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에 자체제작 이온영동을 6개월 정도 하고 그 후 드리클로를 2년 동안 사용했습니다.
실수를 한게 있었어요. 효과를 본 후 사용 주기를 적절히 늘렸어야하는데 잘못 알고 매일 같이 사용했던 겁니다.
효과를 본 후에도 매일 이온영동을 하니 효과가 떨어져 버리고, 그래서 드리클로로 변경하여 또 매일 사용하다보니
효과가 갈수록 떨어져서 결국 원래의 땀 많던손으로 돌아가버렸습니다.
효과를 본 후에는 적절히 사용주기를 늘려서 피부 자극을 줄였어야하는데 제가 실수를 한거죠.
그러고 나서 아무런 치료와 조치 없이 땀 많은 손으로 그저 살아간지 8년이 지난 지금 다시 이온영동을 해보자,
이번에는 효과를 본 후 적절히 사용주기를 늘려가자라는 생각으로 다시 자체제작 이온영동을 시작했습니다.
근데 분명 효과를 봤었던 당시 그 방법 그대로 똑같이 하는데도 효과가 없습니다.
일단은 매일 사용해서 땀이 줄고 효과를 봐야 그 때 부터 사용주기를 늘려갈텐데,
분명 사용방법에 이상이 없는데 1달을 매일 해도 효과가 없습니다.
도통 이유룰 모르겠습니다. 이온영동에도 내성이 있나요? 이온영동이나 드리클로를 포함한 아무런 치료 없이 8년이나 지났는데
내성이 남아있을 수 있나요?? 도통...답답해서 미칠 지경입니다.
수돗물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이온들을 더 추가해서 사용하는 방법이 있는건지..
이온영동 효과가 안 나타나거나 효과가 떨어질 때 어떻게 하나요?
첫댓글 저도 궁금하네여.
알루미늄판을 교체해보기도 하고,
수돗물에 글트를 가루내서 넣거나 스웨트롤 패드를 넣기도 하더라구요.
제미나이는 탄산수를 수돗물과 1대1비율로 넣으면 도움이 된다는 말도 하네요. 탄산 수 중에도 당이나 향료 없는 플레인 제품으로.
아직 탄산수를 넣어봤다다는 글은 못 봤습니다만, 해보고 싶으면 본인이 테스트 해보는 수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