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찌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계3:20/
어릴때, 중학교때 예수님을 믿으면서...
주일날, 일요일에 교회가는 것을 예수님께 문을 열어드리는 것으로 알았다
교사를 하고 곳곳에서 찬양을 드리기 시작하고... 교회 생활이 점점 바빠질때에는
내 속에 예수님이 들어 오신줄 알았었다
그러나 숨쉬는 것이 힘들 정도로
내 마음은 아프고, 예수님은 점점 보이지 않게 되면서
나는 점점 죽어갔다
숨을 쉴 수가 없어..
숨이 쉬어 지지 않아...
살고 싶어..나는 과연 살아갈 수 있을까....
허공에 대고 공허한 손을 휘저으며..예수님을 찾아 헤메고 헤메고 또 헤메고..
예수님은 어디에... 어디에 계신걸까...
어디로 가면 예수님을 만날 수 있을까
아..내 안에 예수님이 없구나..
내 속에 예수님이 들어 오시지 않으셨어...
그러니 나를 보자 마자 가짜라고 하셨지
예수가 없어
예수 믿는 것이 아니야~~
가짜야~!! 가짜!!!
그런데..오늘 주님이 계시록 3장20절 말씀을 기억하게 하신다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문을 열면...문을 열면...'
성령을 힘입어 더러운 귀신이 내어쫓겨나가 하늘나라가 내 안에 임하는 것이..
축사는 예수님이 내 안에 들어오시도록 문을 여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그러니 더러운 귀신들은 내가 예수님께 문을 열어드리는 것을 얼마나 싫어했는지...
귀신들은 날마다 날마다 나를 묶으고 또 묶어놨었다
악한영들은 이미 알고서...예수님이 들어오시는 문이 열리지 않도록
수 많은 악한영들은 서로 번갈아 가면서 두목 역활을 했었고
서로 서로 보초를 서가면서 나를 감시하며 내 팔,다리를 묶어 놨었다
호다에 와서..
나를 속이면서 죽이려던 더러운 귀신들을 내어 쫓고
다 죽어 가던 상처받은 감정들이 하나씩 치료되면서 더욱 더 알게 되었다
축사는 예수님이 들어오시도록 문을 열어드리는 것이구나...
어쩌면 나는..
내 영혼은..
악한영이 묶어 놓은 감옥문을 같이 열어 줄 성령의 사람들을 찾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내 힘으로는, 내 노력으로는 할 수 없는거다
성령을 힘입지 않고서는 하늘 나라가 임할 수도..포로된 감옥에서 빠져나 올 수도 없었으며
예수님께 문을 열어드리지 못한다
나를 늘 울며 울며 ...
"여보세요~~
누구 없어요?
도와 주세요~
살려주세요~~
누구 없나요?
네?? 이 감옥 문 좀... 이 문 좀 열어주세요~ "
나를 살려주세요....
아..그러니 그 날을 ..잊을 수 없다
악한영들은 예수님이 준비하신 감옥으로 들어가고..악한영에 갇혔던 감옥에서 풀려져 나 온 날..
신원의 날....자유케 된 날, 해방된 날.....그 날을 잊을 수 가 없는 것이다..
그날은.. 예수님께 문을 열어 드린 날 이니까..
예수님이 내 안에 들어오시도록 문을 열어 준 날이니까...
축사사역 후
호다에 온지 6년이 지난 오늘...
'내가 흰 옷 입은 자..너에게로 들어가 내가 너로 더불어 먹었고... '
나로 더불어 먹었고??
내 속에서 예수님이 무엇을 먹으셨지?? 예수님은 무엇을 먹었나요??
계시록 3:20절을 새롭게 새겨 주시려나 보다..
그렇게 질문이 끝나기도 전에 뱃 속에서부터 울음이 올라온다
나는 또 울어대기 시작한다
그냥 또 울어댄다
예수님...
예수님....
예수님을 불러요..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내 속에 들어온 예수님.. 그 동안 내 속에 들어와 먹은 것은 내 죄덩어리잖아요...
예수님이 내 속에서 들어와서 먹은것은 더러운 귀신들을 다 잡아 먹으신거였어요
예수님이 그동안 내 안에 들어오셔서 먹은것은....상한 감정들..쓴뿌리.. 오물 쓰레기였어요
아...
예수님..
