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안훔쳐가?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미나토자키 사나
첫댓글 갑작스럽게 저렇게 두고 공 몇번 던진다던가 캐치볼 같은 걸 할 때가 있긴 하지만가방 도둑 맞아 본 경험이 있어서 문화를 믿으면서도 은근 무서워요 ㄷㄷ
가방 겁나 많네요 ㅎㄷㄷ
놀이동산 유모차보관소에 유모차 100대씩있는데 잃어버린적이 없음ㅎㅎ
관내에 트랙 있는데 트랙에서 물건 잃어버렸다는 신고 없었네요
솔직히, 저 가방 훔쳐가서 뭐해요...폰은 러너들이 들고 있거나 팔뚝에 차고 있을 가능성이 높고, 현금이 들어있을리 만무하고, 그거 말고는 훔쳐가봐야 이득 될만한게 없으니 ㅎㅎ
들고 도망치기 전에 저 사람들 보다 더 잘 달릴 자신이 ;;;
러너들은 추노도 잘해요ㄷㄷㄷ
저번에 외국에 사시는 회원님 가족여행으로 내한하셨을 때 아이가 쓰는 노트북이었나..를 넣어놓은 가방을 공항 벤치에 놓아두고 며칠동안 그대로 있었다는 얘기가... 기억에 남네요...^-^
첫댓글 갑작스럽게 저렇게 두고 공 몇번 던진다던가 캐치볼 같은 걸 할 때가 있긴 하지만
가방 도둑 맞아 본 경험이 있어서 문화를 믿으면서도 은근 무서워요 ㄷㄷ
가방 겁나 많네요 ㅎㄷㄷ
놀이동산 유모차보관소에 유모차 100대씩있는데 잃어버린적이 없음ㅎㅎ
관내에 트랙 있는데 트랙에서 물건 잃어버렸다는 신고 없었네요
솔직히, 저 가방 훔쳐가서 뭐해요...
폰은 러너들이 들고 있거나 팔뚝에 차고 있을 가능성이 높고, 현금이 들어있을리 만무하고, 그거 말고는 훔쳐가봐야 이득 될만한게 없으니 ㅎㅎ
들고 도망치기 전에 저 사람들 보다 더 잘 달릴 자신이 ;;;
러너들은 추노도 잘해요ㄷㄷㄷ
저번에 외국에 사시는 회원님 가족여행으로 내한하셨을 때 아이가 쓰는 노트북이었나..를 넣어놓은 가방을 공항 벤치에 놓아두고 며칠동안 그대로 있었다는 얘기가... 기억에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