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等山.1] - 부싯돌(정종득) 나 홀로 칼바람에 맞서 晝夜에 부릅뜬 눈으로 何 歲月 戊辰 벌 두르나니 무등에 타는 불 忠將公 그 忠節로 넋이야 있건 없건, 짓밟혀 찢겨진 祖國의 山河를 통곡하네 南怡將軍
첫댓글 너 홀로칼바람 맞대선晝夜에 부릅뜬 눈何 歲月戊辰 벌 두르나니무등에 타는 불 넋이야 있건 없건,짓밟혀 찢겨진 祖國의 山河를통곡하네 南怡將軍
無等山너 홀로 칼바람 맞대선晝夜에 부릅뜬 눈 빛고을을 어루얼싸何 歲月 戊辰 벌 두르나니忠將公 넋을 이어 無等에 타는 불 七千萬民 愛國同胞 祖國 山河에 民衆解放 깃발이여
첫댓글
너 홀로
칼바람 맞대선
晝夜에 부릅뜬 눈
何 歲月
戊辰 벌 두르나니
무등에 타는 불
넋이야 있건 없건,
짓밟혀 찢겨진
祖國의 山河를
통곡하네 南怡將軍
無等山
너 홀로
칼바람 맞대선
晝夜에 부릅뜬 눈
빛고을을 어루얼싸
何 歲月
戊辰 벌 두르나니
忠將公 넋을 이어
無等에 타는 불
七千萬民
愛國同胞 祖國 山河에
民衆解放 깃발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