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이 글을 쓰고 내가 다시 새겨 보고 싶었던 마음.
▨ 욕심과 집착의 자각 - 욕심이 커질수록 삶의 본질이 흐려지고, 스스로에게 묻는 질문조차 무의미해지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 자연의 순환을 통한 위로 - 겨울이 오면 다시 봄이 오듯, 삶도 다시 태동할 때가 있고, 멈춰야 할 때가 있습니다. 자연은 변하지만, 그 안의 이치는 변하지 않습니다.
▨ 겉과 속의 조화 - 밖에서 바람직한 사람이 되고, 안에서 얻은 것이 있다면 그것이 곧 삶의 성취입니다.
▨ 덕(德)의 본질 - 많고 적고 가진 것이 없어도, 바른 행동과 바른 행실 자체가 가장 큰 덕이라는 깨달음으로 마무리합니다.
덕(德)
나는 어떻게 살아 온 것인가
무엇을 얻어 갈 것인가
어디로 가야 할 것인가
욕심만 사나워 집착만 보이니
더는
묻지를 말게.
불변한
청산도
무상한 사계의 세월에 따라
태동을 기다려 보는 시린
겨울도 오고
씨앗이 저절로 피는 따스한
봄도 오듯이
밖에서
사람이 바람직하고
안에서
얻어진 것이 있다면
비록
내
가진 것 많고 적음을 떠나
행동과 행실의 바름이
하나의
큰
덕(德)인것을.............
글 ㅣ 하늘이
■ 하늘의 글 덕과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편집 ■
첫댓글 마하반야바라밀 ~🙏🙏🙏
佛ㆍ法ㆍ僧 三寶님께 歸依합니다.
거룩하시고 慈悲하신 부처님의 加被와 慈悲光明이 비춰주시길 至極한 마음으로 祈禱드립니다. 感謝합니다.
成佛하십시요.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You are welcome to the Buddha, the Dharma, and the Three Seasons.
I pray with the utmost heart that the holy and merciful Buddha's hide and mercy shine. Thank you.
attain Buddhahood
Amitabha Buddha, Avalokiteshvara Bodhisattva()()()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