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요복13:1)
제자들에게 손수 사랑을 실천하시며 가르쳐주신 것이 형제를 섬기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하면서 형제 사랑함이 없으면 앙꼬없는 찐빵과 같습니다.
예수님은 주님이시고 제자들의 선생이나 제자들을 끝까지 사랑하며 섬겼습니다.
베드로가 너무 죄송스러워 자기발을 씻기지 말기를 원했으나
주님은 내가 이렇게 하지않으면 내가 너와 상관이없다 하십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사랑함이 없으면 제자들과 아무 상관이 없지요
서로가 발 씻겨 주라는 주님의 가르침은 서로가 섬기며 사랑하라가 아니겠습니까?
발 씻기는 것이 자기 자 범죄로 자기 죄 회개라면 자기 발을 자기가 씻어라 함이 맞습니다.
그러나 서로 발을 씻어 주어라 함은 서로 섬기며 사랑하는 새 계명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주님의 큰 사랑으로 죄에서 해방 받았고 영혼이 구원 받아 온 몸이 깨끗합니다.
이제 주님의 사랑으로 구원받은자는 서로 형제를 사랑하며
세상사람들에 복음을 전해주는 것입니다.
첫댓글 ㅎ ㅎ ㅎ
요기 까페는 교회가 아니라 말씀
전쟁터라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앙코 있는 진빵 드시려면 딴데 알아 보시고 앞으로 서로 잰틀하면서 화끈하게 투다닥하기를 기대 합니다
Ok?
영혼이없는 요런식의 자기 미화성 글은
두들겨 맞을수 밖에 없다는거 잘알고
있을텐디...
상황파악이 잘안되나벼....
우상에 깊이 빠지면 나오는 행동들이죠
말씀을 문자로 육으로 보면
하나님의 뜻이 완전 삼천포로 빠집니다
발을 씻으라는 뜻은
육신의 발을 씻어주어 사랑하고 섬기라 도덕적 말씀이 아니고
우리가 서로 빗나간 믿음의 길로 가는 것을 토설하여
바른 믿음 예수를 향해 가게 하라는 말씀입니다
개독먹사는 이런 뜻조차 몰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