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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클릭주의 학폭 가해자 대학 입학 불이익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할 점
Jason-Kidd 추천 0 조회 5,403 26.01.25 11:58 댓글 4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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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25 12:02

    첫댓글 용서가 없는 대비난의 시대죠

  • 26.01.25 12:06

    "성범죄와 학폭 피해자는 영혼을 갉아먹힌다. 그 상처는 평생 지울 수 없다"
    남에게는 평생 갈 상처를 지우고 자기들은 용서받고 잘 산다? 정의롭지 못한 일입니다.
    피해자들의 삶을 원위치 시키고 용서까지 받으면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충분히 그런 노력을 하는 학폭 가해자는 본 적이 없네요. 사람은 고쳐 쓰는게 아닙니다.

  • 26.01.25 12:07

    남을 괴롭히고도 좋은 대학에 가려는걸 이제와서 막는건데..사회가 기회를 주어야한다? 학폭이 나와서 떨어질정도면 악질적인걸 모르고 하는 소리인가?

    학폭은 저 변호사말대로 기회를 주려고 되게 보수적으로 접근합니다..그럼에도 학폭이 인정된다는건 글러먹었다는거예요..
    그런 사람이 무슨 좋은 대학에 갑니까?

    저 변호사는 학폭가해자 변호를 하려고 하는건가요?

  • 학폭 피해자가 같은 10대 학생이고, 대부분 장기지속의 형태이기 때문에 '한 순간의 실수'로 치부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미다

    그리고 기회를 주려면 기회를 다시 줄만큼 합당한 처벌도 선행되야겠죠

  • 26.01.25 12:08

    용서는 피해자가 하는 겁니다.

  • 26.01.25 12:08

    그럼 조진웅도 변호해주시죠...
    검은머리는 거두는거 아니라했습니다.
    그럼 그로인해 생긴 피해자들에 대해서 대책이나 방안은 마련하셨나요?
    그것도 아니라고 봅니다만

  • 26.01.25 12:20

    바늘도독이 소도독이 되는거죠.
    진짜 실수였고 벌을 받고 진심어린 사과를 하고 피해자를 위해 노력을 하는경우가 얼마나 있을까요?
    단순히 그냥 친구랑 싸운적이 있다고 학폭가해자가 되는건 아니겠죠.
    보통은 지독하고 치밀하고 집단적으로 괴롭히니 죄질이 무거운거죠.
    그 피해자들을 생각하면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 26.01.25 12:32

    변호사는 고객님들 대변하는거죠. 전 변호사는 아니지만 일때문에 어린 손님들 많이 보는데… 체감생 고쳐지는 놈들은 100에 한두명 정도… 어른되서도 별반 달라지지 않더라구요. 다만 객기부리는 놈들은 좀 줄긴하지만 그것도 술이 들어가면 마찬가지… 술깨고 유치장에서 수갑찬채로 후회하다가 부모달고 사과하러 오더라구요. 근데 그렇게라도 와서 사과하는 놈들은 아주 양반이죠.

  • 26.01.25 12:44

    그리고 저 변호사 논리대로 한다면 학폭피해자가 되서 인생 망치고 그 분노를 사회로 향하게 되는 사례도 있지요. 오히려 이 케이스가 훨씬 많을걸요? 얼마전 자살하는 친구 구했는데 원인이 학폭피해였어요. 작년 길에서 칼들고 행인 위협하던 친구도 체포하고 보니 그렇구요. 학폭? 쉽게 볼 문제 아닙니다.

  • 26.01.25 12:28

    학폭 가해자와 피해자중에 누가 더 변호사들의 주고객층일까 생각하면…

  • 26.01.25 12:35

    저는 학폭 가해자 대학 입학 불이익이 당연한 것이라고 봐요.

