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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조 쓰기 정자의 숨비소리
가을사랑 추천 0 조회 20 26.07.15 08:09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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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5 08:46

    첫댓글 바닷속을 누비며 물질하는 해녀들의 경이로운 삶을 느낍니다
    '바다가 건져 올린 하루의 무게'
    멋진 표현이네요.
    많은 사람들이 바다에서, 육지에서 삶의 무게를 지고 나름대로 치열하게 살고 있겠지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7.15 12:04

    감사합니다.
    제 미흡한 글에 따뜻한 공감을 보태주셔서 참 기쁩니다.
    말씀해 주신대로 우리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하루를
    건져 올리고 있나봅니다.
    오늘이 마침 초복인데.
    맛있는 보양식 든든하게 드시고
    이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 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6.07.15 12:11

    해녀들을 상상했어요~ 시원한 바다가 그립습니다. 여름휴가 때 만끽하렵니다. ㅎㅎ
    평안한 하루 보내시어요~

  • 작성자 26.07.15 12:27

    감사합니다. 저는 바다를 무척 좋아하는데. 보고싶으면 언제든지 볼 수 있으니까 . 너무 좋아요
    그래서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어도 이러고 있답니다.
    건강하게 여름 보내세요🤗

  • 26.07.22 16:13

    @가을사랑 언제든 볼 수 있다니~! 부럽네요^^
    가을사랑님도 평안과 사랑 가득한 나날 되시어요~

  • 작성자 26.07.22 17:33

    @공재이(흰글고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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