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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여행과 나날' 심은경, 키네마준보 여우주연상 수상
풀코트프레스 추천 0 조회 3,024 26.01.31 15:32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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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31 15:59

    첫댓글 측하해요~~~

  • 작성자 26.01.31 16:01

    감사합니다~~

  • 26.01.31 16:14

    초등학교의 자랑 ㅎㅎㅎ

  • 26.01.31 16:23

    한국연예계가 얼마나 더러웠으면 홀홀단신 일본으로 떠나서 저렇게 힘든길을 걸어갔을까...

    진짜 대단한 사람같음

  • 작성자 26.01.31 16:35

    최근 인터뷰에서 일본 중심으로 활동하게 된 이유를 밝혔는데, 세간에 돌았던 한국이 싫어 떠났다 같은 얘기들은 루머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 26.01.31 16:46

    본인 인터뷰 ...일본에 있을때 귀국하려는 타이밍에 코로나가 터져서 오도가도 못하다보니 인연이 닿아서 일본에서 연기활동했다고 하더라구요

  • 26.01.31 16:51

    @풀코트프레스 앗 인터뷰에서 관련 이야기를 한적이 있군요. 한번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26.01.31 17:03

    @풀코트프레스 요즘 구설수 예방차원에서 둘러댄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영화 '신문기자'가 코로나 전인 2019년 개봉했으니, 그전부터 일본 활동 준비했다고 봐야겠죠.

  • 작성자 26.01.31 17:37

    @구들장2 심은경이 얘기하기로는 수상한 그녀의 성공 이후 은퇴를 고민할 정도로 큰 슬럼프를 겪었다고 합니다. 여러 인터뷰를 조합해보면 그러던 중 2018년에 일본과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신문기자를 찍었는데 2020년에 시상식 참석차 잠시 도쿄에 왔다가 코로나로 출국을 못하게 되고 그해에 일본에 다른 스케줄도 있어서 한국에 갔다오기는 힘들 것 같아 계속 체류하며 일본에서 활동을 했다고 하네요. 그 2년 동안 한국작품도 계속 모색했었고 아직 개봉하진 않았지만 찍어놓은 작품도 있다고 하네요. 한국 활동을 접고 일본으로 아예 넘어갔던 건 절대 아니라고 했습니다. 물론 구들장님이 말하신 게 맞을수도 있지만 속내를 알 수 없는 입장에선 당사자가 밝힌대로 믿어주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 26.01.31 17:47

    @풀코트프레스 말씀이 맞겠네요. 심은경이 우리나라보단 일본영화 작풍하고 더 맞아서 좋은 결정 같네요.

  • 작성자 26.01.31 17:48

    @구들장2 국내작품도 줄줄이 대기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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