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청산 사회대개혁 부산행동과 부산시민 기만한 2030엑스포 진상규명 추진위원회는 29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시 홈페이지에 공개된 ‘2030부산세계박람회 지출건별 내역서’가 과거 원본 자료와 비교했을 때 광범위하게 비식별화 처리돼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 단체는 "2024년 뉴스타파가 확보했던 원본 데이터와 비교한 결과, 특정 업체나 제품명이 가려진 항목이 다수 확인됐다. 문제가 제기된 이후 부산시가 자료를 수정하고 은폐한 정황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시민단체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과거'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물품 구매(박람회 키링)'로 명시됐던 항목이 현재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물품 구매(******)'로 비식별화 처리돼 있다.
단체는 "비식별화된 것이 특정업체나 제품 등 광범위하게 된 점을 발견했다"며 "600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엑스포 예산이 어디로 갔는지 밝혀낼 것"이라고 했다.
첫댓글 검찰만 정상이었어도 다들 한 곳에 오순도순 모여서 나랏밥 드셨어야 할 양반들인데...
정상이잖아요? 케비넷 관리....^-^
캬 ㅡㅡ
뉴라이트
표창장 위조 했다고 우겨서(실제로는 안했음) 4년 때리던데
600억 위조하면 얼마나 나올까?
초범이고 짜고쳐서 돈 빼돌린다 계약서 쓰지는 않았으니 엄격하게 집유 나오겠네요. 표창장 만큼 엄중한 사안은 아니잖아요 정쟁화 하지 맙시다
박형준ㅋㅋ
철좀들어라
가자 이젠 빵으로
진짜 콩밥 먹자
당적따라 달라지는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