내 안에 들어와서 예수님이 먹은 것은
내가 받을 저주들을 예수님이 들어와서 먹었어요
내가 받아야 할 비판과 정죄들을 먹으셨고..내가 달려야 할 십자가 저주를 예수님이 먹으셨어요
예수님이..
내 속에 들어와서 먹은것을 이제 알아져요
내 안에 들어와서 예수님이 먹은 것은
내 죄 덩어리..
더러운 귀신들
나의 성처받은 감정들
아....이 감정의 벅참을 견딜주가 없네요
내 영혼의 이 감정들을 이길수가 없어요
예수님이 이것 먹고 있었어요??
예수님..그 동안 내가 준 것들은 이런 거 밖에 없었어요..
이런것을 드시려고..이런것을 먹을려고 ...그리도 그리도 ...내 속에 들어 오신다고 하셨군요..
기어코 내 안에 들어 오셔서 나를 살리셔야 했었어요...
볼찌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계3:20/
나는 이 세상에서 죄로 인해 실패한 자이니까요..
나는 이 세상에서 허물로 죽은 자이니까요..
그러니 내가 먹었던 죄..예수님이 내 안에 들어와 더불어..먹어야 했어요..
내 허물을 더불어 같이 먹어야 했어요..
내가 먹은 죄를 예수님이 같이 먹어 주셨어요
지금까지 내 속에서 이런것을 드시고 계셨어요
예수님..
예수님..
나도 예수님이 아니면 살 수가 없었어요...
예수님 이 죄를 먹지 않으면 나는 완전히 죽어요
지옥에서 영원히 죽은 자에요
'흰 옷 입은 자는, 이제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아..이제 서야 알아지네요
내가 예수님으로 더불어 먹은것이 무엇인지 알아지네요
이제는 먹으리라 아니고..
호다 6년 동안 먹었어요...먹고 있었어요...맛보았어요
이사야 61장의 사랑을 먹었지요..
가난한 나에게 들려온 아름다운 소식이신 예수님을 내가 눈물로 눈물로 다...먹었잖아요
맛보았어요
저주 받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먹었어요
십자가 위에서 맨 몸으로 죽어버린 예수님의 보혈을 먹었어요
그리고 다시 이사야 53장의 예수님을 또 먹었었지요..
사람들에게 싫어 버린바 된 예수님을 먹었어요
사랑하는 12제자들에게 버림받은 예수님을 나도 먹었어요
닭울음 소리를 들으면서 예수님께 받은사랑이 기억나 짐승처럼 울던 베드로의 심정도 내가 먹었잖아요..
잃어버린 둘째 아들들을 대문에서 기다리는 애비의 마음도 먹었어요
더 이상 사랑할 수 없는 애비 심정이 무엇인지..잃어버린 자식의 마음을 먹게 하셨지요...
다 제 갈 길로 가는 그 심정을 먹었어요...
애비마음의 심정을 먹었어요
그리하지마옵소서..그 예수님의 기도를 먹었어요
예수님 따라 더불어 먹게 하시더니..
성령의 사람 여호수아 형제님 따라서 하나님 애비가 우는 그 눈물도 함께 먹었어요
" 하나님 애비가 울어..
빠알갛게 저물어 가는 저 해를 봐...
저게 너무 울어 빠알갛게 충혈된 애비의 눈이지.."
하나님 애비가 우리 때문에 우셔..
붉게 눈시울 붉히면서 울고 계심을 알게 하시면서
나에게 또 먹이셨지요...
호다 6년동안 ..
예수님이 내 안에서 무엇을 더불어 먹으셨는지 ...
내가 예수님 안에 살면서 그동안 무엇을 더불어 먹었는지...무엇을 맛보았는지 알게 하셨어요..
이사야 61장으로 예수님이 들어오시도록 문을 열어 주신 은혜를 통해..
예수님이 들어오셔서 내 안에 모든 죄와 허물들을 먹으신 사랑을 알게 되네요..
호다의 80% 후속양육은 ..내가 예수님을 먹도록 하신.. 은혜와 사랑입니다
보화가 담겨있는 호다밭에서
예수님이 내 안에
내가 예수님 안에
더불어...
더불어....
먹고 있어요...
내 첫사랑 예수님...
너무나 감사해요
너무나 고마워요
너무나 사랑해요
아..예수님..
내가 오늘도 이렇게 죽네요...
