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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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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도행전 (사역 받으신분들의 간증나눔) " 내가 너에게 들어가 더불어 먹고..너는 나로 더불어 먹었느니라 "
흰 옷 입은 자 추천 0 조회 750 15.07.14 00:07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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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7.14 00:26

    첫댓글 참 말도 안되는 사랑이야..
    예수님 사랑을 받는건
    너무나도 엄청나서
    그 사랑 앞에서
    나는 얼굴도 못 들겠어..
    예수님..
    고마워요.
    그래도 나에게 들어와서
    살려주고 숨쉬게 해줘서 고마워요.
    발디딜 틈없는 곳에서
    그 어두운 곳에서
    나를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 15.07.14 01:32

    소멸하는 불이라 하신 성령님..
    주의 사랑으로 내 자신 소멸케 되길 간절히.. 간절히..
    원합니다.

  • 주님이 날 먹기에 너무 너무 합당한 조건이라...
    눈물로
    눈물로...

    그리 같이 울어.

    어찌 이럴 수 있는지...

    머리로 하나님 딸이
    이제 될 수 가 없어

    너는 나를 누구라 부르느냐?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당...

    이 대답도 아니야

    실제 삶이야...
    그지...

    예수님
    그리 먹여주셔서

    삶이고 현실이야

    멀지도 안아

    눈뜨나 감으나
    같아...

    삶이 같아.

    놀라워...

    눈물로 눈물로
    먹었다는 말이
    맞겠다

    하늘에서 내려온 산 떡!
    예수님.

    이제 배고프지 않아.

    곳곳에
    예수님 흔적이라

    다시 꺼내어 보면
    또 다시 배부르니...

    배불러...
    배불러...

    너무 배불러...

  • 이스라엘 백성들
    그 맛나를 불평했다는 말
    이제 이해가 간다...

    예수님.
    함께
    배불리 살려고
    내려온

    예수님을 못보았으니

    하늘에서 내려온 산 떡을
    거부했었어...

    나두...
    왜 이 고통을 나에게..

    근데
    예수님을 나 살리고
    배부르게 하실려고
    함께 좌정하실려고

    '산 떡'

    맞아...

    살아있어...

    넘 살아있어서

    펄떡 거려...

    움직임을 '펄떡'인데
    소리는 "고요'
    모든 세상을
    잠잠케 하는 '고요'

    ㅎㅎㅎ

    나 예수님 안 맞났으면
    어째쓰까나...

    난...
    그날도

    바지가랑이에 매달려
    '나 살려주세요' 해쓰라...

    흰 옷 옴마야...
    난 당신이 있어

    행/ 복/ 하/ 다/

    사. 랑. 해
    옴. 마

  • 먹어도 먹어도
    맛있는 이 맛나를

    못보았던 소경...
    맛도 못느끼던
    무감각 소녀

    이런 자를

    예 수 님을
    아 버 지를
    성 령 님을

    알고
    느끼고
    만지시고

    함께 하시니

    어찌 하오리까...

    지금도

    하늘에서
    맛 나는 내려

    지금도

    '하늘에서 내려온 산 떡'은
    가까이 가까이...

    내 눈 앞에 있어.

    사랑해

    흰 옷 엄마

    우리 두 눈 앞에
    서있을 날

    그 날도

    하늘에서 산 떡
    왕 떡이

    최고로 아름다운
    예수님이 마주보고
    서있겠다

    사. 랑. 해!!

    알. 러. 뷰

  •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배부르다...
    꺼어억~!!

    영혼육이
    배불러...

    아버지 집만이 날
    배부르게 하는도다...

    아버지...

    샬롬.
    알랴뷰...

  • 15.07.14 18:13

    우리의 저주를 먹으시고 매일 공급해주시는 예수진액을 먹고 살지 않으면 하루도 살수 없는
    자가 되게 해주신 예수님

    매일 매일 예수를 먹고 예수로 살아가는 사랑을 알게해주신 자매님 감사해요 사랑해요

  • 15.07.14 10:36

    그렇군요.
    주님이 내안에 들어오셔
    내죄를 먹고, 내 인격을 먹고, 내쓴뿌리 , 내쓰레게 오물덩어리들 죄다...
    잡수셨어..
    얼마나 배부르셨을까..
    배가 아플정도로 드셨을꺼야..
    이제는 주님 맛난걸로 배 채우셔요..
    맛난걸로 ..

    맞아요. 자매님 간증처럼..
    우리가 호다와 축사받고
    마음문 열어드리니..
    우리는 주님을 먹었어요.
    주님의 사랑을 먹고있어요. ;
    애비의 심정을...
    ㄱ렇게 그렇게 좋은것들만
    배불리게 먹고 있어요...
    더 먹고 싶어요.
    더 ..더...더...

    호다에 와 지금까지 보낸 시간들이바로..

