ㅊㅊ - ㅇㅌㄹㄷ
첫댓글 한국영화도 제외네요.저 중에서라면 두 개의 탑과 닼나 중 고민하다 두 개의 탑을 고르겠습니다
피아니스트 !̊̈ 몇번을 봐도 깊은 울림을 주던영화 ㅠㅠ
다봤네
무조건 다크나이트 원탑!
거를타선이 없네 ㄷㄷㄷ
이건 반지죠
후속편 개봉일 리마인드해가며 감독판 확장판 다 찾아본 유일한 영화 반지의제왕
진짜 대작 명작들이 너무 많아서 행복했던 시절. 이 중 놀란 감독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메멘토. 충격적이었습니다.
저는 킹콩(2005)이요
반지의 제왕
첫댓글 한국영화도 제외네요.
저 중에서라면 두 개의 탑과 닼나 중 고민하다 두 개의 탑을 고르겠습니다
피아니스트 !̊̈ 몇번을 봐도 깊은 울림을 주던영화 ㅠㅠ
다봤네
무조건 다크나이트 원탑!
거를타선이 없네 ㄷㄷㄷ
이건 반지죠
후속편 개봉일 리마인드해가며 감독판 확장판 다 찾아본 유일한 영화 반지의제왕
진짜 대작 명작들이 너무 많아서 행복했던 시절. 이 중 놀란 감독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메멘토. 충격적이었습니다.
저는 킹콩(2005)이요
반지의 제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