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김장80키로하고 남은속 냉동했던거에 더해서 20키로 배추김치 담았습니다
4통이지만 아들, 딸, 언니, 동생, 친구 나눠주면 금방 먹겠지요
준비물
절임배추20키로, 무(대2개 절일때 굵은소금,설탕,고추가루), 고추가루, 쪽파4단, 대파3뿌리, 배(대)2개, 양파(대)4개, 매실청(소5국자), 설탕약간, 알룰로스2큰술, 마늘(소5국자), 생강약간, 작년김치속
굵은소금2줌1/2, 새우젓 (소5국자)
절임배추 30분 물기를 빼 줍니다
양념을 버무려 줍니다
골고루 버무려 줍니다
완성 입니다
무는 약손가락만하게 썰어서 굵은소금, 설탕, 고추가루로 절여놓고 김치랑 섞어 줍니다
첫댓글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4집 밑반찬 걱정이 없어졌습니다
네
나눔의 기쁨 입니다
막버무리셨군요
애들은 저리해놓는
김치를 더 좋아합니다
꺼내먹기 좋다고
맛나겠어요.
속베기김치해도 잘라서 갖다주는데
요번에는 막버무리 했어요
동네친구가 막담은김치 좋아해서 갖다줬더니 저녁에 바로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김치 담으셨군요
저도
냉동실에 김장때 양념 있지만 냉장고를 컨테이너 박스에 보관하고 있으니 담아 먹지도 못하고
김치 조금 사다먹고
묵은김치로 때우고 있네요
맛난 김치 먹고 싶네요
저는 익은김치를 좋아해서 햇김치보다
묵은김치가 더 맛있더라구요
맛나게도 담으셨네요~
자녀들에게 나눠주는 기쁨도 누리구요~
친구주니 어제저녁에 입맛없었는데 맛있게 먹었다고 하더라구요
맛있겠어요.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도움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