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좋은 영화라 보신 분도 많을 듯....
* 장르 : 드라마
* 국가 : 미국
* 감독 : 구스 반 산트
* 주연 : 맷 데이먼, 로빈 윌리엄스, 벤 애플렉 등
수학, 법학, 역사학 등 모든 분야에 재능이 있는 ‘윌’(맷 데이먼)은 천재적인 두뇌를 가지고 있지만
어린 시절 받은 상처로 인해 세상에 마음을 열지 못하는 불우한 반항아.
절친인 ‘처키’(벤 애플렉)와 어울리던 ‘윌’의 재능을 알아본 MIT 수학과 ‘램보’ 교수는
대학 동기인 심리학 교수 ‘숀’(로빈 윌리엄스)에게 그를 부탁하게 되고
거칠기만 하던 ‘윌’은 ‘숀’과 함께 시간을 보낼수록 상처를 위로 받으며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하는데…
역시 결론은 LOVE이네~^^
https://www.youtube.com/watch?v=83nnGLXf-cY
첫댓글 극장에서 영화를 보면서 감동을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맞아유~^^
닫친 마음이 열리니
따스한 사랑은 다시
자리를 잡고~~
어른들의 노력이
감사해요.
션한 사랑의 날 되시길...^^
오늘도 즐건 소풍되시길...^^
역시 사랑의 힘은
위대 한게야 ㅎ^^
위대함 뒤에 나름의 아픔이...ㅎㅎ
@퍼플
아픔만큼
성숙해 지려나요?ㅎ
@이렇게 그럼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