  • 26.01.25 12:35

    가해자들을 고객으로 생각한 영업멘트 같네요

  • 26.01.25 12:45

    저 논리라면 반대의 주장도 똑같이 할 수 있습니다.
    어렸을때 한 실수인데 아무 처벌없이 넘어가니까 더 큰 범죄자가 되어야겠다 라고 주장할 수도 있죠.

  • 222

  • 26.01.25 12:49

    그 성숙되지않은 학폭가해자로부터 피해당한 학생들의 인생과 상처는 그럼 누가 책임짐?

  • 26.01.25 12:51

    벌써부터 가해자 변호를 하고있네ㅡㅡ
    깜빵 안보내는것 부터가 기회 주는건데..

  • 26.01.25 12:51

    자기 자식이 피해자여도 저딴 소리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 26.01.25 13:05

    이전시대에 허용되는말
    요즘시대에는 안되는말이죠 ㅎ

  • 26.01.25 13:13

    현세대의 학폭처벌과 그에 상응하는 후속조치들은 다음 세대 학폭예방으로의 선순환을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촉법도 나이 내리려는 판에 미성년자라고 갱생이라뇨. 그런 친구들 모아서 자기 회사에서 받아주면 되겠네요.

  • 26.01.25 13:13

    학폭하면 남은 인생은 쫑이다 라는 인식이 사회에 전반적으로 쌓이길 바라는데
    이 정도 제제로는 어림없죠.

  • 26.01.25 13:21

    그냥 본인 경험 이야기 같네요 ㅎㅎ 한심..

  • 26.01.25 13:33

    평생 제대로된 훈육이나 처벌없이 보호만 받으면 정신은 언제 차리나요?

  • 26.01.25 13:30

    그놈의 갱생.. 갱생 시킬 시스템이나 돈도 없으면서 무슨 갱생은..

  • 26.01.25 13:42

    피해자는 거진 지옥을 살고 가해자는 기억 리셋 시키고 새로운 삶 사니 문제지

  • 26.01.25 13:48

    사과와 보상과 참회하는 방법도 같이 가르치면 가능한데 어른들이 그걸 안하는데요

    대안도 없이 보호만 하면 쓰나

    학폭 당해본 입장에서

    했던 인간들, 낄낄대며 방조 했던 인간들. 성인이 된 후 착해진 경우? 없었습니다

    놔두고 알아서 착해지길 바라는건 망상이죠

  • 26.01.25 14:22

    피해자들은 평생 트라우마에 갇혀 사는데..
    가해자들을 내버려두면 안됩니다.

  • 26.01.25 14:34

    불이익일뿐이죠.

    대학을 못 가게 하는 것도 아니고, 어릴 때의 잘못에 대한 대가를 치를 뿐인데

  • 26.01.25 14:51

    전 일반 사회의 (지위를 이용한 공무직등을 노예로 부리는) 악독한 갑질이나 학폭이나 결의 차이는 없다고 봅니다. 저정도면 당연히 받을 업보지, 무슨 용서입니까.

  • 26.01.25 14:56

    잘못했을 때 확실한 매를 들어야 '내가 잘못 했구나'를 제대로 깨닫죠.
    저 논리를 확대하면 '음주 후 운전'에 대해서 음주를 해서 판단이 흐려진 상태에서 운전을 한 것이니까 심신미약의 사유가 된다라는 논리도 가능.

  • 26.01.25 15:15

    저포함 제주위 친구들 중딩때이후로
    성격 바뀐 인간 없습니다 중딩때도
    옳고 그른건 다 판단할수 있구요
    사람고쳐쓰는게 아니라는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니죠

  • 26.01.25 15:25

    평생 자기가 한 짓을 후회하며 살아야죠. 후회하지도 않겠지만

  • 26.01.25 15:38

    그래서 학폭도 등급이 있지 않나요? 심한 경우는 본인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죠. 본인이 한 일이 있다면, 인생 힘들게 사는 정도의 책임이 그리 억울한건가요.