너무나 벅찬 이 감격와 사랑으로 죽어요...
그냥 울어요
내가 울어요
주님 앞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는..
주님 앞에 아무것도 할 것이 없는 나는...
그냥 울어요
오늘도
주님을 만나
울어요
첫댓글 참 말도 안되는 사랑이야..
예수님 사랑을 받는건
너무나도 엄청나서
그 사랑 앞에서
나는 얼굴도 못 들겠어..
예수님..
고마워요.
그래도 나에게 들어와서
살려주고 숨쉬게 해줘서 고마워요.
발디딜 틈없는 곳에서
그 어두운 곳에서
나를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소멸하는 불이라 하신 성령님..
주의 사랑으로 내 자신 소멸케 되길 간절히.. 간절히..
원합니다.
주님이 날 먹기에 너무 너무 합당한 조건이라...
눈물로
눈물로...
그리 같이 울어.
어찌 이럴 수 있는지...
머리로 하나님 딸이
이제 될 수 가 없어
너는 나를 누구라 부르느냐?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당...
이 대답도 아니야
실제 삶이야...
그지...
예수님
그리 먹여주셔서
삶이고 현실이야
멀지도 안아
눈뜨나 감으나
같아...
삶이 같아.
놀라워...
눈물로 눈물로
먹었다는 말이
맞겠다
하늘에서 내려온 산 떡!
예수님.
이제 배고프지 않아.
곳곳에
예수님 흔적이라
다시 꺼내어 보면
또 다시 배부르니...
배불러...
배불러...
너무 배불러...
이스라엘 백성들
그 맛나를 불평했다는 말
이제 이해가 간다...
예수님.
함께
배불리 살려고
내려온
예수님을 못보았으니
하늘에서 내려온 산 떡을
거부했었어...
나두...
왜 이 고통을 나에게..
근데
예수님을 나 살리고
배부르게 하실려고
함께 좌정하실려고
'산 떡'
맞아...
살아있어...
넘 살아있어서
펄떡 거려...
움직임을 '펄떡'인데
소리는 "고요'
모든 세상을
잠잠케 하는 '고요'
ㅎㅎㅎ
나 예수님 안 맞났으면
어째쓰까나...
난...
그날도
바지가랑이에 매달려
'나 살려주세요' 해쓰라...
흰 옷 옴마야...
난 당신이 있어
행/ 복/ 하/ 다/
사. 랑. 해
옴. 마
먹어도 먹어도
맛있는 이 맛나를
못보았던 소경...
맛도 못느끼던
무감각 소녀
이런 자를
예 수 님을
아 버 지를
성 령 님을
알고
느끼고
만지시고
늘
함께 하시니
어찌 하오리까...
지금도
하늘에서
맛 나는 내려
지금도
'하늘에서 내려온 산 떡'은
가까이 가까이...
내 눈 앞에 있어.
사랑해
흰 옷 엄마
우리 두 눈 앞에
서있을 날
그 날도
하늘에서 산 떡
왕 떡이
최고로 아름다운
예수님이 마주보고
서있겠다
사. 랑. 해!!
알. 러. 뷰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배부르다...
꺼어억~!!
영혼육이
배불러...
아버지 집만이 날
배부르게 하는도다...
아버지...
샬롬.
알랴뷰...
우리의 저주를 먹으시고 매일 공급해주시는 예수진액을 먹고 살지 않으면 하루도 살수 없는
자가 되게 해주신 예수님
매일 매일 예수를 먹고 예수로 살아가는 사랑을 알게해주신 자매님 감사해요 사랑해요
그렇군요.
주님이 내안에 들어오셔
내죄를 먹고, 내 인격을 먹고, 내쓴뿌리 , 내쓰레게 오물덩어리들 죄다...
잡수셨어..
얼마나 배부르셨을까..
배가 아플정도로 드셨을꺼야..
이제는 주님 맛난걸로 배 채우셔요..
맛난걸로 ..
맞아요. 자매님 간증처럼..
우리가 호다와 축사받고
마음문 열어드리니..
우리는 주님을 먹었어요.
주님의 사랑을 먹고있어요. ;
애비의 심정을...
ㄱ렇게 그렇게 좋은것들만
배불리게 먹고 있어요...
더 먹고 싶어요.
더 ..더...더...
호다에 와 지금까지 보낸 시간들이바로..
