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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폰사진 카메라 일자시간 등재법 배우다 매제 김교수로부터
저녁 시간
둘째사업장 들리다10월2일
오후네시 좀 지나서 퀴즈카페
조용하다
따끈한 블랙원두커피 향받으며
금요오후 저녁 모임 계획 이야기하다
장소문제가 잇슈
세가정 모인다 나 포함 열넷
큰사위는 속초니까 참석을 빼면 열셋?
모두 좋아하는것으로 하자 단 장소는 카페 공간 음식 시켜다 들자
고기집으로 가면 비용부담
막 걸리 두잔이면 족하다
예원 전북대학 대학부 제25회 가람 이병기선생과 최명희선생 문학 창작 시 소설부문 전국대회"무이가말했다" 소설부문 장원으로 선정되었다는 9.26자 발표되었으니 축하 겸 손자손 녀 용돈도 주어야겠네
50십만원 삼십 이십만원에 용돈 1십만원 둘째가 좋아한다 앞으로도 시상?받을 예원이라고
아빠 돈 지출 걱정 분분하다
그래서 눈꾺 감고 삽십만원그리고 나머지 6명은 맛원씩 주라하는데 전부터 주던대로 5만원씩 주기로 했다
각각 봉투에 챙겨야지
행복 따로있나
바로 이거야
냉동고에 "진 갈비탕팩" 네봉지 넣었다고 한다
수퍼빈 물병 31개 큰 보따리에 과자 세봉지와 자두 큰것 두개 넣어주다
서둘러 수퍼빈으로 가니 꽉차버렸다 낼 이른 아침 가져다 적립해 주어야지 겨우 310원 큰돈?
시장해서 샤워하고 저녁식사하다
%개똥을 싸고가는 짐승같은 여인 찾다
2025 10.1
새벽 네시반부터 창밖 응시하다가
록색주차장을 살피다
큰차도 길에서 내집안길로 들어오다
줄도없이 개 앞세워 걷고오는 짐스같은 솔 두르고 내짚 앞길로 들어서려는 순간 '개줄 잡고 다녀' 소리치니 방향 틀어 급히 세이브마트 길 앞으로 달아나다
또 개 똥싸려다 들켰다 또 소리쳤다 개도 달아나 횡단보도로 급히가다
건너편에서 또 방분 뇨?
사진을 찍다
*주차장 또 무단주거침입 범행개똥 두 머더기 치우고 옥상계단 오르고 내리며,청사관리
잔디보며 팔굽혀펴기 한번에 66회이상
개똥 현장 사진 남기다
그리고 마을금고달려가 래일원참초와 추석행사 제비용 각자에게 이체송금하다 온라인 앱 깔고 내 스스로 송금
혈압132/77 맥박69아침 0945마을금고
농협 민생2차 1십만원 정부지원 확인하니 난 10%상위권이란다 해당없지
참말로 난 부자!?
대한민국 10%상위권 판정은
사기꾼들의 놀음에 어쩌다 놀아라나?
*36.5도 내안의 열도 열기네
25.9.29새벽 네시
왼쪽 겨드랑이 체온계 꺼내든 순간
표시된 네글자 동공의 잠을 깨웠다
육적 심적 피로도가 밑으로 땅으로 숨어버리는 절박 감 이었나
나를 일으킬 수 없는 처절함
이상도 아니고 주저앉은 어제 주일을 맞이했네 주일 이른 새벽부터 쏟아진 비 오후 에야 멈추었다 겨우 옥상까지 오르다
어느 더러운 손에 끌려다니다가 무단 주거침입 록색 주차장에
똥울 두군데 싸고 간다
시파리가 윙윙거리며 바쁘게 날아든다
치우는 것은 내 가 전담
보이지않고 개와 검은짐승 같은사람은 유령같은 존재일거다
꼬박 그 장면 사진을 찍어놓다 또 표시도 해놓다 배초향꽃 을 그자리에 옮겨놓으니 그 개는 제자리라고 배초향꽃나무도 뽑아 넘어져있었다
그러니 끌려다니는 개의사람?!
지난 한여름 무더위 생각난다
참을 수 없이 쏟아내리는 땀방울
막을 수 없던 호수둑 터진 것 처럼 말이다 참말 로 무더웠다
*
어제 25.9.27 토요일 내일원과 8대조고이하 산소 참초하는 날!
