ㅊㅊ - ㅇㅌㄹㄷ
첫댓글 안 줘도 됩니다.
본인 마음대로 하는 거지만 저는 부모님 부의니 할 거 같습니다. 그저 속으로 혼자 나는 할 도리를 다 했고 그 친구보다 내가 더 나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되니까요.
전 그냥 줬습니다 단 가진 않았어요
상대방은 친구라고 생각안하고 있는데챙겨줄 필요가 있나요고등학교 친구라고 생각했던 놈이 있었는데첫애 태어났을때옷이랑 용품 사줬는데우리애들 태어났을때쌩까더라구요ㅎㅎ세월 지나니 자연스럽게 손절하게 됐던기억이 왜 나는건지
저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어요결국 안하고 안받는게 답인가...싶더라구요 에효
@electric shock 그 무리에 있던 인간들이 다그렇더라구요ㅎㅎ시간지나면서 다 손절했죠누구한명 잘풀리면축하해줘야 하는데뒤에서 호박씨까기 바쁘고 시간 지나서 마음맞는 친구들생겨서 잘지내니까저 무리들이 얼마나 하찮은마음가짐으로 살고있는지알게됐습니다ㅎㅎ
조의는 축의랑 다르게 봐서 왠만하면 할거 같네요 근데 뭐 글쓴 분의 경험(같은 그룹인데 축하도 축의도 없음)이라면 안해도 뭐라할건 아니죠
걍 5만원 ㄱㄱ
저도 그냥할것같아요축의랑 조의는 느껴지는 무게감이 좀 다르기도 하고....살다보니 내가 준것과 받은것을 동일하게 맞출수가 없더라고요. 사실 사회 초년에 결혼할때 당시 나는 챙기지 못했던 수많은 기혼선배들도 와서 축하해주셨고, 이제는 저도 새로보는 젊은 후배들 경조사도 챙겨야 하니 이런저런 행사에서 내가 준만큼 그대로 돌려받는다는게 계산이 잘 안되게 되더라구요...뭐 본문대로 저런경우는 좀 얄밉긴 하지만 내가 좀 더 나은사람이다 생각하고 낼것 같긴 합니다
안챙겨도 됩니다. 상대는 향후에도 그럴 겁니다. 필요할 때만 찾는 인간 관계는 필히 정리하길
일단은 하고나중에 내 경조사에 또 모른체 하면 그때 손절할듯요
그정도면 그 친구는 작성자를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거 아닌가?
222 그냥 남남
결혼한다고 연락와서 축의금했고내 결혼식 연락했더니 쌩얼마후 어머니 상당했다고 연락왔는데 그냥했어요 이모든게 6개월사이에 일어났네요대신 티는안내고 그사람은 차단했네요그냥 손해보고 안볼생각이시라도 본인불편하시면 하시는게
저는그냥합니다
부모님 상이면 전 그냥 할것 같아요...
걍 손절이죠결혼식 초대했는데 축의금도 안낸 사람이면 본인 부모 돌아가실때에도 분명히 안옵니다
저두요. 손절.
생각해보니 상대방이 뻔뻔하네자기는 경조사 안생길 줄 알았어?뻔뻔하게 카톡으로 문자돌리게?
요새는 이런 글이 많이 올라와서 좀 질리네요.
저정도면 딱히 친구도 아니네요
저게 친구인가;;;
생각보다 대인배 분들이 많네요저는 안합니다 또 기대하기 싫어서요
조의와 축의는 무게감이 다르기에 같은 사람 되는걸 넘어 더 나쁜 놈이 될 수도 있죠. 친구들 오해도 살 거고 본인 마음도 계속 찝찝할테고... 그래도 하는게 인생의 지혜라고 봅니다.
결혼하는데 축하한다는 말한마디 안했다는건- 쌩까도 무관하다는 통보 아닌가요...
돈5만원 없다고 큰 일 생기는 것도 아닌데, 그냥 주고 맙니다. 금전적으로 손익 맞추는 것보다 내 마음이 편한 게 우선인 듯.
