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치고, 절이고, 통증이 있고, 아픈 곳을 낫게 하는 방법♥☎
★뭉치고 아픈 곳, 혹이 있는 곳, 절리는 곳, 통증이 있는 곳, 피가 통하지 않고 쥐가 나는 곳은 아픈 곳을 이완시키기 위하여 아픈 곳에서 힘을 빼고 숨을 최대한 서서히 끝까지 내쉬면서 문지르거나 주물러주고, 서서히 늘려주는 동작을 반복하면 풀리고 낫는다.
☎예를 들어 장딴지에 쥐가 날 때
★숨을 천천히 끝까지 토해내듯이 내쉬면서 장딴지를 주물러주거나, 장딴지를 서서히 늘려주는 방법으로 발끝을 몸 쪽으로 잡아당기기를 반복하면 장딴지 쥐가 나는 것이 풀린다.
★중요한 것은 숨을 길게 끝까지 내쉬면서 발끝을 몸쪽으로 잡아당기든지 문지르든지 주물러주어야 근본적인 치료가 된다.
☎옆구리기 절리고 아플 때
★숨을 최대한 서서히 끝까지 한 점도 남음 없이 짜듯이 내쉬면서 옆구리를 문지르거나 주물러주고, 옆구리와 몸통을 반대편으로 서서히 틀어주기를 반복하면 옆구리가 아픈 것(담 절임)이 사라진다.
☎숨을 내쉬면 몸이 이완되고 숨을 들이 마시면 몸이 긴장된다.(호 이완, 흡 긴장)
☎인체는 이완과 긴장을 반복하면서 움직여 살아간다. 그래서 호흡만 가지고도 모든 병을 고칠 수 있다. 혈압이 높은 사람은 내쉬는 숨을 들이쉬는 숨보다 길게 하면 혈압이 내려간다.
☎호흡으로 기를 돌려 신의 경지인 “기와 신”의 단계를 넘어서 더 높은 “양신”의 경지에 이른 사람이 드리는 몸 관리법이니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잘 활용하면 혈압에서 암까지 만병을 다스릴 수 있을 것이다.
※자기 몸에 적용해 보고, 체험으로 느끼고, 터득하라.
★당신의 건강을 진심으로 기원하며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