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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상윳따니까야 하나의 법 경(S46:29)
해맑은 추천 0 조회 107 21.06.25 13:32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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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1.06.25 13:33

    첫댓글 <안이비설신의>는 이미 심(citta)에 욕탐으로 묶여버린 법(dhamma)입니다.
    心---욕탐----眼
    心---욕탐----耳
    心---욕탐----鼻
    心---욕탐----舌
    心---욕탐----身(kāya)
    心---욕탐----意(mano)

    여기서 족쇄, 속박, 탐착은 물론이고 갈애도 일어납니다.
    그런데 ...
    떨쳐버림을 의지하고 탐욕의 빛바램을 의지하고
    소멸을 의지하고 철저한 버림으로 기우는
    일곱 가지 깨달음의 구성요소를 닦으면
    족쇄가 되는 법들이 버려진다고 합니다.

    일곱 가지 깨달음의 구성요소가 어떤 역할을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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