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에 혹하시면 안되는게, 차량으로서는 90년대 차량에 가까운 내장 퀄리티로 내놨어요. 직물시트에 시트조차 전동이아니고 마감재도 싸구려쓰고..통풍시트도 없습니다. 유리도 이중접합유리안써서 바깥소음차단도 약하고 스피커도 갯수 대폭줄여놓고..자율주행말곤 일상에서 차 타실때 불만 많이 생기실겁니다.
거의 영업용. 업무용 차량 대처용으로 나온 수준이죠. 현기 경차보다 옵션이 없어요. 거의 트럭수준. 사실상 현기포함 모든 브랜드들이 전기차에는 테슬라에 백기를 들었습니다. 한국시장에도 대놓고 깃발 꼽으러 이렇게 공격적인거죠. 현기는 전기차로 대응할 대안이 전혀 없습니다. 나머지 브랜드는 말할것도 없구요.
첫댓글 FSD 땜에 관심 있었다가 구독료 15마넌 보고 접었음...
기존 900에서 한달 15면 5년 타면 같은 가격이군요...
롱레인지모델도 가성비가 좋네요. 보조금 받으면. 세단만 아니면 바로 넘어가고 싶을만큼. 올한해 국내시장 수입차는 물론이고 전기차 카테고리에서 테슬라가 1위할것 같아요. 압도적으로. 중국산 테슬라 FSD 풀리면 게임끝인것 같고 FSD 아니더라도 현기가 가격과 기술력 모두 나아보이는게 없네요. 모델Y 6인승 곧 출시인데 가격보고 생애 첫 전기차 넘어가고 싶어요.
통풍은 추가도 안되나요!?
제일 짜치는게 3999만원 이라 치고 3천만원대라고 말하는거 테슬라 얘깁니다 ㅎㅎ
ev4 가격 꼬라지 보면 개혜자급이긴 하네요..
현기가 정신차린듯하다가도 가격을 미친듯이 너무올렸어요.
다음차는 테슬라입니다
이 모델 승차감 안전 관련 사항들 빼버리고 가격 낮춘거 보면 저 가격이 합당해 보이지 않네요
나는 누가 협박해서 모델3 사야한다 - 롱레인지 살 것
그건 아니다 -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모델y 주니퍼 살 것
5인 이상 탈 거다 - 모델 Y 롱바디 모델 기다릴 것
확실히 주니퍼는 좋아졌고,
주력모델로 확실해졌죠.
저는 세단 타다가 suv 타면 뒤뚱거림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s 사고 싶네요 ㅎㅎ
가격에 혹하시면 안되는게,
차량으로서는 90년대 차량에 가까운 내장 퀄리티로 내놨어요. 직물시트에 시트조차 전동이아니고 마감재도 싸구려쓰고..통풍시트도 없습니다. 유리도 이중접합유리안써서 바깥소음차단도 약하고 스피커도 갯수 대폭줄여놓고..자율주행말곤 일상에서 차 타실때 불만 많이 생기실겁니다.
어느정도 승차감, 하차감 즐기시면서 테슬라 자율주행을 써야겠다 싶으면 차라리 저가격에 중고 롱레인지 가는게 낫다는게 제의견입니다. 단,21년산은 배터리 문제있으니 거르시고요.
정말로 이동수단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차
전깃세 메리트로 보통 잘 안가죠?
롱레인지는 해야할거 같네요 그럼 그리 저렴하진 않은... 그리거 fsd 너무 비싸네요 구독료...?!
저라면 무서워서 못탈듯...
더 비싼 모델도 내장이나 주행감이 최악이었거든요..
승차감 편의사양이 최우선이면 테슬라 사면 안되겠죠? ㅜㅜ
테슬라는 관심이 적네요^^
당장 fsd도 안되고 충전 시스템도 활성화 안되어있고 테슬라는 준비되있을지 몰라도 한국은 전기차 맞이할 준비가..
이거 타고 땅끝에서 서울 왔다갔다하면 불편함 없을까요?
중간에 충전해야해요 ㅎ
@대발형님 편도는 가능할까요?
승차감은 아직도 개선이 안된건가요
전체적으로 악평이 많네요
공짜로 줘도 안탐
아이폰 전성기 시절(?) 관련 게시물에는 혹평이건 뭐건 댓글 유난히 많이 달리던게 오버랩 되네요. 그만큼 핫하다는 신호 아닐지..
근데 테슬라가 하차감이란게 있나요??
이제는 없죠
거의 영업용. 업무용 차량 대처용으로
나온 수준이죠.
현기 경차보다 옵션이 없어요.
거의 트럭수준.
사실상 현기포함 모든 브랜드들이
전기차에는 테슬라에 백기를 들었습니다.
한국시장에도 대놓고 깃발 꼽으러
이렇게 공격적인거죠.
현기는 전기차로 대응할 대안이 전혀 없습니다.
나머지 브랜드는 말할것도 없구요.
이게 흔히 말하는 깡통 트림이나 마찬가지죠
검색 조금 해보니 테슬라 모델3 스탠다드는 보조금을 얼마 못받아서 보조금 제대로 받는 현대기아 전기차들이랑 비교하면 가격적 메리트가 꽤 줄어들긴 하네요. 여러 편의 장치들도 많이 빠졌다고 하니, 결국은 fsd 메리트로 승부하는 차량이라고 봐야겠네요.
현대차는 생산과정 기계화로 바꿔나가며 가격을 내릴까요. 저항이 크겠지만 방법은 생산단가를 낮춰서 가격 경쟁력을 갖추는 거겠죠. 이제는 로봇쪽으로 화제이기도 하고요. 테슬라와 중국 전기차의 경쟁에서 얼만큼 버티며 한 축을 맡는가가 현대차로서는 고민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