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는 60대 여성입니다.
c형간염인데요. 간장질환의심은 7년정도 되었고
치료를 시작한지는 일년이 좀 넘었습니다.
처방받은 약물은 고덱스와 우루사 그러다 요번에 검사결과가
좋다며 아무런 약도 처방을 안해주시고 3개월 후에 다시 검사를 하신답니다.
다만 afp결과가 너무 높아서
(ast 50 alt 15 alp 113 afp 183) ct를 찍었는데
ct결과가 간에 이상이 없답니다. 췌장관의 확장은 그대로이고 일주일 후 afp수치도
30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정상이 아닌 수치도 있습니다.
혈소판 수치가 일 년 동안 계속 떨어집니다.
10만, 8만5천 요번에는 7만 이렇게 나왔습니다.
혈소판이 계속 떨어지면 간섬유화가 많이 진행된 것이라고 하는데 맞는지요.
3개월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평상시처럼 지내면 되는지
매우 걱정이 됩니다.
그 외에 WBC Diff. <>Lymp% 49.6
MPV 10.2 fL
PT<>INR 1.11
정상범위에서 벗어난 수치들입니다.
도움 말씀 부탁드립니다.
간경화 합병증상이 나타나면...간이식을 해야 합니다.....간경화 합병증상들은 미리 알고 계셔야 합니다...절대로 민간요법이나 홍삼, 인삼, 녹용, 상황버벗, 녹즙, 웅담, 돌미나리 같은건 드시지 마시고요....일반 식사를 골고루 영양있게 잘 드십시요....병원에서 주는 약이 션찮타고...절대로 다른병원 가거나 한방병원에서 한약을 먹거나 하면 안됩니다.....모든약과 음식은 모두 간에서 분해합니다.....그런약용식물을 과용을하면...그나마 간경화로 기능이 적어진 간에 오히려 부담을 줘서 더 악화 됩니다....
대부분 간경화인 분들이 오해하는게..병원을 다니니 점점 건강해 지던지...왼치가 될꺼라고 생가하는분도 있습니다..대부분 그럿치는 안코요...바이러스에 의한 경화라면...대부분 잘 관리해도 점점 나빠집니다.....합병증상이 증가하고..위험할떄가 되면...병원에서 간이식을 권유 합니다......간이식만이 유일한 치료법이고 성공율도 좋기때문 입니다.....C형항바이러스제를 쓸수도 있지만....지금상태가 쓸필요가 없다고 병원에서 판단하시는 듯 합니다.....쓸경우 간이식 후에 쓰는게 오히려 더 좋을수도 있습니다...
습니다......현재 정기적으로 병원을 다니는 이유는....1) 아직 합병증상이 없어서..간이식을 아직 하지 않아도 됩니다..합병증상이 서서히 나오면...병원에서 간이식을 권유 합니다....2) 별다른 치료법은 없지만...그래도 간이 악화되는걸 조금 지연 시키고....정기적인 검사로 간암이 생기는지를 면밀히 정가적으로 검사해야 합니다......간암인경우 빠른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간경화가 되면...간암 발생율이 매우 올라 갑니다...(간 상태도 경화로 매우 나쁘고 간암도 있다면....간이식만이 유일한 치료법 입니다...외과 의사 선생님의 의견 중에는 간암인경우 비록 간암초기에 간자체거 비교적 건강하더라도 빨리 간이식을 하는 것이
말씀 감사합니다. 그러니 현재 간경화가 진행중이라는 건가요? 간염이 오래되면 경화가 오는 경우도 있다 해서 어쩌면 간경화는 오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1년전에 췌장관을 조금 확장해주는 내시경시술을 했었구요. 자료 찾아보고 질문 또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아... 간경화가 아니고 간도 비교적 건강 하다면...너무 염려할 필요 없습니다...병은 매우 서서히 진행 합니다....아직 경화도 아니면...전혀 염려할 일은 아니고요....다만 정기적으로 간암 검사를 하시고 정기적으로만 병원 다니시면 됩니다...C형간염바이러스에....리바비린과..인터페론 주가지 약제가 있는데요....지금 간수치가 정상이어서 인지 치료를 안하시고 있는듯 합니다...괜찮습니다...꼭 정기적으로만 병원 가시면 됩니다...
아참 그리고 C형간염바이러스는 예방주사가 없습니다...그러니 주위분들에게 전염이 안되도록...칫솔은 매우 부드러운 칫솔 쓰시고요.., 수건, 손톱깍기...면도기는 따로 쓰시고요.....음식은 상관 없습니다....그리고 혈액은 특히 조심하시고요....혈액이..다른사람의 상처에 들어가면 안됩니다...그리고 서로간에 개인위생 잘지키면 별문제 없습니다..
