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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어느 디시인의 충격적인 피검사 결과
Jason-Kidd 추천 0 조회 4,800 26.01.31 11:48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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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31 12:08

    첫댓글 중성지방 1100은 처음보네요. 미친

  • 26.01.31 12:17

    많은 당 섭취시 순간적으로 혈당이 오를수는 있으니 정확한 당화혈색소 수치로 당뇨 여부는 확인해봐야겠지만요 신장의 사구체여과율이 48프로에 크레아티닌수치가 1.89정도면 곧 2찍을것이고 기하급수적으로 신장 나빠질겁니다. 오랜 당뇨로 인한 신장병이 이미 시작 된거네요. 수치를 보면 의사들이 큰병원 가라고 할겁니다
    당뇨 합병증이 이미 시작이된... 몸상태가 엄청 심각한건데.... 저러다가 투석까지도...

  • 26.01.31 12:14

    애는 배 아파서 밤마다 잠 못자고 피부 상하고 남자면 쉬 안나오고 고환 미친듯이 부어서 커지고 하다가 투석 받고 장애인 등급받고 그러면서도 먹을거 조절 못해서 곧 갈듯

  • 26.01.31 12:17

    신장이 이미...

  • 26.01.31 12:29

    나름 관리한다고 단백질 보충제 섭취했나...

  • 26.01.31 12:33

    곧 요로결석이나 통풍올거고 그럼 졸라 아파서 관리하게 될듯

  • 26.01.31 18:43

    제 주변에도 통풍러들 몇명 있는데

    대체적으로 관리들 잘하지만 딱 한명은.. 정말 그때뿐이더군요

    급성 통증만 잡히면 약도 안먹고 그대로 생활을 반복..

    몇 년 후 신장 작살날거 같던데 최근 소식이 궁금해지네요

  • 26.01.31 13:51

    그냥 귀닫고 어그로만 끄네요
    저런애들은 무시가 답임

  • 26.01.31 17:10

    나온 수치가 팩트이고 생활패턴이 그대로라면..
    몇년안에 저승 번호표 뽑고 대기

  • 26.01.31 18:49

    제가 당은 없지만 통풍에 사구체여과율이 48이었는데

    먹을거는 거의 다 먹으면서 간단한 노력 좀 했는데 정상범위 까지 왔네요

    통풍 증상은 최초 발작 이후로 단 한번도 안 왔고요

    그래도 평생 가는 문제라 계속 패턴 잡고 있습니다만

    신장 쪽 관리가 어렵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당화혈색소 관리가 더 어려워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검사로 알 수 있는 수치가 죄다 높으네요 이런건 첨 봄

    투석 전에 심장마비, 뇌출혈, 심근경색 중 하나는 무조건 올듯..


    근처에 당뇨 발 전문병원이 있는데
    발가락 자른 상태에 환자복 입고 담배 피우는 사람들 엄청 납니다
    이런 사람들 때문에 담배세금을 통한 건보료 보전이 없으면 안될거 같고

    최근 단 음식에 대해 증세를 검토 한다고 하는데 본문 같은 사람들이 많아지면 진짜 공론화 될 수도 있겠네요

  • 26.01.31 22:02

    그래라, 그럼. 당뇨병 걸려서 시력 급저하에 잇몸 약해져서 이빨이 갑자기 쑥 빠지고 하면 이미 때는 늦은 거니까. 그때 가서 먹고싶은 거 먹으면서 살아야지! 해봐야 늦은 거란다.

    저렇게 쿨한 척 하는 게 스스로 대범한 줄 알아요... 지나치게 예민한 것도 문제겠지만, 지나치게 둔한 것도 문제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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