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몽산 트레킹을 마치고 5시간을 달려 타이안도착 중식으로 저녁후 1박을 하구
중국5악중 동악 산둥성 제일명산 태산트레킹을 한다 타이안 낮 기온 29~30도
여름을 달리지만 산정상이라 바람 살랑 돌아댕길만하다~
중국도 5월절이라 사람들이 너무많아 비교적 사람이 적다는 거봉 풍경구서 출발~
버스와 케이블카로 이동중~중국의 전형적인 산세가 아닌 걍 육산의 풍경으로
하류 계곡도 많이 말라 설악산 지리산의 웅장한 계곡을 기대했다면 대 실망~
맑은 날씨긴 하지만 미세먼지로 타이안 시가지가 뿌옇다~
남천문에서 옥황정으로 올라가며 바라본 서천문~
남천문에서 옥황정 정상으로 대략 1시간정도 걷는다~
자연적인 풍경보다 인공적으로 만든 건물등~
계속 계단을 오른다~아 놔~
중국의 오악은 실제 해발고도가 높다거나 하는 것과는 직접적인 상관은 없으며
문화적 상징성을 따져서 선정된 것이며 혹자들은 중국의 황제들이 천제를 지낸 산을 지칭하는 것으로
언급하기도 하는데 수도 없는 왕조와 나라들이 군웅할거했던 중원에서 천제를 지냈던
산은 오악외에도 수두룩하며 태산에서 천제를 지내기도 했지만
오악이 모두 천제의 장소였다는근거는 없다고 전해진다~는 설 ~
동쪽 / 동악 태산(東嶽泰山, 산둥성, 1545 m)
서쪽 / 서악 화산(西嶽華山, 산시성 (섬서성), 1997 m)
남쪽 / 남악 형산(南嶽衡山, 후난성, 1290 m)
북쪽 / 북악 항산(北嶽恒山, 산시성 (산서성), 2017 m)
중앙 / 중악 숭산(中嶽嵩山, 허난성, 1494 m)
줄을 섰다간 석달 열흘 걸리겟더라능~
옥황정 앞 태산 정상석~
좀 큰 태국기를 각꼬 갈려했으나 이상한 행동하면 쟈바간다케서~ㅋㅋ
그래두 태국기는 흔들었다능~
옥황정에서 우측으로 다시 한바퀴돈다~
바위 끝으로 가서 날라리 부루스를 해야 므찌구리한데
무서워서 겨우앉아 후덜덜~ㅋㅋ
지게꾼이마에 굵은 땀빵울이...ㅜㅜ
가게에서 아쑤크림이라도 사먹을랬드만
중국돈 달러 항국돈~~등등 화폐는 아예안받는다~중국전국 바코드 도입~
태안 트레킹을 마치구 다시 칭다오로 가면서 들린 휴계소~완죠니 깨끗 현대적으로 항국과 비슷~
태산 by2~
칭다오로 돌아와 작은 야시장 구경 저녁을 먹고 1박을 한다~
양꼬치 무제한이라지만 여엉...ㅜㅜ(칭다오 호텔 은 거의 온천급 수질~)
26년 5월6일 / 중국 청도 노산
5월6일 칭다오서 일박을 하구 1시간가량 달려 중국 도교의 발상지 노산트레킹을 위해 거봉 풍경구로 왔다
칭다오 노산 한낮기온 19~22도로 바람이 살랑 살랑~
6일은 칭다오 시내관광과 칭다오 맥주 체험이 있는데
광광보다 등산을 선호하기에 시내광광을 접고 첫날강풍으로 켄슬 났던 노산트레킹을 한다~
중국 5월절이 끝나구 출근하는 날이라 노산은 조금 한산하다~
신선한 거북상과 거대한 조각상이라는 한글 해석등등~
케이블카를 타고 가면서 바라본 풍경~태산보다 좀 까리하넹~
설악산 천불동 계곡으로 하산시 우측 천당리찌가~ㅋㅋ
셔틀 버스와 케이블카로 이동 본격적인 노산 트레킹~태산보다 한수위 계단을 오른다~
첫발부타 계속 노산을 오른다~
도교의 발상지라 태극문양이~
멀리 바다가 보인다~설악산에서 속초를 바라보는 기분?
케이블카 하차~트레킹 시작 대략 40여분만에 거의 정상 도착~
좌측이 노산 정상인데 군부대로 츄립금지~
노산 정상~
신선이 머무는 산이라 불리는 노산~
이번 천몽산/태산 트레킹 중 노산은 볼거리가 풍부~3~4시간만 걸었슴 더좋았슬껄~
노산 풍경을 즐기며 정상 배경으로 태국기를 흔들읐당~
다시 손문을 거쳐 거봉 풍경구로 내려간다~
원숭이들이 무르를 지어 먹거리 동냥~관리인들이 막 쫓아내고~
점심을 위해 해변가 올림픽 요트경기장이 있는 5.4 광장으로 왔다~
(중국 여행은 양꼬치와 삼겹살은 기본 옵션으로 무제한~
국내서 칭다오 병맥은 드문데 칭땨 병맥도 무제한~으흐흐)
바다가 보이고 해운대 마천루처럼 거대한 빌딩숲등등~
바다와 낭만의 도시~팅땨오~
유렵풍 건축과 중국속 작은 유럽이라는 칭다오~노산트레킹으로 칭다오 시내구경은 못했지만
시가지등등 쓰레기하나없고
부산보다 시가지가 더 깨끗해 부산 사람으로서 존심도 상했고
왜 항국사람들은 쓰레기를 그러쾌 버리는지...알다가도 모를일이다~
중국 칭다오로 가벼운 봄바람 쐬기~칭다오 by2~
국내외 혼란스런 소식을 접하지 않으니 좋았구
기본적인 국끄리고 밥 반쫜 안해서 죠았구
따박따박 밥 받아먹으니 을매나 죠았던지~ㅋㅋ
빛이 밝을수록 그림자는 더짙구
엄마가 슬프하면
애들은 그늘진다~는 말이 있듯
커피처럼 찐하고
깊은바다처럼 강렬하지않았지만
그곳이 어디든 그날그날 내가 본 풍경들이 쵝오인것슬~
..............찌니
첫댓글 진이님.
즐감합니다.
20기 대간길 오셔서
얼굴 함 보여 주시면
어떨까요?
낙동.....
늘 그리운 곳이죠~~
승승장구 님 ~~행여나 13기는 모르시려나요?
많이 들어온 "닉" 같아
낙동 테마산행등 참가때 뵌분일까??
초록 초록 5월~
즐겁구 행복한 산행 하세요~
우와,,,,,!!!!! 역시 중국... !!! 대륙의 풍광 멋집니다.. 오악을 가보고 싶었는데,, 진이,님.! 산행기 보고 더욱 결심합니다.. 꼭 간다..
가볍게
어디든 다녀와도 죠은 5월~
중국 유일의 바다 칭다오
산행이 아니라도 걍 다녀와도 죠은 칭다오 같아요~
태산은 태산일뿐~ㅋㅋ
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