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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사 위만이 축출한 준왕은 누구의 후예인가요?
담쟁이 추천 0 조회 1,190 11.10.24 15:55 댓글 6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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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10.26 15:05

    일제는 단군조선과 기자조선을 실증사학을 통해 부정했습니다.
    식민사관이란 일제 강점기 한국인인의 대한 통치를 하려 일제의 의해 조작된 역사관이 식민사관입니다. 다시말해 우리역사의 뿌리인 단군과 기자조선을 축소하고 왜곡한것이 식민사관입니다. 즉, 옛 조선사의 단절, 축소, 왜곡이 식민사관이라는 말입니다.그래서 단군과 기자조선은 신화다, 만들어진 역사다, 그래서 우리 역사의 길이를 잘나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민족의 시원은 만주 요녕을 무대로 출발했는데 압록강 이남으로 우리역사의 폭을 좁혔습니다. 한무제의 의해 한사군이 설치됐고 대동강 유역에 있었다. 대동강 낙랑설을 주장했던 것입니다.

  • 11.10.26 15:10

    단군, 기자조선을 빼면 2천년이 없어지고 위만조선인데 위만은 연나라 사람으로 연나라에서 이주한 위만이 기자조선의 준왕의 왕위를 잔탈하고 세운나라가 위만조선이고 그래서 우리민족의 출발은 타민족의 나약한, 즉 정체성이 없는 민족이 된다는 논리가된다는 것입니다.

    일제는 조선의 역사를 재편하는 과정에서 조선사편수회를 설치했는데 한국의 거물급으로 2명이 포함됐는데 그중 한사람이 국사편찬 위원회 초대 위원장을 지냈으며, 또 한사람은 서울대 사학과 교수로써 역사학계에서는 이른바 대부로 불리고 이끌어 오게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학계는 식민사학이 단절이 되지 않고 계승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 11.10.26 15:13

    실증은 없고 이념만 있네요.

  • 11.10.26 15:16

    단대, 동북공정도 어찌보면 그래서 이뤄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왜냐하면 압록강 이남으로 학계는 주장했기 때문이죠.동북공정도 어찌보면 식민사학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식민사학을 청산했다면 동북공정이란 단어는 태어나지도 않았을 것이며 중공이 발발하지도 않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정사인 조선왕조실록 세종실록 지리지를 살펴보면, 단군고기라는 기록이 나오는데 단군이 나라를 세웟는데 그 이름이 조선이라 한다.(참고:삼국유사에도 단군이 세운나라가 조선) 조선은 시라, 고례,남,북옥저, 동,북부여,예,맥 모두 단군이 통치했던 나라다. 라고 나옵니다. 다시말해 단군의 조선은 형편없는 나라가 아닌

  • 11.10.26 15:21

    대제국이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단군의 단자는 밝달 단, 군은 임금 군, 즉 밝달임금 인데 일제는 단군을 당굴 혹은 당골로 폄훼하고 일제의 의해 제사장으로 격하시키고 단군을 신화라든지, 당골이라든지, 이 모두가 일제 강점기 이후 나온 용어인것입니다. 대한민국 정사인 조선왕조실록에는 단군의 대한 기록이 100번 이상이 나오고 기자의 대해서는 입이 아플정도 입니다. 공자도 추앙한 동방의 군자국이 오늘날 일제와 중공, 또 자국의 역사를 축소시키는 무리들의 의해 오늘날 왜 이렇게 됐는지 일제 식민사학의 후유증이라고 볼 수 있으며 이곳에 와 보니 조금은 알만도 할것 같습니다.

  • 11.10.26 15:26

    사기, 상서대전, 한서, 후한서등에는 기자가 조선으로 갔다고 나오며 그것은 이미 기자가 가기전 이미 조선이란 나라가 있었다는 얘기가 되는 것입니다. 즉 3천여년전 이미 조선이라는 나라가 있었다는 얘기입니다. 그 조선이 바로 단군의 조선인 것입니다. 산해경이라는 지리서에는 동해의 안쪽 모퉁이에 나라가 있으니 그 이름이 조선이라 한다. 즉 발해만인데 요서를 말하는 것입니다. 홍산문화중 하가점 하층문화가 100%일치하며, 즉 문헌과 고고학이 100%일치한다는 말이 되며 이 이야기는 한국의 권위있는 학자 이형구, 우실하, 복기대박사의 논리이기도 합니다.
    일만년전의 볍씨등은 그 실체가 단군조선이전에 환국을 얘기하는것이

  • 11.10.26 15:28

    아니며 그만큼 고도의 문명이 있었다는 얘기를 한 것입니다. 여기와서 느낀바가 상당합니다. 또한 이곳에 있을만한 곳도 못되는것 같은데 지기님을 비롯한 많은 회원님들이 일제 강점기 이후 뿌기깊은 사상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니 저와는 맞지 않은것 같습니다. 부디 맑은 눈에서 세종의 바른마음을 배우시길 바라며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 11.10.26 15:50

    결론은 [환빠]였던 거군요. 자퇴 감사합니다...^^; 뭐 환빠들이 입에 게거품을 물고 부정하는 '기자조선'을 들고 오길래 환빠는 아니려니 했건만, 결국은 "크고 알흠다운 고조선"을 운운하면서 환빠본색을 드러내는군요...ㅋ 반론없는 정신승리와 앞뒤 없는 '환족주의'에 잠시 넋을 놓았었습니다...ㄲㄲ 역시 이곳은 있을 곳이 못되지요~ 환빠님?!...나참...-_-;

  • 11.10.26 20:11

    병신인증이지요.

    그래도 인정할게 (딱 하나) 있다면, 처음에 던진 떡밥이 교묘하여 한동안 "환빠출입금지" 규칙을 살살 피했다능... (분명 coo2.net 이나 비스무리한 따위 등지에서) 되도않는 거지같은 "연구" 퍼와서 학문적 냄새 풍기면 그 정도 못 까부수고 "오오미, 그런가부다?" 할 정도로 우리 까페 회원들이 만만해 보였나봐욤.

  • 11.10.26 16:39

    아놔... 자퇴한거임? 에잉....

  • 11.10.26 20:00

    거 봐, 역사학으로도, 고고학으로도 까였으니 남은 것은 "너님들 매국매식 일제식민사학 신봉자들임"하는 정해진 수순 밖에 안남았다고 예언한 그대로라능....ㅋㅋㅋㅋ 대체 어쩌면 환Q 부류들은 행동패턴이 이렇게 똑같을 수가 있는지..

    만화처럼, 궁지에 몰리면 "xx제국 만세!" 외치며 자폭하는 우리 귀여운 역사판타지 덕후 환Q들 같으니라구..!!

  • 11.10.26 20:14

    ㅋㅋㅋㅋ ㅅㅂ, 일제시대 제국주의자가 "똥은 구리다"라고 하면, 그 말도 안 믿고 "똥은 존내 향기롭거등요?"라고 말 할 기세인 듯. 판단의 기준이 사실의 여부를 가리는 것에 있지 않고, "일제 나빠요! 우리 민족 킹왕짱!"이라는 되도않는 정치적 애국드립에 놓여있으니 무엇이든지 "일제"랑 "식민" 개입시키면 다 자기 말을 진실로 받아줄 것이라는 멍청한 소리를 하게 되는겁니다.

    역사는 진실의 탐구이고 과학이에요. 일제가 주장한 내용이든 뭐든간에, 만약 객관적인 증거가 뒷받침이 된다면 임나일본부 정도가 아니라 고대에 왜가 한반도 전체를 지배했다고 할지라도 받아들이는 것이 역사를 대하는 학자의 자긍심이자 자존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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