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밑에서 어떤 분이 MCA의 빡센 얘기도 해달라고 하는데, 빡센건
공부하는게 빡세요.!!! 당연한 얘기 인가? 저는 개인적으로 한자 공부가 제일
어렵던데... . 다들 어렴풋이 예상은 하실거라고 생각 합니다.
공부하면서, 아르바이트하고 하면 어쩔때는 쓰러져서 못 나오기도 하고...
하지만, 그렇게 힘든것만도 아니에요, 일단은 한국에서 혼자 오시지만,
여기 오시면, 뜻을 같이하는 동지들을 만난답니다. 그 동지들과
어깨동무하고 같이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다보면, 힘들지는 않아요.
어렵다는 생각으로 시작하지말고, 되겠지라고 생각하며 4월을 시작하세요!!!
답이 되었는지... 다른 MCA오시는 분들 제게 메일 주시면 많은것들
대답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첫댓글 정말 친절한 분이세요~~^^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