며느리 손자둘 손녀 용돈주니 흐뭇하다
큰 돈 50만원 또 매월오십만원씩 손자축구 각각 오만원씩 나누니
그래도
내가 살았구나
기쁘다
또 예원이가 성장해서
글읋쓰니
더욱 행복 충전되다
전북대학교 주최 전국 문예창작 詩 소설부문 대학부 장원 으로 선정
" 무이가 말했다" 감격스러움
작은 할아버지 기쁨에 겨워 잠 못 이루네
새벽 두시 손자곁 침상에서 생각에 젖어들다
❤️
전북대학교 주최 제25회 가람이병기청년시문학상 최명희청년소설문학상 당선작 공지
기자명 전북대신문 승인 2025.09.26 18:14 댓글 0
귀한 작품을 보내주신 전국 235명(총 573편)의 문학청년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전북대학교 주최 제25회 가람이병기청년시문학상&최명희청년소설문학상 당선작을 다음과 같이 발표합니다.
당선작 선정은 예심과 본심을 거쳐 진행했습니다. 가람이병기청년시문학상은 문신, 복효근(심사위원장), 오창렬, 이병초 위원께서, 소설 부문은 김소윤, 장마리, 최기우, 황보윤 위원께서 심사(심사위원 가나다순)해 주셨습니다. 당선자에게는 축하를, 응모자 모두에게는 격려와 응원을 보냅니다.
모두의 건필을 기원합니다.
구분
대학부
고등부
시
선 (도하은/우석대학교
문예창작학과 3 )
(송유빈/대덕여자고등학교 2)
소설
무이가 말했다
(이예원/동국대학교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2)
시럽에 잠긴 체리
(박빛나/구현고등학교 3)
작품 및 심사평, 수상소감은 10월 15일자 전북대신문(jbpresscenter.com)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관련 문의 : 063-270-3536
2025. 09. 26.
전북대학교신문방송사
*25.9.26금요일 기쁜 날
"귀한 작품을 보내주신 전국 235명(총 573편)의 문학청년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전북대학교 주최 제25회 가람이병기청년시문학상&최명희청년소설문학상 당선작을 다음과 같이 발표합니다.모두의 건필을 기원합니다.
구분
대학부
고등부
시
선
(도하은/우석대학교
문예창작학과 3 )
스팸 메시지
(송유빈/대덕여자고등학교 2)
소설
무이가 말했다
(이예원/동국대학교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2)
시럽에 잠긴 체리
(박빛나/구현고등학교 3)
작품 및 심사평, 수상소감은 10월 15일자 전북대신문(jbpresscenter.com)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관련 문의 : 063-270-3536
2025. 09. 26.
전북대학교신문방송사
*비가 밤사이내려서 주차자돌아 옥상에 오르다 뭐 다니며 건물 점검!
옥상 배수 원활하다
그래도 비자루들고 쓸어내리다
팔굽혀펴기 70여회
맑은 공기 받아들이다
9.25.참빠르게 스친다
*새벽세시5분9.24수요일음팔월초사흘丙申
아들이 왔다 대하자연산 서천에서 잡아서 보낸 목포 기타리스트 쌀죽 푹 고아서 세끼니 이상량 가져왔네
따끈하다
*새벽 다섯시 솔바람 흐르다 삼성산정상에서
별들이 여명에 숨는 9.22월요일
어제오후 세시경 아들이사온 호박 캔디 하나 입에 물고 달콤한 맛에 또 하나 더 감동속 우상임플란트 두개가 그만 호박엇에 힘 빠졌다
단맛에 너도 그랬나 흐응?
딱딱한 덩어리 입안에 감돌다
앗차! 또 ...
수습하여 소독약 뿌리고 햇볕에 쪼이다
오늘 1순위 치과
2순위 마을금고
3순위 난향파출소 발길을 내디디어야 겠다
치과가 열시부터니 순위 조절 시간 쪼개어야지
내일원 참초 준비 로 엔진브로와1대 구입 5십만원과 휘발유 구입 기타 수리비를 송금 해야겠다(형님앞).4건 합 543,632원 송금수수료도 있을라나? 무료
~~~~
음팔월초이틀 84회 생신 축하합니다
아프지말고 건강하세요♡
형님 사랑합니다
깨끗하게
참초 끝내셨네요
하지말아야 할일
그래도
조상어르신님 공경과 효의 실천 위하여
연로하심에도 그 넓은 래일원 잔디와 풀을 베어냈으니 마음속 까지 시원함은 형님 마음뿐입니다
저의 마음은 불속에 있는듯 고통스러움이 차오릅니다
어느 손에 작업해야 할 참초 작업!
