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이도로 저녁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사이판 이야기는
자연스레 나올수 밖에 없고
딸은 기세 등등입니다
함께 했으니
효를 다했다는 뜻일까요!
이번 사이판 여행도 딸만 동행했습니다
아들은 풀이 죽었습니다
아들아? 다음은 방콕이다 알지!
내가 말했죵
아들과 함께 같이 하고픈 젊은 아버지는
항상 아들이 걱정입니다
"아들 여권은 갱신했닝?"
"아직"
"해야징"
"알았어"
딸이 끼어들었습니다.
"오늘밥값 너가 계산해"
"알았어"
아버지인 나는 행복했을겁니다.
-중략-
아버지는 사이판 여행 경비 일체와
그리고 오늘 밥값 까지 몽땅
지불하였습니다.
ㅋㅋ
"나에 아버지도
아마 그랬을 거라고
나는 의심치 않습니다."
첫댓글 내스타일이그런디요. 좋은건지 나쁜거지. ㅎ
아버지 입니다
아주 훌륭한 ~&
잘 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