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SroDX3WZx0M
첫댓글 R&B 팝발라드같은 느낌이 넘 좋은 음악입니다.2001년도 곡이지만 많은 시간이 흐른뒤 에도최신곡같네요.역쉬나 순실님의 리드미컬하게 넘 감동적이였어요.
시간이 흐른뒤참 좋아하는 노래이지요~^
오늘이라는지금 이순간 충실히 살면 된다는거나하게 취해 말하는 친구녀석의흔하디 흔한 개똥철학을 듣고 있노라니나이탓인지고개 끄떡여 동조하여줍니다오늘이 지나면 어제가 되고그시간들이 흐르면 과거가 된다는걸그녀석이 모를리가 있겠는지요시간이 그렇게 옷을 입히며 살아가게 합니다초록옷을노란옷을 얼룩 덜룩한 옷을 입혀가면서 말이지요요즘 무척 외롭다는 생각이 듭니다가을이면 가슴앓이로 가슴타던 내가이 따스한 봄날 외롭다니요 ?생소한 감정에 혼란스러움을 느껴이 술자리외롭다는 나의 푸념으로친구녀석을 괴롭힙니다어깨동무를 하고술집을 나서는 우리는허허로운 웃음으로 하늘을 쳐다보지만주변의 시선은 취객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겠지요그러면 어때요잘 먹지도 못하는 술이지만 취해서니까취객이라 불려져도뭐가 잊을께 많다고잊혀지지않아요 를 흥얼거려봅니다취객이 부르는 노래도노래라 우겨보면서 ~~~순실님께 혼나겠지요그렇게 부르는노래가 아님을
진정한 나의 노래는 아무때나 어느때나 흥얼거리며 불러볼때가아닐까요? 순실님의 [꽃보다 아름다운 여자] 노래 였으면 칭찬받을수도 있을텐데~~ㅎ ^^
역시 가을전설님~♡풍류과객께서 선한 가르침 다음번엔 칭찬받고 말거임~꽃보다 아름다운 여자로 바꿔 불러서~~~
ㅋㅋㅋ~~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낭만취객도
첫댓글 R&B 팝발라드같은 느낌이 넘 좋은 음악입니다.2001년도 곡이지만 많은 시간이 흐른뒤 에도
최신곡같네요.역쉬나 순실님의 리드미컬하게 넘 감동적이였어요.
시간이 흐른뒤
참 좋아하는 노래이지요~^
오늘이라는
지금 이순간 충실히 살면 된다는
거나하게 취해 말하는 친구녀석의
흔하디 흔한 개똥철학을 듣고 있노라니
나이탓인지
고개 끄떡여 동조하여줍니다
오늘이 지나면 어제가 되고
그시간들이 흐르면 과거가 된다는걸
그녀석이 모를리가 있겠는지요
시간이 그렇게 옷을 입히며 살아가게 합니다
초록옷을
노란옷을
얼룩 덜룩한 옷을 입혀가면서 말이지요
요즘 무척 외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을이면 가슴앓이로 가슴타던 내가
이 따스한 봄날 외롭다니요 ?
생소한 감정에 혼란스러움을 느껴
이 술자리
외롭다는 나의 푸념으로
친구녀석을 괴롭힙니다
어깨동무를 하고
술집을 나서는 우리는
허허로운 웃음으로 하늘을 쳐다보지만
주변의 시선은
취객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겠지요
그러면 어때요
잘 먹지도 못하는 술이지만 취해서니까
취객이라 불려져도
뭐가 잊을께 많다고
잊혀지지않아요 를 흥얼거려봅니다
취객이 부르는 노래도
노래라 우겨보면서 ~~~
순실님께 혼나겠지요
그렇게 부르는노래가 아님을
진정한 나의 노래는 아무때나 어느때나 흥얼거리며 불러볼때가
아닐까요? 순실님의 [꽃보다 아름다운 여자] 노래 였으면 칭찬받을수도 있을텐데~~ㅎ ^^
역시 가을전설님~♡
풍류과객께서 선한 가르침
다음번엔 칭찬받고 말거임~
꽃보다 아름다운 여자로 바꿔 불러서~~~
ㅋㅋㅋ~~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낭만취객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