존경합니다
아프지말고 건강하세요
너무 큰일 하셨습니다
밤 깊어갑니다
편히 쉬세요 25.9.23夜 건유
움직이면 돈이다
건강을 위하여
*921 주일 사벽세시 四庚 지날 무렵 기상
창밖 고요가 흐르다
승용차 하나 미끄러지듯 스쳐가다
졸고이ㅆ는 가로등 아래로
가을 재촉하는 빗줄기 여러날 은발처럼
휘날리었다
이젠 가을 파란하늘 펼쳐 주겠네
0840미사참례하다
성우 안토니오 협력신부님 집전하다
50주년 설립 기념 지난14일 주일
대주교님 축하 미사집전하셨던 모습이 생생히 떠오르다
성당입구에서부터 대성전에 양벽에 사제 수도자 평신도의 활동 자취가고스란히 전시되고 성경필사자의 노트도 전시되었다 그 속에 나도 있었다
오후 네시반경 큰딸이오다
반찬 한보따리
소불고기 김치 오뎅볶음 멸치 가지튀김등 식탁 넘치다
하루종일 취사장에서 요리 하느라고 많이 피곤해겠다@
나만 가져온 불고기 가지무침 멸치볶음으로 뚝딱 식사하다
딸이 약속있어 저녁은 함께하지 않고 지켜만보다
많은 생각 떠오르겠었지
설거지 그릇치어 주고 쪽파와 달 래 세척 다듬은한보따리 싣고 마리와
하얀모닝승용차로 집을 나서다
또 연락하자
*920아침 여들시경 수퍼빈으로급하게 달려가다
13개 등에 지고서 가보니 줄서서 기다리는 행렬. 우산 들고 다섯번째다 둘째앞 적립 누계1840p
주차장 한바퀴돌다 양옆으로
록색바닥이 15년 흐르니 빗물 배수가 원할하지 않고 고인다 그 차선 한대는 개인ㅅㅓ울택시 한대는 3개월 주차 계약중인데 지난 수요일부터 출차중 이어ㅆ다
점심식사후101계단을오르다 승강기 점검겸 6층에서2층까지 편히 내르다 -파 와 달래 솎아 뽑은것 들고
콩나물 600g 1980원우유반값 두봉지1980원와 아삭이고추열개2980원
콩나물 세번세척후 봉지버섯 두개 된장마늘 진주소세지 열알 라면스프 혼합 끓이다 익힌위에 세스픈 카렐라유 넣고 약간 데치다
맛이 괜찮다
입맛 댕기다 밤 여들시 한공기 간식처럼 맛보다
*919금요일 양지병원 내분비 7관1층 윤태관담당의 골밀도 채혈검사후 결과 처방 예약된 0840으로 서실에서 속보로 가다 혈압체크하다
우리은 재발행통장 받고
함풍군종회 사무실 방문계획 92세은모님 따라서 지하철 2호선 사당 환승4 호,이수역 7호선타고 살피재역으로 ㅁ시 이야기속 무심결 간 백수향하는 아흔 둘과 팔순 지난 두 노장들,
하차 돌아서 역방향으로 남성역에서 내리다 11시 직전 시간 좀 지연되었네
새벽 꿈속에서 아버지 모시고 시골로 가다
섭섭하여 용돈을 이십만원 드릴까하다가 상십만원 봉투(우체국)에 세째아들 삼십만원이라 써서 드리는 중 잠 깨다
아무 말없는 아버지! 허무하지만
벽이 놓인 영혼/ 육간의 생전의 父子 떠오르던 나,
시방 팔순 지났지
*918어제 폭우 쏟아붓더니 선선한 바람불다
모기가 극성이다 일삼별 쉼터 대기 임무수행 규순이가 알밤 한톨 주었다고 신고 나에게 주다 다음은 자기가 가진다고 너스레를 떤다 변덕이 팥죽 쑤듯 정감이 없는 70여인 허허 그렇지, 여심의 변화스런점 특이하다 무궁화고원으로 시간에 쫒겨 빠른 걸음을 떼다 *917일수요일 비가 아침부터 또 내리다
너무 잦다 농사가 풍작이어야 머고 살지
그나마 물가가 고공행진인데 1등 머걸이 쌀 이 풍작이면 얼마나 좋을가?
