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추모상 만드셨다고
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음교수
첫댓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뭐라도 하고 싶은 마음이죠 ㅜㅜ
이마도 조각을 하면서도 마치 그녀인양 어루만져보고 말을 걸었을것을 생각해보게 됩니다. 저라도 그랬을 거 같아서... 구준엽님이 조금이라도 마음에 짐을 덜게 되시길 바래봅니다.
영화로 나올 거 같은 사랑이네요
다정도 병이라...
멋지긴한데 몸생각하며 하시길 바랍니다ㅜ
그래도 산 사람은 또다시 살아가야할텐데.. 이제 놓아드리는 걸 고인도 바라지 않을까 싶습니다.
형님 ㅜㅜ
힘내시길..
힘내시길 바랍니다.
20년을 그리워하다 만났는데 상실감이 얼마나 클지 상상조차 안되지만.. 회복하셨으면 좋겠네요 ㅠㅠ
첫댓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뭐라도 하고 싶은 마음이죠 ㅜㅜ
이마도 조각을 하면서도 마치 그녀인양 어루만져보고 말을 걸었을것을 생각해보게 됩니다. 저라도 그랬을 거 같아서... 구준엽님이 조금이라도 마음에 짐을 덜게 되시길 바래봅니다.
영화로 나올 거 같은 사랑이네요
다정도 병이라...
멋지긴한데 몸생각하며 하시길 바랍니다ㅜ
그래도 산 사람은 또다시 살아가야할텐데.. 이제 놓아드리는 걸 고인도 바라지 않을까 싶습니다.
형님 ㅜㅜ
힘내시길..
힘내시길 바랍니다.
20년을 그리워하다 만났는데 상실감이 얼마나 클지 상상조차 안되지만.. 회복하셨으면 좋겠네요 ㅠㅠ