'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
귀한 말씀의 풀어짐...
너무감사해요..
사랑해요..
'흰 옷 입은 자는, 이제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예수님이 들어오셔서 내 안에 모든 죄와 허물들을 먹으신 사랑..
80% 후속양육은 ..내가 예수님을 먹도록 하셨구나...아멘~~~~
우리자매님 가난한 심령되어
찾게되어
만나게되어
거하시게된 예수님을 봅니다
허공을 잡으려던
간절함의 부르짖음이 있었기에
성령의 사람들도 만나주시고
이제 그런 성령의 사랑이되어
애비의맘으로
안고 또 안아가는
울보쟁이 흰옷입은자가
빛처럼 고웁고 아리따와
참 사랑스러웁니다
예수님
저마음도 이렇게 깨끗함으로 준비시켜주소서
귀신이 나가고 사 61장으로 문을 열어드리니
예수님이 오시어 더불어 먹고 마시니 너무 좋아요...
내 안에 있던 어두움, 가짜. 죄와 인격들로
얼마나 시달리고 살았는지요...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하러 오신 예수님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신 예수님
죄와 인격, 귀신이 좋아하는 쓰레기를 다 먹으시고
주님안에 있는 사랑과 아비의 마음 ... 안식을 주시니 감사해요...
그 사랑으로 우리가 정결하게 되어가니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내 신랑 예수님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라~~
이 세상을 지으신 하나님 아버지의 독생자 예수님이
정말 더러운지도 냄새나는지도 모르는 그런 나에게
쥐엄열매 먹던 죄 덩어리에 들어와
내 모든 수치와 부끄러움 죄 죽어 마땅한 것들 모든 저주들
더러운 우리 속에 같이 뒹굴고
같이 드시고 계셨어요
이렇게 냄새나고 더러운 곳에 오셨던 거에요
그것도 몰랐던 거지요..
이렇게 문 두드리고 들어오셨다는 걸 몰랐어요
조금 뒤에 보니까
내가 너무 더러웠던 거에요
그런데도 예수님이 오신거에요
그런것도 모르고...~~~~~~
저도 이제 예수님을 먹어요
감사하며 예수님을 냠냠냠
모든 세포와 온 몸에 피가
예수님의 것으로 채워져서
손끝 발끝 오장육부와 뼈 깊은 곳에서 부터 피부에
까지 예수님 드러나세요
내 안에 예수님 살아나
예수님이 살아가세요..
흰 옷 엄마가 예수님을 먹고
예수님이 먹고 누가 누구인지 모를만큼
먹고 마시고 먹고 마시고~
보화가 가득한 호다 금광에
금을 캐어 주는 흰옷 엄마
보화를 발견하게 해주어 땡큐
알러뷰~
예수님
제안에서도
저의연약함과무지로
틈을주어
들인악한영들
독을
주님이드셨어요...
이제도
틈만나면
내가회개하지못하고
지나가면
내안에서자라는독을
주님은
성령님은
내안에서
나를위해나대신
잡아먹을것을생각하니
주님...
내가주님을
제일아프게했네요...
주님의몸이독을받아
퍼래지도록
주님나를떠나지않으시고
나와함께하셨나요
나를살게하시려
나대신죽으셨네요
수천번
수만번...
예전에心중에
내가너를위해죽었으니
너는살아라....
하신
예수님말씀...
지금도 기억해요...
휜옷입은자매님을통해
알려주님
예수님마음
고마워요...
사랑해요
귀한간증...
감사해요
알라뷰
나는 예수님 내안에 오셔서
나의 헌신
나의 기도
나의 열심을 먹으시는줄 알았어요.
해서
그것이 믿음인줄 알고
욜씸히 충성했었지요.
예수님 내안에 오셔서
내죄
내악한영
내상처받은 인격들
욜씸히 잡수셔서
드뎌
예수님 마누라 되었어요.
언제나
흰옷사모님 심장이
예수님 심장되어서
사61장을 써내려가요.
우리
이렇게 함께 있음이 올매나 기쁨인지요.
싸랑해요
싸모님!!!
저도 호다에서 축사 받기 전까지는
소외된자, 외로운자
죄로인해 실패한자
허물로 죽은자 였어요
축사후
악한영들을 예수님이 같이 다 청소한후
모든것을 사랑으로 풀어 버렸어요
빅-허그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