첫댓글 간경화가 어느정도 진행하면...간암 발생율이 올라갑니다...AFP는 간암지수고요....정상은 10 이하 입니다.....비장확장은 간경화로 나타나는 증상들 입니다....혈소판도 간경화가 어느정도 진행히면...간으로 흐르는 혈액흐름이 원활치 못해서..혈류압으로 인해 비장이 확장 되면서 비장기능이 커지면서 혈소판이 더욱 줄어 듭니다...다 간경화의 합병증상 입니다...병원이 어느병원인지는 모르지만.....간수치가 정상이라서...C형간염 항바이러스제를 안쓰는 듯 합니다.....지금처럼 정기적으로 병원을 다니시고요....약도 주시면 드십시요...아직까진 효과적은 간경화 치료법은 없습니다...점점 몸이 나빠지고..간손상이 심해져서
간경화 합병증상이 나타나면...간이식을 해야 합니다.....간경화 합병증상들은 미리 알고 계셔야 합니다...절대로 민간요법이나 홍삼, 인삼, 녹용, 상황버벗, 녹즙, 웅담, 돌미나리 같은건 드시지 마시고요....일반 식사를 골고루 영양있게 잘 드십시요....병원에서 주는 약이 션찮타고...절대로 다른병원 가거나 한방병원에서 한약을 먹거나 하면 안됩니다.....모든약과 음식은 모두 간에서 분해합니다.....그런약용식물을 과용을하면...그나마 간경화로 기능이 적어진 간에 오히려 부담을 줘서 더 악화 됩니다....
대부분 간경화인 분들이 오해하는게..병원을 다니니 점점 건강해 지던지...왼치가 될꺼라고 생가하는분도 있습니다..대부분 그럿치는 안코요...바이러스에 의한 경화라면...대부분 잘 관리해도 점점 나빠집니다.....합병증상이 증가하고..위험할떄가 되면...병원에서 간이식을 권유 합니다......간이식만이 유일한 치료법이고 성공율도 좋기때문 입니다.....C형항바이러스제를 쓸수도 있지만....지금상태가 쓸필요가 없다고 병원에서 판단하시는 듯 합니다.....쓸경우 간이식 후에 쓰는게 오히려 더 좋을수도 있습니다...
간경화가 되면...간암 발생율이 올라갑니다...지금도 간암지수인 AFP가 정상보다 매우 높습니다....완벽한 간암이 아니더라도...발암성 간상태가 진행하기때문에 높은 거고요...꼭 큰병원 정기적으로 다니셔야 합니다...간암은 조기발견해야 합니다...꼭 정기적으로 큰병원 진료를 정기적으로 보셔야 합니다....간경화의 합병증상들은 매우 많치만...응급상황으로 응급실에 빨리 가야할 상황은...토혈을 하거나, 짜장면같은 검은색변을 보거나.,. 간성혼수(정신이상증상및 아침에 깨우면 말이 어물하거나..헛소리를 하는 경우) 입니다.....그밖에도..복수(배에 물차는 증상). 다리쥐나는 증상, 잦은설사, 체력감퇴. 등등...매우 많은 증상들이 있
습니다......현재 정기적으로 병원을 다니는 이유는....1) 아직 합병증상이 없어서..간이식을 아직 하지 않아도 됩니다..합병증상이 서서히 나오면...병원에서 간이식을 권유 합니다....2) 별다른 치료법은 없지만...그래도 간이 악화되는걸 조금 지연 시키고....정기적인 검사로 간암이 생기는지를 면밀히 정가적으로 검사해야 합니다......간암인경우 빠른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간경화가 되면...간암 발생율이 매우 올라 갑니다...(간 상태도 경화로 매우 나쁘고 간암도 있다면....간이식만이 유일한 치료법 입니다...외과 의사 선생님의 의견 중에는 간암인경우 비록 간암초기에 간자체거 비교적 건강하더라도 빨리 간이식을 하는 것이
좋타는 의견도 있습니다....보통 간암인경우 간자체가 건강하면...간이식 이외의 치료인 색전술, 초음파열치료. 등등을 해볼수 있습니다...경우에 따라선 간절제도 해볼수 있지만....간암은 워낙 재발과 전이를 잘하는 암이라서..100% 제거를 했다고 하더라도...5년내 재발율이 70~80% 입니다....간암 초기라면...빨리 간이식을 하는것도 좋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그러니 현재 간경화가 진행중이라는 건가요? 간염이 오래되면 경화가 오는 경우도 있다 해서 어쩌면 간경화는 오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1년전에 췌장관을 조금 확장해주는 내시경시술을 했었구요. 자료 찾아보고 질문 또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아... 간경화가 아니고 간도 비교적 건강 하다면...너무 염려할 필요 없습니다...병은 매우 서서히 진행 합니다....아직 경화도 아니면...전혀 염려할 일은 아니고요....다만 정기적으로 간암 검사를 하시고 정기적으로만 병원 다니시면 됩니다...C형간염바이러스에....리바비린과..인터페론 주가지 약제가 있는데요....지금 간수치가 정상이어서 인지 치료를 안하시고 있는듯 합니다...괜찮습니다...꼭 정기적으로만 병원 가시면 됩니다...
예 정기적으로 검사하고 병원도 믿도 열심히 치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참 그리고 C형간염바이러스는 예방주사가 없습니다...그러니 주위분들에게 전염이 안되도록...칫솔은 매우 부드러운 칫솔 쓰시고요.., 수건, 손톱깍기...면도기는 따로 쓰시고요.....음식은 상관 없습니다....그리고 혈액은 특히 조심하시고요....혈액이..다른사람의 상처에 들어가면 안됩니다...그리고 서로간에 개인위생 잘지키면 별문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