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loitation and squeezing out
of Jerusalem's temple forces]
동족을 착취, 수탈하는 유대 종교 세력

■예루살렘의 헤롯의 제3성전의 정화와 파괴
(막11: 15-19, 마태21:12-17, 눅19:45-48, 요2: 13-22)
마가복음 11장 16장 (제사 물건들을 나르느라고 성전 뜰을 질러 지름길로 다니는 것도 금하셨다.==> 성전 제사 금지!!
)
1.예루살렘 성전은 4 성소구역으로 나뉜다. 디아스포라 인들을 포함한 일반인들이 쉽게 들어 갈 수 있는 가장 넓은, 이방인 코트(the Court of the Gentiles) 2. 여성 코트(the
Court of the Woman) 3. 할례를 치룬 유대인 남성들의 이스라엘 코트(the
Court of Israel) 4. 지성소(the Holy of Holies)
2. 누구나 쉽게 들어갈 수 있는 이방인 코트에서 엄청난 돈거래와 제식에서 도살되고 태워지는 엄청난 희생물(비들기, 양...), 그것들은 깨끗하고 신성한
Kosher 기준에 맞아야 하는 까다로운 점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성전에서 판매되는 것들을 사야했고, 성전안에서는 로마제국의 화폐까지도 사용할 수 없었고 히브리Shekel 과 같은 the Tyrian currency(튀리안 코인)가 통용화폐로 성전세까지도 환전하여 지불해야 했다.
[Temple Soldier]
= The high priest had his own Jewish troops (called ὑπηρέται, hyperetai in the Gospels). These primarily had police responsibility, but were also prepared for city defense. 대제사장은 자신의 유대인 군대 (ὑπηρέται, 복음에있는 하이퍼에 타이)를 가지고있었습니다. 이들은 주로 경찰 책임이 있었지만 도시 방어를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 Gary Manning Jr. is passionate about helping leaders in the church interpret and teach the Scriptures more faithfully and more powerfully. Gary studied at Talbot and Fuller, and focuses his studies on the Gospel of John, the Synoptic Gospels, and the use of the Old Testament in the New Testament.
황제, 총독, 분봉영주, 대제사장등의 힘은 군대가 배경이 된다. 또 그런 세력을 믿고 백성을 수탈하는 자들에게도 그 힘이 미친다. 또한 돈의 힘으로 민중을 착취하는 세력도 있다.
3. 헤롯성전이 완성된 AD66년 유월절에 255,600마리의 양이 도살되었다고 한다. 그야말로 이방인코트는 돈과 제물로 아수라장이 펼쳐지고 있었다.
4. 그 엄청난 돈과 제물 거래는 겉으로는 허가받은 상인들의 몫이지만,
터무니 없는 부정한 착취행위의 대부분의 이윤은 성전의 제사장,
사두개인, 서기관, 산헤드린의 뱃속을 채워주는 행위였다. 말하자면 성전카르텔 조직이 민중을 수탈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5. 예수는 이러한 죄악상을 이미 파악하고 있었다.
조폭행위와 같은 종교조직의 손아귀에 있는 성전(Temple)이라는 존재가 민중들의 생활고초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Sadducees
6. 때문에 예수는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져야 한다고 외치셨던 것이다. 이것이 예수의 예언 아니 종교적 신념이라 하겠는가? ...에세네파는 BC88년 Alxeander Jannaeus와의 논쟁이후 예루살렘 성전이 유대교의 중심이 될 수 없다고 확신했고 대신에 율법 준수야 말로 진정한 예배라고 믿었다.
이런 이유도 예수가 에세네파라고 하는 신학자의 주장을 뒷받침한다.
7. 만민이 기도해야하는 성전을 강도의 소굴로 정착시킨 그 현장을 뒤집어 엎어 민중생활을 바로 세우려 하신것이다. 그러한 예수는 이방인코트에 들어가 닥치는대로 뒤집어 엎어 버리며 성전에서의 거래를 방해했던 것은 물론 제식활동까지 막았다.
말하자면 성전의 존립자체와 성전권력 행위를 막았다는 것이다.
8. 유대인의 성전세력들은 갈릴리사람 나사렛 예수를 죽이고자 결심했다. 결국, 그들 유대인에 의해 갈릴리 사람 나사렛 예수는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다. 그리고AD70년에 티투스(TITUS)의 로마군에 의해 성전은 파괴되었다. 요세프스는 그때 110만명의 유대인들이 도륙당했고 그 슬픔을 남아있는 서벽에서 유대인들은 지금까지도 통곡하고 있다.

■ 예수의 유일한 저주 기적사화
헤롯의 예루살렘 성전과 같은 운명의 무화과 나무에 대한 저주(막11:12-14, 마태21:18,19), 이것은 성전의 복원이 아니라 근원적 해체를 말함이다.(James R. Edwards, The Pillar New Testament
Commentary: Mark, 346) 성전이 파괴된 것처럼 율법의 시대는 갔다.
권위를 독점하고 민중의 삶을 피폐하게 만든 부패한 종교적 하이어라키의 파멸이다. 이것은 저주가 아니라 그것은 산이라도 움직여서 만들어 내야 할 희망의 새로운 시작의 축복인 것이다. 기도는 그것을 이루게 하는 동력인 것이다.(막1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