  • 26.01.25 15:40

    너네도 괴롭힘 당하고 처 맞아봐라
    그런 소리 나오나

  • 26.01.25 15:48

    저렇게 ㅊ 웃으면서 할 얘긴가 ...??

  • 26.01.25 15:55

    저건 아무것도 당해보지 않은 사람이 할 소리 왜 가해자의 입장에서만 생각들을 하는지 당최 이해불가 누군가가 나에게 칼을 들이밀고 목젓까지 칼이 대어져 있었음 근데 별일 없었음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은 별일 없었구만 머 이렇게 얘기하는거라 같은거지

  • 26.01.25 16:00

    법적 처벌의 목적이 징벌이냐 교화냐를 생각해봐야한다는 시각은 동의합니다
    근데 한 때의 실수로는 대입에 불이익을 받을 정도의 학폭 이력이 생기지 않는걸로 압니다
    그걸 저 변호사가 모를 리 없다고 생각합니다

  • 26.01.25 16:39

    본인 일 아니라고 함부로 말 하는 사람이 너무 많네요 피해자 생각은 1도 안하네

  • 26.01.25 17:25

    헛소리 하고 있네요.

    중학교도 아니고 고등학교 재학 중에 발생한 학폭에 한해서 불이익을 주겠다는 건데, 고등학생 씩이나 됐는데 학교에서 징계받을 수준의 학폭을 저질렀다?

    이런 놈들은 이미 싹수가 많이 노란 겁니다.

    한 때의 실수가 아니라 머리가 충분히 굵어진 상태에서 작정하고 누군가를 괴롭힌건데 그걸 봐주자고?

  • 26.01.25 18:06

    대학입시의 불이익은 단순히 처벌의 개념이 아닙니다. 대학이라는 공동체를 지키기 위한 필수적인 노력입니다. 대학이 뭐라고 처벌을 하나요. 그런 사람 필요없다는 최소한의 표현이죠..

  • 26.01.25 18:49

    누구맘대로 ??? 니들이.뭔데 ...

  • 26.01.25 19:29

    요새 아이들은 너무 영약해져서 저 논리는 미취학 아동에게나 성립된다 봅니다.

  • 26.01.25 21:29

    자기 자식이 학폭피해자여도 이렇게 말할수있을까요?

  • 26.01.26 00:26

    저 학폭피해라는게 그냥 어린나이의 실수정도로 볼수있는 수위가 아닐겁니다. 특히 불편함의 전성시대인 지금, 사실 학교에선 별 말 갖지도 않은 걸로 학폭위가고 난리들 떱니다. 부모들도 유난에 난리부르스고요. 조금 싸워도 학폭이니 어쩌니 하면서 빨간줄 그으려고 난리 떱니다. 교권은 떨어지니 여기에서 학교측은 리더십을 잃어버리기 쉽상이고요. 이런 상황자체는 참 씁쓸하긴 한데, 그만큼 저 학폭도 등급을 많이 나누긴 할겁니다. 저 중에서 정말 심각하다고 할만한 것만 실제 불이익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전 알고 있어요. 아니라면 문제겠지만요. 그렇다면 어차피 불편해진 세상 제도라도 더 정비해야겠죠. 저도 미성숙한 아이들에게 관대한 편인 어른이지만. 관대함에도 선이 있습니다. 더 글로리같은 케이스를 두고 관대함을 보여줄건가요. 저도 학창시절 저런 케이스를 눈으로 직접 봤습니다. 피해자라면 절대 용서 못할것 같은데요.

  • 26.01.26 04:31

    아니라서 문제입니다. 원래 세팅은 생기부기재 잔존은 4호 사회봉사 수준에 이르러야 불아악 주는것인데,, 요즘 학폭 광풍으로 1호 서면사과만 나와도 대입에서 엄청난 불이악을 받습니다..

  • 26.01.26 10:23

    변호사님들
    염병마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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