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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이는 아틀라스 로봇 한대도 못들어와"
Jason-Kidd 추천 0 조회 3,737 26.01.23 15:35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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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23 15:36

    첫댓글 이 물결을 언제까지 막을수 있을련지

  • 26.01.23 15:37

    앞으로 5년후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

  • 26.01.23 16:00

    러다이트가 시작되는건가

  • 26.01.23 15:40

    새공장에 넣겠죠...전기차 주력으로 만들 공장..헌 공장은 차차 문 닫고 리모델링하고

  • 26.01.23 15:41

    신규채용을 종료하고 이 사람들을 내치진 않겠죠

  • 26.01.23 15:45

    어쩔수없는 흐름이지만 그래도 기존 노동자들이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그래도 조율이라는게 가능할것인데 지금은 워낙 비효율적이다보니 당장 바꾸고싶어할듯..

  • 26.01.23 15:53

    로봇들은 파업을 하지 않습니다

  • 26.01.23 15:58

    큰 배 띄워서 거기서 만들어 수출시장에 납품하는 미래가 떠오르네요.

  • 26.01.23 16:12

    미래는 어떤구조가 될까요?
    1퍼센트 부자들이 소비와 생산을 다 하는?

  • 26.01.23 16:20

    파업하고 일 안 하면 그 자리에 채워넣겠죠.

  • 26.01.23 16:27

    시대의 흐름인 걸...

  • 26.01.23 16:42

    시대의 흐름을 어찌 막을꼬...
    노동이 사라지는 시대를 일반 서민들은 어떻게 버텨낼수 있을지...

  • 26.01.23 16:54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요 현대노조...

  • 26.01.23 17:14

    인류의 생계가 걸린 일이라 '시대의 흐름이니 어쩔 수 없지' 하고 손 놓고 있을 일도 아니고 이런 저항이 있어야 균형이 맞춰지죠

  • 26.01.24 03:10

    2222

  • 26.01.24 09:56

    33

  • 26.01.23 17:19

    근로자 입장에선 당연한 대응이죠

  • 26.01.23 17:50

    파업하든 말든 국내공장은 강성노조도 한 원인으로 확장은 안하고 있는데 시대의 흐름을 거스르긴 힘들겠죠

  • 26.01.23 18:08

    로봇으로 생산비가 절감되도
    차량가격이 내려가진 않겠죠
    결국 회사만 이득을 보는 변화일거같네요

  • 26.01.23 18:10

    아틀라스 닝겐을 공격하라

  • 26.01.23 19:37

    노동자이자 근로 소득을 바탕으로 하는 소비자이기도 한 건데.. 저고용, 부의 양극화의 끝에는 뭐가 있을까요..

  • 26.01.23 19:49

    이건 대립이 아니라, 시대에 흐름에서 어떻게 상생하느냐가 관건일 거 같아요

  • 26.01.23 21:22

    시대 흐름이라 결국은 막을수는 없을겁니다. 확장안하면 장땡이죠

  • 26.01.23 22:51

    노조 이미지 다 망친 쓰레기 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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