그렇잖아도 쌀이 제일싸다 값이!
새벽 눈 붙인 사이. 마리아 영기님이 내옆에서 말없이 서성거리다가 내가 완필한 성경필사집을 안고 걸어가다 그리고 어디론가 가더이다 말 한마디 없이?
내 그리워하는 만큼 생각 하나봅니다
먼길에서 찾아오는 걸 보면
묵묵히 왔다 가도 좋다
옛 그리워
아침식후 주차장 정리 옥상계단101 오르내리고
옥상정리 빗물 하수구 점검
창문 환기창4.5.6층 옥상문 조금 개방후 걸어서 내려오다
*9월16일 큰비 내리다 퇴근시간 둘째가왔다 파다듬어 세척한 한보따리와 율하가 좋아한다는 매실청 2L 수정이동반 보냈다
잘 먹어서 건강들하면 아주 좋겠다
'율하가 외할아버지 매실청 담은 것 먹고싶단다 ' 둘째 딸 전하오다
그래서 다 보내다 밤 7시 좀지나서
오후 두시 일삼별쉼터 오도가도 막힌 빗속 두시반 지나 조금 빗발이 드문 틈으로 아래로 하산하다
유신 교회 먼저간 멋이 없는 규순 할매 아마 속옷까지 비에 젖었을거야
불통의 여자
심리적 변화가 불안하다
인성이 갖추어지지않은 막무가내
그래도 함께 걸으며 임무수행
*9월14일 주일 교중 미사참례하다 정순택 대주교님 과 역대 난곡동성당 부임했던 ㅈ신부님과 수도자 수녀님 함께50주년 설립기념행사 미시를 대 주교님의 참 진리 말씀으로 시작되다
향이 은은히 경내 가득재우고 성수로 축복을 내리다
오후 한시가 넘도록 큰 행사
주차장에 식당 으로 자리 비뀌고 많은교우가 부풰식 식사로 흥을 돋우다
*밤사이 비가 !
가을 재촉하는비가 옥상들 서리태 잎에 살며시 나려주다 덩달아 좋아하는. 배초향꽃 생강 땅콩이며 쪽파 가을을 품다
록색 콩꼬투리 주렁주렁 귀고리처럼 달고있네
참 정겨운 작은 풍경
배초향 찾아 노니는 작은 벌도
비 피해 숨어 있겠다.
9월13일 이른아침 다섯시
*9월12일금요아침
식사후 0840양지병원 골다공증 채혈후 이동
온수이용 理髮
아들 만나다 손자 응원 오십만원 구월분 봉투에 담아주다
씩씩하게 자라라 은민아!
*구월 열흘이다
파란 하늘 티없이 맑다
정녕가을인가 봐
아침 일봅시반 수퍼빈급히 달려가나 줄대기 다섯번째
쉼터 의자에 여유를 생각하다
"진리안의 여유" 나'1945~2025'
드디어 차례 140p적립 돈[金]의 가치를 ...
주차장돌아 101계단 오르며 분말 소화기 들어 흔들어놓기 7대 각 7회 이상 숨이 조금 차오르다
두팔 쭉 뻗어 하늘 공간 옥상
잔디 서리태 생강 쪽파 둥굴레 그리고 정취를 품은 배초향꽃. 그 내음 가득다
뒤따르른. 국화꽃 망울이 구슬 처럼 달고있다
참 아름답다 풍요롭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9월9일 화요일
대마유 티스픈 아침에 마시다 클딸이 9.3오후 사왔다 두병 ml
대마유 효능
1.심혈관 건강 유지 - 불포화지방산이 콜레스테롤을 조절해줍니다.
1.심혈관 건강 유지 - 불포화지방산이 콜레스테롤을 조절해줍니다.
2. 피부 재생 - 오메가3, 감마리놀렌산은 피부에 보습력을 더해줘서 건조해서 생기는 피부 문제를 해소해줘요.
