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람들이 되게 무던하고 그렇다고는 하는데 나도 내가 무던하다고 느끼면서도 욱하는것도 심하다고 느끼는데 좀 비슷한듯?내가 싫은건 남이 싫은거라고 생각해서 내가 싫은건 남한테도 절대 안하는데 이게 굉장히 기본적인거라 생각해서 상대가 못지키면 굉장히 화남 예를 들면 약속시간 나는 절대 안늦으려하고 일분을 늦을거 같으면 택시를 탄다거나 그래서 더 그런듯 돈도 미리 날짜를 못지킬거 같다 말하면 화 안나는데 내가 먼저 물어보게 한다는 상황이라든가 ..?그래서 앵간한 일은 다 무던하게 지나가는데 왜 이 사람은 기본을 안하지?싶을때 유난히 예민하게 구는거같음
나 포함 주변에 예민한 사람들 보면 상대방 성향에 맞춰서 파악하고 만났을 때 그 사람한테 최대한 최선을 다해주기 때문에 상대방은 잘 몰라. 나도 나보다 예민한 친구 만나면 그래… 나중에 한참 뒤에 얘가 나를 배려 많이 해줬구나 생각 드는 느낌. 예민해서 웅앵 << 이건 그저 핑계고 본인 스스로 인내심이 없는 거야. 예민한 기질의 사람은 오히려 예민해서 참고 말을 잘 안 해. 왜냐면 내가 혹시라도 감정 드러내서 얘가 힘들면 어쩌지? 하는 생각에 그냥 묻거나 그 상황을 잊어버려. 난 그래서 새로운 것에 대해서 너무 크게 자극 받아서 최대한 루틴대로 살아ㅠㅠ새로운 자극이나 상황이 놓이면 너무 오감이 곤두서서 봐가지고ㅠ
첫댓글 ㅁㅈ...저런 사람들은 그냥 무례한거임..찐예민한 사람들은 남배려도 엄청함
공감함 그런데 눈치없는 못된사람들한테는 2번처럼 하면 안됨ㅋㅋ 사람 만만하게 보고 지 아랫사람인줄 알아
나 찐예민이라 약도 먹는데 너무 예민하니까 에너지소모가 남들보다 심해서 다른 사람한테 관심가질 뭐도 1도 없음 체력후달리고 몸이 피곤해서 말섞고싶지도않아
ㄹㅇㅋㅋㅋ 걍 성격 이상한애들은 성격이 더러운거지 예민한게 아님
진짜 예민하면 자기자신의 성격 잘 안드러낼려고 함 남 의식+눈치봐서
어어 그래서 나도 더 조심해서 남 배려한다고 조심히 행동하고 소음 이런 것도 조용히 조용히 하는데
언제부턴가 그렇게 안 하려고 노력함
조심히 행동하면 사람들이 걍 착하다 생각하고 좀 만만하게 봄. 근데 걍 편하게 행동하면 오히려 사람들이 만만하게 안 봐
진짜 예민하면 남한테 함부로 못해 진짜.... 존나 찐따같이 내가 이렇게 했을때 저 사람은 이런 스타일이니 이렇게 느껴서 그런 기분을 갖게 되게고 그러면 이렇지 않을까 같은 짓거리를 한시간 동안 20번쯤하기 때문임
너무나 공감함
예민한 사람들은 남 신경 훨씬 많이 씀... 내가 예민해서 알아...ㅠㅜㅠㅜㅠㅜ 주변에서 그렇게 주변 사람 신경 쓰면서 피곤해서 어떻게 사냐고 할 정도로 예민함
진심 나 존나 예민해서 왠만하면 좋게좋게하자 이렇게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나를 둔하다고 생각하고 남들이 나를 막 대하기는하는 몇몇 특정성격들이 있어
속으로 니 대리가에서 뭘 생각하고 있는지 나도 다 생각하고 있다고 니 대가리 속을 내가 다 훤히 들여보고 있다고 제발
맞아 오히려 저런다고 ㅠㅠ
맞아 진짜 예민한사람들은 배려잘함
배려안하고 자기 예민해서 그런거라 핑계밖에 못대는건 그냥 자기감정조절 못하는 어린애인거
ㅁㅈㅁㅈ 난 그래서 성질바랏바락내면서 저 예민해욧!! 이런 사람은 예민이라고 취급 안함
맞아 예민하면 다른 사람보다 눈에 들어오는 게 많아서 더 세심하게 살펴보고 행동하게 됨. 눈치를 너무 많이 봐서 스트레스지수가 높다는 단점아닌단점이 있지만.... 일단 무례한거랑 다르지..
