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 저게 현실입니다. 결혼 안 한 연애중인 사람들도 많을 거에요. 경제가 걸림돌은 되겠지만 꼭 그것만도 아닌게, 옛날에는 결혼이라는게 주는 무게감이 상당해서, 더 힘든 사람들도 결혼 했죠. 그냥 결혼의 "꼭 해야하는 정도" 가 엄청 희미해진거라고 봅니다. 연애 굳이 안 해도 인스타에 미남미녀들 즐비하고, 볼 거리 풍부하고, 순간 외로움 느끼다가도 또 이것 저것 보다보면 하루 홀딱 가버리죠.먹고 살만한 사람들이 혼인율이 더 높겠지만 먹고 살만한 사람들끼리 연령대나 연도로 비교하면 그 안에서도 낮아지고 있을 겁니다. 그냥 그런가보다... 인구 줄어들 건가보다... 생각하고 사는거죠.
첫댓글 내주위도 거진했는데
실제로는 전략적 사실혼 관계도 꽤 있지 않을까요? 혼인신고만 늦추고 있는? 저도 결혼한지 1년 지났지만 아직 안했네요. 그치만 수치보니 저같은 케이스 고려해도 미혼이 많긴 하겠네요.
대기업 중소기업 삼십대 중후반 혼인율 보면 꽤나 차이날거에요 먹고살만하면 결혼합니다
그만큼 먹고 살 만 하다, 아이 낳아서 기를 만 하다 하는 사람들이 적어졌나봐요. ㅠㅠ 문제는 경제야 이 바보야..
몽땅 망해라
와이프는 기다리면 ai로봇 와이프로ㄱㄱ
다들 연애들도 안하니... 기혼자로서 보기에는 청춘들이 아까움....그 좋은 연애를...
88은 아니지만 이제 주변에는 안한게 아니라 못한 사람만 남은거 같습니다.
현실은 저게 현실입니다. 결혼 안 한 연애중인 사람들도 많을 거에요. 경제가 걸림돌은 되겠지만 꼭 그것만도 아닌게, 옛날에는 결혼이라는게 주는 무게감이 상당해서, 더 힘든 사람들도 결혼 했죠. 그냥 결혼의 "꼭 해야하는 정도" 가 엄청 희미해진거라고 봅니다. 연애 굳이 안 해도 인스타에 미남미녀들 즐비하고, 볼 거리 풍부하고, 순간 외로움 느끼다가도 또 이것 저것 보다보면 하루 홀딱 가버리죠.먹고 살만한 사람들이 혼인율이 더 높겠지만 먹고 살만한 사람들끼리 연령대나 연도로 비교하면 그 안에서도 낮아지고 있을 겁니다. 그냥 그런가보다... 인구 줄어들 건가보다... 생각하고 사는거죠.
저는 70년대 생인데 우리집안은 삼형제에 처가는 삼남매인데 결혼은 우리부부만 했네요
근데 혼인신고 기준 아닐까요? 요즘 혼인신고를 다들 늦게해서…
먹고살만 해도 안가는 사람들 비율도 늘었고, 먹고살기 힘들어도 가던걸 이제는 안가는 사람들 비율도 는거죠. 좁은 시야에서만 보는 분들이 계시네요.
못하는사람들은 이전에도 못했죠 혼인율이 낮은건 안하는 사람들이 더 늘엇다는 반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