3.항염 및 면역 강화 …
4.두뇌 발달 …
5.여성 호르몬 균형 …
2025.03.17.*9윌8일오후 난향골 언덕배기 철봉과 평행봉 몇회 휘두르다
가을 알리는 우두두둑 밤색도토리
땅바닥 굴러오다
신기하다
자연의 힘
나도 그 속에 뛰고 걷고 머무르다
사랑해야지
귀소길 주민센타 물한컵 마시고 세수하고 나오니 지난번에도 시원한 물 두병 이나 줘서 잘 마셨는데
또 알아보고 뛰어나와 소독용 물 티슈 네개 주다
귀소하여 조원 넷 하나씩 주다
감사합니다
가끔 선한 사람 만나다
보답한길 없네
아침 승강기 수리비 청구서 기사로부터 받다
1,500,000원 더되다
마을금고 들러 혈압체크
*어제 9.4목요일 밤7시부터 10시까지
성경필사 201교우들 봉헌 행사 이어 서울대주교님의 축복장받다
그중에서 완전필사자로 몇몇 중 나도 선정되다
'마리아 방'에 다시 진열하고
나오다
세례성사식처럼 성령의 뜨거운 영광을 온 몸에 받아드리다
선물명세 1.미사의 소프트웨어1 정훈신부지음 2.성경 순례 허영엽지음 3.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한8:32)/1975 2025 난곡성당설립50주년기념 -진리안의 여유
아침 7시20분 수퍼빈으로 달 려가다
새벽장터되그 수퍼빈앞 길게 보따리마다 가득찬 빈 하얗고 깨끗한 물병
참 말로 돈일세
둘째에게 적립하려하다
한참 팔 려나가치 않은 내 보따리 두개, 하얀것 검은비닐자루
드디어 내 것을 보자하는 수퍼빈 통큰 아저씨 하나하나 정확히 셈하며 검사한다 무사통과 29개,
담니다하니 뒤에서 기다리던 중년아줌마두분,서로 앞 다투어 30개 채위 드려야죠 하며 자기것 하나 선듯 꺼내 얼른 수퍼빈아젔에게 넣어주다
인심이 너무 감사함이, 감사합니다 정중히 목례 답하다
30개 300포인트 적립되다
쌓이면 2,000p이상이면 환전해 주는 고마운 아저씨!
오늘도 새벽 장터 오르고 내리는 비탈길 등골에 흥건히 땀이 흐르름을 느끼다
*9.4새벽은
조용한 비
무더위를 씻어주는 고은비!
성경필사 봉헌 미사저녁7시 일정이다 꼭 참례 봉헌 드려야지
승강기가 고장 났다
어제 오후부터 정지상태
기사 송 혼자만으로는 벅찬
제어실, 열시 지나 부품 싣고 달려왔치만, 기술문제 나토 출근ㅊ준비
무더운 6층 기계실 앞
점심식사하라고 2만원 봉투에 담아 주고 난 안전지키미 출근하다
특징: 쉬땅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성 떨기나무로, 높이 2m 정도까지 자랍니다. 잎은 마가목과 비슷한 깃꼴겹잎 형태이며, 작은잎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있습니다.
꽃: 6~8월경 가지 끝에 복총상꽃차례를 이루며 자잘한 흰색 꽃들이 소복하게 모여 핍니다. 꽃차례가 수수 이삭과 닮았다고 하여 '쉬땅나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용도: 관상용이나 생울타리로 많이 심으며, 벌이 꿀을 빨아오는 밀원식물로도 활용됩니다.
둘째가 또 택배로 열개 보내왔다소00 돈 많이 써네
고맙다
함께 나누어 멕자
*새벽비 조용히
창가에 뿌리다
어제 오후 네반 름에어컨 두대
이상한 A/S 삼성제를 위니아로 착 각한 큰. 실수 긴 유료전화에 출장비 25,000원 땀흘린 보람을 일순간으로 사라졌다
다행히 큰 문제가아니어서 가동하니 가슴속타들어던 불씨 껏다
한편 승강기가 속태운다
운행정지 시급히 복 구되어 불편 없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
어제오후네시이후 오늘. 정상 운행을
기도한다.
주차장에 새카만 중형 카니발차
3개월 주차한다고 시씨부동산안내 온 손님 귀한 손님이네
일희 일비다
"카니발 233서4111
9월3일~12월2일
300,000원 시씨부동산 최윤동"
최재동
010 4075 3372
큰사위 왔다 새일 축하 겸 두딸과 넷 건강과 평화 기도 건배하다
참 이쁜 모습 좋았네 행복이 쏱아내리는 저녁 진갈비집 만찬!
9.3수요일
*초이틀
무더위요
난향골 도시락 쉼터
숨고르다25.9.2화요일 오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