ㅠ 맞아... 근데 나 밖에서는 저러는데 엄마나 편한 사람들한테는 개복치됨 ㅠ 남이 그러면 그러려니 하는데 내가 사랑하는 가족이 그러면 더 거슬리고 화가 남 강약약강인 것 같아서 내 자신이 싫은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안 그러려고 엄청 노력 중
지쳐서 기대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밖에서 배려하고 신경쓰는데 쓰는 에너지가 너무 많아서 편한사람들에게 앵기게 되는거<<
@콩쥐x팥쥐 맞아 ㅜㅜ 근데 쌩판 남한테는 무던하고 좋게만 대하면서 내가 사랑하는 상대한테는 짜증 부리면서 상처주는게 대체 무슨 의미가 있나 싶더라고 ㅜ
맞아.. 나도 그래 ㅠㅠ 그래서 가끔 나자신이 싫어지더라구 ㅠㅠ
진짜 예민하면 상대가 신경 안쓰는 것도 신경써서 배려하게 된다고.. 나 예민한 사람이야!!!! 이러고 다니면 오히려 스트레스 받을 것 같은데
나 사람들이 되게 무던하고 그렇다고는 하는데 나도 내가 무던하다고 느끼면서도 욱하는것도 심하다고 느끼는데 좀 비슷한듯?내가 싫은건 남이 싫은거라고 생각해서 내가 싫은건 남한테도 절대 안하는데 이게
굉장히 기본적인거라 생각해서 상대가 못지키면 굉장히 화남 예를 들면 약속시간 나는 절대 안늦으려하고 일분을 늦을거 같으면 택시를 탄다거나 그래서 더 그런듯 돈도 미리 날짜를 못지킬거 같다 말하면 화 안나는데 내가 먼저 물어보게 한다는 상황이라든가 ..?그래서 앵간한 일은 다 무던하게 지나가는데 왜 이 사람은 기본을 안하지?싶을때 유난히 예민하게 구는거같음
나 포함 주변에 예민한 사람들 보면 상대방 성향에 맞춰서 파악하고 만났을 때 그 사람한테 최대한 최선을 다해주기 때문에 상대방은 잘 몰라. 나도 나보다 예민한 친구 만나면 그래… 나중에 한참 뒤에 얘가 나를 배려 많이 해줬구나 생각 드는 느낌. 예민해서 웅앵 << 이건 그저 핑계고 본인 스스로 인내심이 없는 거야. 예민한 기질의 사람은 오히려 예민해서 참고 말을 잘 안 해. 왜냐면 내가 혹시라도 감정 드러내서 얘가 힘들면 어쩌지? 하는 생각에 그냥 묻거나 그 상황을 잊어버려. 난 그래서 새로운 것에 대해서 너무 크게 자극 받아서 최대한 루틴대로 살아ㅠㅠ새로운 자극이나 상황이 놓이면 너무 오감이 곤두서서 봐가지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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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정신의학적으로도 맞대 회피형
아진짜?이게 회피형이야? 나도 예민 + 회피인데 둘이 관계가 있구나…
@고라니가뿅 웅웅 그렇다더라 ㅜ나도 내자신에 관심많아져서 좀 공부해봤는데 감정적으로 격해지는 상황이 싫어서 억누르다보니 겉으로만! 무던해지는 것이래
예민하면 상대방 기침하나에도 반응해서 내가 피곤하기에 상대방에게 화내거나 짜증낼 기운도 없음
나도 안느끼고싶어 상대가 울상이든 웃상이든 상관없이 살고싶은데 기운을 느끼는 순간 조심하게 되면서 내가 제일 피곤함ㅠ
날카롭게 반응하는게 예민이 아니라고
예민은 아웃풋이 아니라 인풋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