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새면.. 엔진이나 차대 표면을 따라 아래에 맺히게 되니.. 잘 살펴보셔야 될거 같고.. 일반적인 고장은 아마 워터 펌프이거나 워터펌프와 냉각수 경로와 접합되는점에 리데나 (리테이너,Retainer)가 노후되서 냉각수가 새어나올수도 있습니다. 사륜차에는 흔히 보이는 트러블이지요.
만약 워터펌프를 갈아야하는 문제일 경우 펌프만 잘작동하면 조금씩 새는거는 꼭 당장 고칠 필요는 없는 수준입니다. (냉각수 레벨을 매일 살펴봐야 겠지요...) 비용은.. 와인님 바이크가 무었인지 모르겠는데 국산이면 펌프,리데나 부품값이 몇만, 공임 몇만의반.. 대략 5 만원 전후정도로 들것 같네요(확실한 근거없음^^)
첫댓글 라지에터의 압력을 재는 공구로 압력을 테스트해보면 정확히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일단은 차량 노후(?)로 인한 가스켓의 손상으로 보이는군요..어디서 새는지 정확하게 다시 한번 찾아보시구요...일정부위에서만 계석 스며 나온다면 그부분의 가스켓을 교환하시던지 해야할것 같습니다...
정상적으로 샐만한데는.. 라디에이터 압력캡부분인데 이부분은 에진이 열이 많이 받았을때 자동적으로 열리면서 새어나오고 (여름에 자동차같으면 대부분 새어나오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열을 많이 받을 일이 있었는지에 따라 다르겠군요...
일단 새면.. 엔진이나 차대 표면을 따라 아래에 맺히게 되니.. 잘 살펴보셔야 될거 같고.. 일반적인 고장은 아마 워터 펌프이거나 워터펌프와 냉각수 경로와 접합되는점에 리데나 (리테이너,Retainer)가 노후되서 냉각수가 새어나올수도 있습니다. 사륜차에는 흔히 보이는 트러블이지요.
만약 워터펌프를 갈아야하는 문제일 경우 펌프만 잘작동하면 조금씩 새는거는 꼭 당장 고칠 필요는 없는 수준입니다. (냉각수 레벨을 매일 살펴봐야 겠지요...) 비용은.. 와인님 바이크가 무었인지 모르겠는데 국산이면 펌프,리데나 부품값이 몇만, 공임 몇만의반.. 대략 5 만원 전후정도로 들것 같네요(확실한 근거없음^^)
근본적 원인을 찾아 고치는 것이 최상이겠지만 새는 부위를 찾기 힙들고 조금씩 샌다면 차량용 라디에터 씰러를 소량 사용해 보세요.
저도 얼마전 냉각수 새는것 땜에 신경이 좀 쓰였는데 주행중에는 괜찮은데 주차시 새는 증세였거든요 저의경우 리데나의 노후로 판단 수도테입이라해야하나요? 그걸루 두터히 감아주고 끼우는 곳이여서 치료가 되더만요 주차후 새는곳을 전체 잘 닦고 유심히 관찰하시길 분명 새는곳이 보입니다 호호
수도테입...보일러테입등으로 불리는 흰색의 얇은 테프론 테이프요...^^이게 참 유용하긴한데....구하는것이 약간 애매하기도 합니다...일반 철물점에서는 잘 안팔더라구요...(제 공구박스에도 쓰던게 하나 있긴 하지만요...^^) 철물점 여러군데 돌아다니시면서 수도테입달라고 하시면 구하실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