · 보조견 동반 가능 / 안내요원 있음 문의 : 043-832-3527 홈페이지 : 괴산 산막이옛길 이런 분께 추천해요!
괴산 산막이옛길 호수와 숲이 어우러진 풍경을 따라 걷고 싶은 산책러 계절의 흐름을 발 아래서 느끼고 싶은 감성 여행자 부모님과 함께 걷기 좋은 안전한 데크길을 찾는 분 걷는 것도 좋지만 유람선으로 풍경을 즐기고 싶은 가족 한적하고 조용한 충북 괴산의 자연을 만나고 싶은 분 |
첫댓글 감사합니다
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