첫댓글 안 줘도 됩니다.
본인 마음대로 하는 거지만 저는 부모님 부의니 할 거 같습니다. 그저 속으로 혼자 나는 할 도리를 다 했고 그 친구보다 내가 더 나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되니까요.
전 그냥 줬습니다 단 가진 않았어요
상대방은 친구라고 생각안하고 있는데
챙겨줄 필요가 있나요
고등학교 친구라고 생각했던 놈이 있었는데
첫애 태어났을때
옷이랑 용품 사줬는데
우리애들 태어났을때
쌩까더라구요ㅎㅎ
세월 지나니 자연스럽게 손절하게 됐던
기억이 왜 나는건지
저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어요
결국 안하고 안받는게 답인가...싶더라구요
에효
@electric shock 그 무리에 있던 인간들이 다
그렇더라구요ㅎㅎ
시간지나면서 다 손절했죠
누구한명 잘풀리면
축하해줘야 하는데
뒤에서 호박씨까기 바쁘고
시간 지나서 마음맞는 친구들
생겨서 잘지내니까
저 무리들이 얼마나 하찮은
마음가짐으로 살고있는지
알게됐습니다ㅎㅎ
조의는 축의랑 다르게 봐서 왠만하면 할거 같네요 근데 뭐 글쓴 분의 경험(같은 그룹인데 축하도 축의도 없음)이라면 안해도 뭐라할건 아니죠
걍 5만원 ㄱㄱ
저도 그냥할것같아요
축의랑 조의는 느껴지는 무게감이 좀 다르기도 하고....
살다보니 내가 준것과 받은것을 동일하게 맞출수가 없더라고요. 사실 사회 초년에 결혼할때 당시 나는 챙기지 못했던 수많은 기혼선배들도 와서 축하해주셨고, 이제는 저도 새로보는 젊은 후배들 경조사도 챙겨야 하니 이런저런 행사에서 내가 준만큼 그대로 돌려받는다는게 계산이 잘 안되게 되더라구요...
뭐 본문대로 저런경우는 좀 얄밉긴 하지만 내가 좀 더 나은사람이다 생각하고 낼것 같긴 합니다
안챙겨도 됩니다. 상대는 향후에도 그럴 겁니다. 필요할 때만 찾는 인간 관계는 필히 정리하길
일단은 하고
나중에 내 경조사에 또 모른체 하면
그때 손절할듯요
그정도면 그 친구는 작성자를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거 아닌가?
222 그냥 남남
결혼한다고 연락와서 축의금했고
내 결혼식 연락했더니 쌩
얼마후 어머니 상당했다고 연락왔는데 그냥했어요 이모든게 6개월사이에 일어났네요
대신 티는안내고 그사람은 차단했네요
그냥 손해보고 안볼생각이시라도 본인불편하시면 하시는게
저는그냥합니다
부모님 상이면 전 그냥 할것 같아요...
걍 손절이죠
결혼식 초대했는데 축의금도 안낸 사람이면 본인 부모 돌아가실때에도 분명히 안옵니다
저두요. 손절.
생각해보니 상대방이 뻔뻔하네
자기는 경조사 안생길 줄 알았어?
뻔뻔하게 카톡으로 문자돌리게?
요새는 이런 글이 많이 올라와서 좀 질리네요.
저정도면 딱히 친구도 아니네요
저게 친구인가;;;
생각보다 대인배 분들이 많네요
저는 안합니다
또 기대하기 싫어서요
조의와 축의는 무게감이 다르기에 같은 사람 되는걸 넘어 더 나쁜 놈이 될 수도 있죠. 친구들 오해도 살 거고 본인 마음도 계속 찝찝할테고... 그래도 하는게 인생의 지혜라고 봅니다.
결혼하는데 축하한다는 말한마디 안했다는건- 쌩까도 무관하다는 통보 아닌가요...
돈5만원 없다고 큰 일 생기는 것도 아닌데, 그냥 주고 맙니다. 금전적으로 손익 맞추는 것보다 내 마음이 편한 게 우선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