    '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

    귀한 말씀의 풀어짐...
    너무감사해요..
    사랑해요..

  • 15.07.14 23:03

    '흰 옷 입은 자는, 이제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예수님이 들어오셔서 내 안에 모든 죄와 허물들을 먹으신 사랑..
    80% 후속양육은 ..내가 예수님을 먹도록 하셨구나...아멘~~~~






  • 15.07.15 13:17

    우리자매님 가난한 심령되어
    찾게되어
    만나게되어
    거하시게된 예수님을 봅니다

    허공을 잡으려던
    간절함의 부르짖음이 있었기에
    성령의 사람들도 만나주시고

    이제 그런 성령의 사랑이되어
    애비의맘으로
    안고 또 안아가는
    울보쟁이 흰옷입은자가
    빛처럼 고웁고 아리따와
    참 사랑스러웁니다

    예수님
    저마음도 이렇게 깨끗함으로 준비시켜주소서

  • 15.07.15 13:51

    귀신이 나가고 사 61장으로 문을 열어드리니
    예수님이 오시어 더불어 먹고 마시니 너무 좋아요...

    내 안에 있던 어두움, 가짜. 죄와 인격들로
    얼마나 시달리고 살았는지요...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하러 오신 예수님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신 예수님
    죄와 인격, 귀신이 좋아하는 쓰레기를 다 먹으시고
    주님안에 있는 사랑과 아비의 마음 ... 안식을 주시니 감사해요...

    그 사랑으로 우리가 정결하게 되어가니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내 신랑 예수님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라~~

  • 15.07.15 19:31

    이 세상을 지으신 하나님 아버지의 독생자 예수님이
    정말 더러운지도 냄새나는지도 모르는 그런 나에게
    쥐엄열매 먹던 죄 덩어리에 들어와
    내 모든 수치와 부끄러움 죄 죽어 마땅한 것들 모든 저주들
    더러운 우리 속에 같이 뒹굴고
    같이 드시고 계셨어요

    이렇게 냄새나고 더러운 곳에 오셨던 거에요

    그것도 몰랐던 거지요..

    이렇게 문 두드리고 들어오셨다는 걸 몰랐어요

    조금 뒤에 보니까
    내가 너무 더러웠던 거에요
    그런데도 예수님이 오신거에요

    그런것도 모르고...~~~~~~


    저도 이제 예수님을 먹어요
    감사하며 예수님을 냠냠냠
    모든 세포와 온 몸에 피가
    예수님의 것으로 채워져서
    손끝 발끝 오장육부와 뼈 깊은 곳에서 부터 피부에

  • 15.07.15 19:38

    까지 예수님 드러나세요
    내 안에 예수님 살아나
    예수님이 살아가세요..

    흰 옷 엄마가 예수님을 먹고
    예수님이 먹고 누가 누구인지 모를만큼
    먹고 마시고 먹고 마시고~

    보화가 가득한 호다 금광에
    금을 캐어 주는 흰옷 엄마
    보화를 발견하게 해주어 땡큐
    알러뷰~

  • 15.07.20 17:03

    예수님
    제안에서도
    저의연약함과무지로
    틈을주어
    들인악한영들
    독을
    주님이드셨어요...

    이제도
    틈만나면
    내가회개하지못하고
    지나가면
    내안에서자라는독을
    주님은
    성령님은
    내안에서
    나를위해나대신
    잡아먹을것을생각하니

    주님...
    내가주님을
    제일아프게했네요...

    주님의몸이독을받아
    퍼래지도록
    주님나를떠나지않으시고
    나와함께하셨나요

    나를살게하시려
    나대신죽으셨네요
    수천번
    수만번...

    예전에心중에

    내가너를위해죽었으니
    너는살아라....

    하신
    예수님말씀...
    지금도 기억해요...

    휜옷입은자매님을통해
    알려주님
    예수님마음

    고마워요...

    사랑해요

    귀한간증...

    감사해요

    알라뷰







  • 15.07.20 19:18

    나는 예수님 내안에 오셔서
    나의 헌신
    나의 기도
    나의 열심을 먹으시는줄 알았어요.
    해서
    그것이 믿음인줄 알고
    욜씸히 충성했었지요.

    예수님 내안에 오셔서
    내죄
    내악한영
    내상처받은 인격들
    욜씸히 잡수셔서

    드뎌
    예수님 마누라 되었어요.

    언제나
    흰옷사모님 심장이
    예수님 심장되어서

    사61장을 써내려가요.

    우리
    이렇게 함께 있음이 올매나 기쁨인지요.

    싸랑해요
    싸모님!!!

  • 15.07.21 01:33

    저도 호다에서 축사 받기 전까지는
    소외된자, 외로운자
    죄로인해 실패한자
    허물로 죽은자 였어요

    축사후
    악한영들을 예수님이 같이 다 청소한후

    모든것을 사랑으로 풀어 버렸어요

    빅-허그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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