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Star Trek) 선주문을 시작합니다
1966년 첫 방송 이후 60년. 커크 선장과 스팍, 피카드, 제인웨이, 그리고 보그까지, 매직: 더 개더링이 드디어 '최후의 개척지'로 향합니다. 스타트렉 60주년을 기념하는 유니버스 비욘드 세트 『매직: 더 개더링 | 스타트렉』의 선주문을 지금 시작합니다.
1) 60년 역사를 한 세트에, 그리고 스탠다드에서도 사용 가능
오리지널 시리즈부터 넥스트 제너레이션, 보이저, 로워 덱스, 스트레인지 뉴 월드, 켈빈 타임라인까지 60년의 스타트렉이 한 세트에 담겼습니다. 유니버스 비욘드 세트이지만 모든 포맷에서 사용할 수 있어, 스탠다드에서도 바로 쓸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세트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테마는 함대전입니다. 엣지 오브 이터니티에 이어 우주선(Spacecraft)과 주둔(Station) 메커니즘이 다시 등장하고, 사가도 세트 곳곳에 들어갑니다. 신규 키워드는 세 가지입니다.
- 어시밀레이트: 상대의 카드를 보그로 동화시켜 가져옵니다.
- 페더레이션: 보그를 제외한 모든 종족을 하나로 묶습니다.
- 페이스 어 딜레마: 모드를 선택할 때 발동합니다.
함장을 고르고 함대를 꾸리는 구성이라, 구축 플레이어와 스타트렉 팬 모두에게 각자의 매력이 있는 세트입니다.
2) 최고의 체이스 카드: 배우 친필 사인 헤드라이너 7종
이번 세트의 주인공은 배우의 실제 사인입니다. 커크(윌리엄 샤트너), 피카드(패트릭 스튜어트), 제인웨이(케이트 멀그루)를 비롯해 스팍, 데이터, 조디 라포지, 세븐 오브 나인까지 총 7종입니다. 배우가 직접 사인한 카드는 매직 역사상 처음입니다. 종류별로 250장 미만만 존재하고 컬렉터 부스터에서만 나오며, 어느 언어판 부스터에서 나오든 카드는 영어판입니다.
3)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수집용 트리트먼트
- LCARS 프레임 39종: 엔터프라이즈 함내 컴퓨터 인터페이스를 재현한 프레임입니다. 일반 카드 29종(언커먼 7·레어 14·미식 8)과 쇼크랜드 10종으로 구성됩니다. 쇼크랜드는 10종 전부 스타트렉 속 행성 풍경을 담은 LCARS 프레임으로 나오기 때문에, 스팀 벤츠·워터리 그레이브처럼 스탠다드부터 레거시까지 두루 쓰이는 쇼크랜드를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 스타데이트 30종: 매직의 인기 카드를 스타트렉 캐릭터와 명장면으로 재해석한 보더리스 재판 카드입니다. 셰올드레드는 '칸'으로, 켄리스는 '제너럴 피카드'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커맨더·레거시·빈티지에서 사용할 수 있고, 원본 카드가 사용 가능한 포맷에서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 클래식 엔터프라이즈 24종: 오리지널 시리즈 시절 극장 포스터를 오마주한 회화풍 트리트먼트입니다.
- 씬 카드: 여러 장을 이어 붙이면 하나의 장면이 완성되는 보더리스 카드로, 미러 미러·유니매트릭스 제로 등 4개 장면이 수록됩니다.
- 클링온어 카드: 클링온 프레임 카드를 실제 클링온어로 옮긴 카드입니다. 컬렉터 부스터에서 트래디셔널 포일로만 나오며, 어느 언어판을 열어도 카드는 클링온어로 나옵니다.
4) 부스터 구성: 30팩 디스플레이 유지
플레이 부스터는 이번에도 36팩이 아닌 30팩 디스플레이로 입고됩니다. 팩당 14장과 토큰 1장이 들어가며, 레어 이상 1장 보장에 와일드카드 1장, 트래디셔널 포일 1장이 포함됩니다. 컬렉터 부스터는 12팩 구성으로, 팩당 15장 중 5장이 레어 이상입니다.
5) 커맨더 프리콘 4종
페더레이션 플리트(WUR), 클링온 퓨리(RWB), 랜딩 파티(GWU), 위 아 더 보그(WUB) 4종이 출시됩니다. 모든 카드를 서지 포일로 구성한 컬렉터스 에디션도 별도로 나옵니다. 특히 보그 덱은 어시밀레이트를 덱 컨셉으로 삼았기 때문에, 이번 세트를 가장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입문용 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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